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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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 노인 상대 '떳다방' 집중 단속
      해남군이 노인을 상대로 건강식품과 생활용품을 파는 속칭 '떴다방'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최근 노인들을 상대로 생필품 등을 원가 이하로 판매하거나 선물을 미끼로 고가의 위패와 천도재를 지낼 것을 권유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방문판매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군청에 신고하는 한편 법적으로 14일 이내 환불 보장이 되기 때문에 제품 구매시 판매처와 연락처, 가격 등이 적힌 계약서를 반드시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9-07-24
    • 방치폐기물 문제..구멍난 법이 키웠다
      【 앵커멘트 】 경매로 산 공장 안에 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1년째 공장 가동도 못한 황당한 사연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폐기물 업체들이 공장 부지에 불법으로 폐기물을 남겨놓고 달아나는 사례, 어제, 오늘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지난 4월, 전북 남원 업체가 화순에 창고 임대해 폐기물을 불법 적재하고 달아났고, 나주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그러면 왜 이같이 엄청난 폐기물를 불법 투기하고 달아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는 걸까요? 바로 법에 허점이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
      2019-07-24
    • [3분브리핑]2019년 7월 24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안갯속_총선 #폐기물_불법적재 #5G_자율주행버스 #e-모빌리티 #입장객_20만명_돌파 #폭염특보_해제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4
    • 7/24(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총선 9개월 앞 진보정당도 호남 잡기 나서) 총선이 9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의당과 민중당 등 진보정당들도 지역구 의원 배출을 목표로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2.(폐기물 불법 방치 기승.. 법 '허점' 노려) 폐기물 업체들이 공장 부지에 산더미 같은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고 달아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3.(5G 자율버스 광주도심 달렸다..직접 타보니) 운전자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5세대 이동통신 융합 자율주행 버스가 광주 도심 도로 위를 달렸습니다. 기자
      2019-07-24
    • 광주은행, 여수여서지점 이전
      광주은행 여수여서지점이 고객들이 접근하기 쉬운 위치로 이전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송종욱 은행장과 박재순 광주전남발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여수 구도심의 한 상가건물 6층에 있던 여서동지점을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 1층으로 이전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은행은 앞으로 광주,전남 2층 이상 영업점을 선별해 1층으로 옮기고 영업점 4곳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2019-07-24
    • 광주 예술의거리 활성화 위한 후원 프로그램 진행
      광주 동구 예술의거리 활성화와 문화적 도시재생을 위한 후원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광주 동구는 오는 9월 문화예술 지원시설인 '궁동예술두레마당'개소를 앞두고 지역 예술가와 후원자와의 협업 활동인 '궁동 미로-패트런 스테이션'을 운영합니다. 동구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가 홍보와 지원 및 다양한 전시 활동을 펼치는 등 예술의거리 활성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9-07-24
    •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17일간 대장정 나서
      올바른 국가관과 민족의식 고취를 위한 전남통일희망학교가 오늘부터 17일간의 대장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24)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출범식을 갖고 다음달 9일까지 16박 17일 일정으로 중국과 백두산, 러시아 등을 탐방하며 항일의 역사를 되짚고 통일의 희망을 찾는 대장정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에는 80명의 전남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운영요원 22명 등 모두 102명이 참가했습니다.
      2019-07-24
    • kbc유튜브채널 <오월의 거짓말> 5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5.18광주민주화운동에 관한 가짜뉴스 실태를 고발한 웹콘텐츠 kbc 특별기획 오월의 거짓말이 5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2019년 5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kbc광주방송 유튜브채널의 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은 인터넷과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한 포맷으로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가짜뉴스 실태를 고발하고 대응방향과 해결방안을 모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2019-07-24
    • 광주전남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모레까지 장맛비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광주 28.9도, 함평 30.7도 등 3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3~4도 낮아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순천, 광양 등 8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장맛비가 오겠고 모레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9-07-24
    • "일본 여행 취소하면 쌀 10kg 드려요"..관심↑
      전남 곡성 석곡 농협이 일본 보이콧 운동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시작한 '쌀 증정 행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석곡농협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일본 여행 계약 해지 고객을 대상으로 쌀 10kg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22일 현재까지 200포 가량을 증정하는 등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석곡농협 측은 기존 23일까지였던 행사 기간을 이틀 연장하고, 2차 이벤트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2019-07-24
    • 한빛 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 공극 추가 정비
      깊이 1m가 넘는 공극이 발견된 한빛 4호기에 대한 추가 정비가 이뤄집니다. 한빛원전은 지난 2017년 공극이 발견된 뒤 현재까지 확대조사를 통해 모두 102개의 공극이 확인된 한빛 4호기에 대해 추가 정비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측은 구조물 건전성평가 및 정비를 마친 뒤 최종 점검 사항과 정비 결과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2019-07-24
    • 순천시, 지방자치경영 '문화관광' 부문 대상
      순천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차별화된 생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문화재 야행과 동물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올해를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과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7-24
    • 목포 해상서 나체 상태 남성 변사체 발견..수사
      전남 목포 해상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남성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36분쯤 목포시 동명동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나체 상태의 남성 시신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변사자의 신원 확인과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7-24
    • 교육 시민단체 "사립대 감사 확대, 국공립대 개혁해야"
      교육 시민단체가 사립대학에 대한 교육부 종합감사와 국공립대 회계·행정 시스템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개교 이후 단 한 번도 종합감사를 받지 않은 사립대학이 광주에 5개 학교에 이른다"며,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할 때 비로소 사립대 실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공립대에서도 회계 부정 등이 일어나고 있다"며, "책임자 처벌을 넘어 국공립대 회계 행정혁신안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2019-07-24
    • 회삿돈 117억 원 횡령해 도박한 골프장 직원 징역 8년
      회삿돈 117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골프장 직원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전남 모 골프장에서 회계담당으로 일하며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116차례에 걸쳐 117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회원권 분양금 등 회사 자금을 법인통장에서 자신의 계좌로 송금해 빼돌린 뒤 대부분 인터넷 도박에 쓴 것으로 알려졌는데 법원은 아직 반환하지 않은 86억 5천만 원도 골프장 측에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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