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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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학생자치회비 실태조사 나서
      광주시 교육청이 광주시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에 대해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확대간부회의에서 "학생 자치회비를 편성하지 않은 학교들이 있다"며, "정확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최근 각급 학교 학생자치회 예산편성 자료를 분석한 결과, 79개 학교가 지난해 학생자치회 예산 의무 편성 기준을 지키지 않았고, 일부 학교는 2년 연속 기준을 밑돌았습니다.
      2019-04-29
    • 직장인 5명 중 2명 "주말에도 일한다"
      주 52시간 본격 시행에도 직장인 5명 중 2명은 여전히 주말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506명을 대상으로 '주말근무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9%는 한 달 평균 2.3회, 일평균 8시간 이상 주말 근무를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주말 근무를 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업종·직무 특성상이 52.1%로 가장 많았고, 많은 업무량 40.6%, 회사·상사 강요 17.4% 등 순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적합한 보상을 받는 직장인은 49.8%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중
      2019-04-29
    • A형 간염 비상..1970년 후반~1996년생 가장 위험
      A형 간염 환자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늘면서 집단 발병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어제(28일)까지 A형 간염 신고 건수는 3천 59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7%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40대 초반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는데, 30대가 37.4%, 40대가 35.2%, 20대 13.5%, 50대 5% 등 순이었습니다. 보건당국은 20~40대 상당수가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자연 감염을 통한 항체가 형성되지 못해 발병한 것으로 보고,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2019-04-29
    • 10대 의붓딸 살해한 남성 긴급 체포
      10대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의 14살 난 딸을 살해한 혐의로 35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의붓딸은 어제 오후 2시쯤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4-29
    • 4/29(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9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중국에서 모바일 결제가 대중화되면서 노인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중국의 상당수 가게는 현금 결제 금지 팻말을 내걸고 모바일로만 결제를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모바일 결제를 사용하는 노인은 10명 가운데 1명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노인들은 택시를 타거나 가게에 들어갈 때 현금을 받느냐고 묻는 게 일상이 됐고, 노인을 차별하는 것이냐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데요. 중
      2019-04-29
    • 세계수영대회 슈퍼콘서트 "광주를 달궜다"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슈퍼콘서트가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광주로 모여든 국내외 팬 3만여 명의 열기와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이제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 세계수영대회로 국내외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3-4초) "(간주)함성"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한류 스타 BTS가 무대에 오르는 순간, 월드컵경기장이 떠나갈 듯 팬들의 함성이
      2019-04-29
    • [모닝]K팝 팬들, 광주로 광주로..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내내 광주ㆍ전남지역에는 세계수영대회 슈퍼콘서트 관람을 위해 찾은 국내외 K팝 팬들로 북적였습니다. 8천여 명의 해외 팬들도 광주ㆍ전남 명소를 돌며 남도의 맛과 멋을 즐겼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충장로의 한 학원에 독일과 러시아 팬들이 들어섭니다. 광주 출신의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다녔던 댄스학원입니다. 제이홉을 지도했던 강사에게 직접 춤도 배워봅니다. ▶ 인터뷰 : 엘리자베스 / BTS 독일 팬 - "큰 학원에 와서 놀랍고
      2019-04-29
    • 10대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의붓아버지 긴급체포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의 한 저수지에서 10대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학생의 의붓아버지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선교동의 한 저수지에서 14살 임 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28일) 오후 3시쯤. ▶ 스탠딩 : 고우리 - "임양은 산책을 하던 행인에게 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0여년 전 부모가 이혼한 뒤 목포에서 친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임 양. 그제(27일) 오후 목포로 찾
      2019-04-29
    • 여수 사료공장서 불..두 시간 만에 진화
      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여수시 만흥동의 한 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과 창고 등을 태우고 두 시간 만에 꺼졌는데 휴일이라 공장이 가동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9
    • 10대 의붓딸 살해한 30대 남성 긴급 체포
      10대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의 14살 난 딸을 살해한 혐의로 31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의붓딸은 오늘 오후 2시쯤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4-28
    • 고속도로에서 사고 수습 중 2차 사고..경찰관 2명 부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사고 수습 현장을 덮쳐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8일) 오후 5시쯤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원덕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고 서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51살 김 모 경위와 44살 김 모 경사가 사고 현장에서 26살 박 모 씨가 몰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8
    • "벤치마킹에 관광은 덤" 도시재생 투어
      【 앵커멘트 】 순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벤치마킹과 관광을 결합한 도시재생 여행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도시재생 노하우를 배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도시재생사업이 지난해 마무리된 순천의 원도심입니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이곳저곳을 방문하며 설명을 듣고, 사진도 찍습니다. 벤치마킹과 관광을 결합한 도시재생 투어 참가자들입니다. 재생사업으로 도심 흉물에서 보물이 된 원도심을 보며 노하
      2019-04-28
    •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기원 슈퍼콘서트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세계수영대회를 75일 앞두고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슈퍼콘서트가 지금 한창 진행 중입니다. BTS와 트와이스 등 한류 대표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는 오늘 공연의 열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광주 월드컵경기장 - "네 저는 지금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기원 슈퍼콘서트가 열리고 있는
      2019-04-28
    •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폐지
      30년 동안 갈등을 빚어온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가 오늘(29)일부터 폐지됩니다. 환경부는 전라남도와 문화재청과 천은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7개 기관과 천은사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를 폐지하는 내용을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천은사는 지난 1987년부터 국립공원 입장료와 함께 문화재 관람료를 징수해오다 지난 2007년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된 후에도 입장료를 계속 받으면서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2019-04-28
    • 소년원에서 동료 수감 청소년 성추행 10대 장기 3년 실형
      소년원에 수감 중인 동료 재소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19세 청소년의 항소심에서 강제 추행한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점 등을 고려해 단기 2년에서 장기 3년을 징역형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 청소년은 지난 2017년 한 소년원에서 수감 중인 다른 청소년에게 위력을 행사해 자신의 신체를 만지도록 강요하고 출소한 뒤에도 차량을 훔치고 폭행을 저지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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