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시내버스 주 52시간 근무 도입 네 달...노사 갈등
      【 앵커멘트 】 특례업종이었던 광주 시내버스도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가뜩이나 저임금에 시달리던 시내버스 운전자들이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이 또 줄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9년째 시내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박성복 씨는 최근 월급이 30만 원 넘게 줄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근로시간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장시간 근로를 통해 월급을 2백만 원 안팎 수준으로 맞춰왔던 운전자들은
      2018-11-14
    • 사립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기존 원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정부가 사립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데요.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국공립 전환으로 기존에 다니고 있던 원아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사립어린이집입니다. 원생은 80여 명 가운데 일부는 내년에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겨야 합니다. 내년부터 이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피해 학부모 - "부모들이 뭐
      2018-11-14
    • <11/14(수)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큰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연일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수능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기온도 예년 수준과 비슷해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다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나주와 곡성을 비롯해 아침 최저 기
      2018-11-14
    • [날씨] 맑음..내일 수능일도 맑고 일교차 '유의'
      연일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수능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기온도 예년 수준과 비슷해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다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나주와 곡성을 비롯해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는 16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곳엔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농
      2018-11-14
    • 조선대, 총장 퇴진 놓고 구성원 간 갈등 확산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의 퇴진을 둘러싸고, 구성원들 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권한이 없는 대학자치운영협의회가 강 총장의 임기를 내년 2월까지 보장해 혼란이 커지고 있다"며, "강 총장은 유례없는 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대자협 측은 오늘(14일) 대표가 삭발식을 하고 대자협을 탈퇴한 교평의 참여와 내년 2월까지 강총장의 임기 보장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총장 임면권을 갖고 있는 법인 이사회는 오는 16일 회의를 열어,
      2018-11-14
    • <11/14(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14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내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학생들이 시험 시간에 마스크를 써도 된다는 기삽니다. 교육부는 수능 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시험 시간에 마스크 착용을 희망하는 학생이 있다면 매 교시 사전 점검을 거쳐 허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기침이나 천식 등 호흡기가 민감한 수험생이 별도 시험실 배정을 요청할 때도 원활한 시험을 위해 별도로 시험실을 배정할 예정입니다. 교육부
      2018-11-14
    • 가상화폐 투자권유 억대 추천수당 챙긴 3명 구속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가상화폐에 투자하게 해 각각 억대 추천수당을 챙긴 이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237명을 끌어모아 이들이 다단계 방식의 해외 가상화폐에 65억 원을 투자하게 한 뒤 추천수당 명목으로 모두 1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47살 임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임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하위 투자자를 많이 모으기 위해 투자 위험성은 설명하지 않고, 10달 만에 원금의 20배를 불려주겠다고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백만 원
      2018-11-13
    • 가상화폐 투자권유 억대 추천수당 챙긴 3명 구속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가상화폐에 투자하게 해 각각 억대 추천수당을 챙긴 이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237명을 끌어모아 이들이 다단계 방식의 해외 가상화폐에 65억 원을 투자하게 한 뒤 추천수당 명목으로 모두 1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47살 임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임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하위 투자자를 많이 모으기 위해 투자 위험성은 설명하지 않고, 10달 만에 원금의 20배를 불려주겠다고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백만 원
      2018-11-13
    • 시내버스 주 52시간 근무 도입 네 달...노사 갈등
      【 앵커멘트 】 특례업종이었던 광주 시내버스도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가뜩이나 저임금에 시달리던 시내버스 운전자들이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이 또 줄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9년째 시내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박성복 씨는 최근 월급이 30만 원 넘게 줄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근로시간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장시간 근로를 통해 월급을 2백만 원 안팎 수준으로 맞춰왔던 운전자들은
      2018-11-13
    • 사립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기존 원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정부가 사립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데요.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국공립 전환으로 기존에 다니고 있던 원아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사립어린이집입니다. 원생은 80여 명 가운데 일부는 내년에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겨야 합니다. 내년부터 이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피해 학부모 - "부모들이 뭐
      2018-11-13
    • 사립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기존 원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정부가 사립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데요.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국공립 전환으로 기존에 다니고 있던 원아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사립어린이집입니다. 원생은 80여 명 가운데 일부는 내년에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겨야 합니다. 내년부터 이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피해 학부모 - "부모들이 뭐
      2018-11-13
    • 지리산 산수유 수확..농가 소득 '효자'
      【 앵커멘트 】 겨울 문턱에 접어든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산수유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확량이 늘어난데다 고급 한약재로 인기를 끌면서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나무마다 붉은 열매가 알알이 영글었습니다. 가지에 기계를 걸어 흔들어대자 산수유 열매가 붉은 비처럼 바닥에 떨어집니다. 잎과 분리해 일일이 손으로 쓸어담기를 수차례, 어느새 바구니가 산수유로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김명옥 / 산수유 농가 - "올해 산
      2018-11-13
    • 지리산 산수유 수확..농가 소득 '효자'
      【 앵커멘트 】 겨울 문턱에 접어든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산수유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확량이 늘어난데다 고급 한약재로 인기를 끌면서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나무마다 붉은 열매가 알알이 영글었습니다. 가지에 기계를 걸어 흔들어대자 산수유 열매가 붉은 비처럼 바닥에 떨어집니다. 잎과 분리해 일일이 손으로 쓸어담기를 수차례, 어느새 바구니가 산수유로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김명옥 / 산수유 농가 - "올해 산
      2018-11-13
    • 시내버스 주 52시간 근무 도입 네 달...노사 갈등
      【 앵커멘트 】 특례업종이었던 광주 시내버스도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가뜩이나 저임금에 시달리던 시내버스 운전자들이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이 또 줄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9년째 시내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박성복 씨는 최근 월급이 30만 원 넘게 줄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근로시간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장시간 근로를 통해 월급을 2백만 원 안팎 수준으로 맞춰왔던 운전자
      2018-11-13
    • 11/13(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주 52시간 도입 넉 달... 시내버스 노사 갈등)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임금도 줄면서 임금 보전을 놓고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2.(사립 어린이집→ 국공립, 기존 원아는 어디로) 사립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면 기존 원아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해 학부모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3.(9.13 대책 발표 2달... 광주 아파트값 조정 국면)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주춤하던 광주 아파트값은 내년 초부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되면 조정국면에 들어갈 가능성
      2018-11-1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