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9/26(목)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구급대원 폭행 실태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VCR IN) 술에 취한 남성이 구급대원의 태블릿 PC를 손으로 내리칩니다. 다른 대원이 말려보지만 남성의 폭행은 멈추지 않는데요. 급기야 구급대원의 뺨을 때리고 침까지 뱉습니다
      2019-09-26
    • 보성군, '빈센트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
      후기 인상파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복제작품 전시회가 보성에서 열립니다. 보성군은 10월 한 달 동안 군립백민미술관에서 원작과 똑같이 특수 제작한 고흐의 대표 작품 70여점을 전시하는 '빈센트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레프리카는 고품질, 고품격의 복제 작품을 일컫는 말로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을 직접 만지며 질감을 직접 체험할 수 도 있습니다.
      2019-09-25
    • 학생 찾기 힘든 전남 교육, 대비책은?
      【 앵커멘트 】 요즘 전남 교육의 최대 걱정거리는 학생 수 급감입니다. 올해 4월 기준 전남의 학생 수는 21만3천여 명으로 1년 새 7천 명이나 줄었는데요. 점점 학생을 찾기 힘들어지는 전남 교육의 위기 속에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전남에서는 31개 학교가 신입생을 받지 못해 입학식을 열지 못했고 신입생이 1명 뿐인 학교도 16곳에 달합니다. 매년 학생 수가 줄면서 작은 학교의 경쟁력 확보가 전남 교육의 최대 화두
      2019-09-25
    • 균형발전박람회 순천서 개막
      【 앵커멘트 】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균형 발전을 위한 논의와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전시가 2박 3일 간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균형발전박람회의 주제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입니다. 과거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 형태의 균형발전을 넘어 지역이 혁신을 통해 균형발전을 주도한단 의미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박건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2019-09-25
    • "악취 잡아라!"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 앵커멘트 】 도심 속 가을을 알리는 전령이죠. 은행나무입니다. 노란 빛깔로 거리를 물들이며 가을의 정취를 선물하기도 하지만, 떨어진 열매에서 나는 악취는 절로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지자체들도 대응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은행나무 열매를 피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 냄새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조지훈 / 광주광역시 진월동 - "솔직히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가 나면 안 좋죠. 갈 때마다 냄새나고, 불편하고"
      2019-09-25
    • 예술ㆍ시민단체, 조국 장관 관련 검찰·언론 개혁 촉구
      광주·전남 교육·문화 등 각계 인사들이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사태와 관련해 검찰·언론 등에 대한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작가회의 고문단 등 지역 예술계와 시민단체, 교수 연구자 일동은 성명서를 내고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과정에서 '집단 광기의 조짐'을 본다면서 부패 기득권의 철통 옹호자이자 대변인인 검찰과 극우 언론의 개혁 없이 정의는 실현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 이들은 내일(26일) 광주 5·18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수사·기소권 독점 폐지 등 검찰 개혁과 가짜
      2019-09-25
    • [3분브리핑]2019년 9월 25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한전공대_마스터플랜 #정치권_발목잡기 #가을불청객_은행 #균형발전박람회_개막 #전남학생수급감_대안 #윤상원열사기념시설_내년으로 #무등산_첫단풍 #큰일교차_모레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25
    • 여수시, 태풍 영향 해양쓰레기 수거 총력
      여수시가 태풍 '타파'로 인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여수시 공무원과 군인,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은 여수시 화태도 해안가에서 태풍 영향으로 떠밀려 온 양식시설과 폐어구, 스티로폼 등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했습니다. 지난 태풍 타파로 여수 앞바다에서는 돔과 우럭 등을 키우는 양식장 41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9-09-25
    • 개인정보위, 복지부에 '민감 개인정보 유출' 개선 권고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제도 개선을 보건복지부에 권고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kbc 탐사보도를 통해 드러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정보시스템의 민감 개인정보 유출 실태에 대해 복지부에 자료 삭제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정보시스템은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전국 복지시설의 예·결산 공시 자료 등을 시민 누구나 내려 받아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19-09-25
    • 광양시, 섬진강 마리나사업 본격 추진
      광양시가 섬진강 마리나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섬진강 마리나 기본계획 및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항만 기본설계와 수치 모형 실험 등 마리나 사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광양시는 민자유치 등 다양한 방법을 열어 놓고 내년 5월까지 강 마리나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9-09-25
    • 금속노조 "거짓 직업훈련으로 국고보조금 타내..고발"
      금속노조가 평동공단의 한 업체가 부당하게 직업훈련 보조금을 받았다며 노동청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기아자동차의 한 협력업체가 지난 2017년 12월부터 3개월 동안 34시간의 직업 훈련을 받은 것처럼 속이는 등 수 년 동안 부당하게 국고지원금을 받았다며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업체를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 측은 교육을 받아야 하는 노동자들이 참석하기 어렵다고 해 다른 직원들이 대신 들어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9-09-25
    • 전남대 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 개소, 기업 유치 기대
      전남대 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이나 수입업체에 해당 품목군에 대한 물리적·기계적 안전성 시험, 생체적합성 시험 등 식약처 인허가와 관련된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의료 제조업체 개발 제품에 대한 인증기관을 보유하게 된 만큼 기업 유치와 고용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09-25
    • 광주·전남 특성화고 취업률, 2년 만에 급락
      광주·전남 특성화고 취업률이 2년 만에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 특성화고 취업률은 2017년 75.1%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48.8%, 올해 54.2%를 기록했습니다. 전남 역시 2017년 90.2%로 가장 높았고, 지난해 82.5%, 올해 75.2%로 하락했습니다.
      2019-09-25
    • 해경,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비 돌입
      해경이 다음달 중순부터 중국 타망 어선의 조업이 재개됨에 따라 경비 활동을 강화합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다음달부터 중국어선의 조업량 증가로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중국 측과의 접경해역 등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현재 목포와 군산 해역 등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 인근에서는 유자망 중국어선 500여척이 조업하고 있습니다.
      2019-09-25
    • "담당 경찰에 인사해야"..수천만 원 받은 변호사 집행유예
      사건을 담당하는 경찰에게 인사를 해야한다며 의뢰인에게 수 천만 원을 챙긴 변호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의뢰인에게 원만한 사건 처리를 위해선 경찰관에게 인사를 해야 한다며 3천 5백만 원을 받은 변호사 A씨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3천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변호사에 대한 신뢰를 실추시켰지만 범행을 자백하고 금품 전액을 반환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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