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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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방제 총력
      담양에서 소나무 5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돼 산림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산림청과 함께 담양군 창평면 외동리 일대 야산에서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5그루에 대해 모두 방제작업을 벌이고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에 있는 소나무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담양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3년 동안 전남에서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7개 시군에서 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8-11-07
    • 담양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방제 총력'
      담양에서 소나무 5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돼 산림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산림청과 함께 담양군 창평면 외동리 일대 야산에서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5그루에 대해 모두 방제작업을 벌이고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에 있는 소나무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담양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3년 동안 전남에서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7개 시군에서 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8-11-07
    • 광주 신축 교육시설 시공ㆍ관리 부실 심각
      광주 지역 신축 교육시설이 시공과 관리면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이홍일 의원이 교육청에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3년 내 준공된 광주 지역 교육시설 가운데 15곳에서 누수와 균열, 물고임 등의 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한초등학교와 광주 학생해양수련원의 경우 벽 갈라짐과 타일 파손 등 훼손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11-07
    • 광주 신축 교육시설 시공ㆍ관리 부실 심각
      광주 지역 신축 교육시설이 시공과 관리면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이홍일 의원이 교육청에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3년 내 준공된 광주 지역 교육시설 가운데 15곳에서 누수와 균열, 물고임 등의 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한초등학교와 광주 학생해양수련원의 경우 벽 갈라짐과 타일 파손 등 훼손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11-07
    • '고맙습니다'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열려
      민관이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전라남도와 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등은 목포 동부시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고맙습니다'를 열고,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도내 역과 터미널을 돌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1-07
    • 국방부 장관, 5ㆍ18 당시 계엄군 성폭력 공식 사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최근 정부 조사에서 확인된 5ㆍ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성폭력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7일)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성폭행과 성추행 등의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게 정부와 군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여성들의 명예 회복과 5ㆍ18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5.18 당시 일어난 성폭력에 대해 국방부장관이 사과한 건 처음입니다.
      2018-11-07
    • 물건 훔치러 갔다 집주인 살해 30대 '중형'
      물건을 훔치러 들어갔다 집주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 씨에 대해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생명 존중이라는 가치관을 훼손했고, 유족들이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해남의 한 주택에 물건을 훔치러 들어갔다 발각되자 집주인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1-07
    • 농협 광산구금고 탈락 반발..나락 야적 시위
      광주 광산구금고 선정에서 농협이 탈락한 것에 반발해 농민단체가 나락 야적시위를 벌였습니다. 광주시농민회 등 지역 농민단체들은 오늘(7일) 광주 광산구청 앞에 8백kg짜리 나락 포대 80개를 쌓고, 구금고 심의위원 위촉 과정 등에 특혜가 없었는지 광산구의회가 나서 특별감사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산구의원 대다수가 구청장과 같은 민주당 소속이라 구정을 제대로 감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11-07
    • 농협 광산구금고 탈락 '반발'...농민단체, 나락 야적시위
      광주 광산구금고 선정에서 농협이 탈락한 것에 반발해 농민단체가 나락 야적시위를 벌였습니다. 광주시농민회 등 지역 농민단체들은 오늘(7일) 광주 광산구청 앞에 8백kg짜리 나락 포대 80개를 쌓고, 구금고 심의위원 위촉 과정 등에 특혜가 없었는지 광산구의회가 나서 특별감사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산구의원 대다수가 구청장과 같은 민주당 소속이라 구정을 제대로 감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11-07
    • 조업 중이던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남편과 함께 조업을 하던 50대 여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 돌산읍 해상에서 남편과 함께 문어잡이를 하던 54살 김 모 씨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면서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의 남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07
    • <11/7(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후 스튜디오에선 장유호 광주아트페어 총감독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1월 7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내년 건강보험료가 3.49% 오른다는 기삽니다. 8년 만에 최고 인상률인데요. 직장 가입자의 본인부담 건보료는 월평균 10만 6,242원에서 10만 9,988원으로 3,746원 늘어납니다. 지역 가입자의 경우, 가구당 월평균 9만 4,284원에서 9만 7,576원으로 3,292원 오릅니다.
      2018-11-07
    • '당당한 엄마 되세요' 해남군 6년 연속 출산율 1위
      【 앵커멘트 】 해남군이 6년 째 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해마다 줄어드는 인구 문제 해결책으로 출산 장려를 적극 추진한 결관데요.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고심하는 농어촌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오색 빛깔의 풍선을 매단 유모차 백여 대가 시가행진에 나섭니다. 유모차를 미는 엄마들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6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자축하는 해남군의 유모차 축제입니다. ▶ 인터뷰 : 안현주 / 해남읍 주민
      2018-11-07
    • '당당한 엄마 되세요' 해남군 6년 연속 출산율 1위
      【 앵커멘트 】 해남군이 6년 째 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해마다 줄어드는 인구 문제 해결책으로 출산 장려를 적극 추진한 결관데요.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고심하는 농어촌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오색 빛깔의 풍선을 매단 유모차 백여 대가 시가행진에 나섭니다. 유모차를 미는 엄마들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6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자축하는 해남군의 유모차 축제입니다. ▶ 인터뷰 : 안현주 / 해남읍 주민
      2018-11-07
    • 폭설에 차가 고립된다면?.. 폭설 대응 훈련 실시
      【 앵커멘트 】 겨울을 앞두고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폭설 대응 종합훈련이 함평에서 실시됐습니다. 각종 제설장비는 물론, 실제 화학물질 제독장비와 헬기 등이 동원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고가 난 탱크로리에서 유독물질인 황산이 연기처럼 피어오릅니다. ▶ 싱크 : 훈련 참가자 - "탱크로리가 황산을 운반하고 있었는데 지금 넘어져서 황산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승용차도 5대가 넘는 것 같은데 심하게 부서져 사람들이 많이 다쳤을 거 같아요." 신고를 받은
      2018-11-07
    • 환절기 감기ㆍ이른 독감 '주의'
      【 앵커멘트 】 요즘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호흡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독감은 평소보다 3주 정도 빨리 시작됐는데요.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노약자는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1학년 지원이는 갑자기 열이 나고 기침이 심해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은수 / 광주시 방림동 - "밤에 잘 땐 기침이 더 심해가지고 잠도 못자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약을 먹었거든요" 최근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면서 호흡기 질환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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