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광주 음주운전 8,320건 적발...광산구서 최다 적발
지난해 전남광주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8천 건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음주단속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음주운전 건수는 광주에서 3,185건, 전남에서 5,135건 등 총 8,32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산경찰서 관내에서 1,053건이 단속돼 가장 많았고, 서부서 869건, 순천서 779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의 경우 오후 10시 적발 건수가 5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은 오후 8시가 69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