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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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그시절]탈락자 속출..추억의 운전면허시험장
      【 앵커멘트 】 시청자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그때 그 시절' 순서입니다. 지금 승용차들이야 대부분 자동변속기여서 운전면허를 따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수동변속기가 대부분이었던 시절, 탈락자가 속출했던 25년 전 운전면허시험장으로 떠나보시죠. 【 영상 】 완품.
      2021-09-04
    • 확진자 여전해도 방역 수칙 완화..'위드 코로나' 전초전
      【 앵커멘트 】 추석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유지하면서 방역수칙은 완화했습니다. 지자체도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등 이번 추석 연휴가 이른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시금석이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고향을 찾지 말아 달라는 명절 연휴 귀성 자제 운동.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 때면 어김없이 진행돼던 캠페인인데 올 추석에는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정부도 '고향 방문 자제' 대신 '백신 미접종자 방문 자제'로
      2021-09-04
    • 광주 외국인 중심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방역 수칙을 완화하려는 정부 방침과는 달리 광주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 밀집지역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 검사로 10명이 확진됐고, 외국인 노동자로 인한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추가되는 등 4일 하루 광주에서 3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미등록 외국인을 중심으로 오늘과 내일 6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 중학생 확진자 등 모두 1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09-04
    • 산행하던 40대 남성 발목 부상 헬기로 이송
      주말을 맞아 등산을 하던 40대 남성이 발목을 다쳐 소방헬기로 구조됐습니다. 4일 오전 10시 40분쯤 광주 남구 분적산 등산로에서 산행에 나선 40대가 발목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부상당한 남성은 소방 헬기로 구조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2021-09-04
    • 내일 대체로 흐리고 모레 광주·전남 비
      주말인 오늘 오후까지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등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흐린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8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는 오후부터 전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저녁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21-09-04
    •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콘퍼런스 폐막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콘퍼런스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1일 개막식 이후 사흘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이번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콘퍼런스에서는 디자인의 과거, 현재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미래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 등이 제시됐습니다. 국내외 차세대 디자인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콘퍼런스는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접수자를 중심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2021-09-04
    • 국내 2번째 순천만 잡월드 10월 개장 앞두고 준비 완료
      【 앵커멘트 】 국내 2번째로 만들어진 직업체험시설인 순천만 잡월드가 10월 문을 엽니다. 호남권은 물론 경상권까지 접근성을 갖춘 직업체험시설로 전남 동부권의 새로운 관광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사이렌이 울리고 어린 소방관들이 차에 올라탑니다. 불이 나는 건물에 물줄기를 뿌리자 불이 꺼집니다. 소방관과 경찰관, 드론 조종사 등 62가지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순천만 잡월드가 개장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 인터뷰 : 정하윤 / 순천
      2021-09-03
    • 광주 전남 공공의료 강화 속도 내나?
      【 앵커멘트 】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공공의료원 설립을, 전남은 의과대학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각각 걸림돌인 재정 문제와 의정 협의 문제를 올해 안에 해결할 지 관심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파업 돌입 5시간을 남겨두고 어제 (2) 극적으로 합의한 보건의료노조와 복지부의 합의문에는 2025년까지 광주와 울산 등에 공공병원을 설립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합의로 광
      2021-09-03
    • 심상치 않은 외국인 감염 확산..진단검사 행정명령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의 사각지대인 외국인과 학생들 사이 집단 전파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 대한 코로나 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고, 3단계 거리두기를 4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사흘간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0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지난 1일과 2일에는 확진자 수가 무려 40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1월
      2021-09-03
    • 광주 제2순환도로 두암~학운 구간..포장 공사로 통제
      광주 제2순환도로 두암 ~ 학운 구간에 대한 보수공사로 교통 불편이 우려됩니다. 주식회사 광주순환도로투자는 광주 제2순환도로 두암~학운 구간 도로의 아스팔트 포장 보수 공사를 위해 오늘부터 12일까지 차로 차단 등의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교통 불편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2021-09-03
    • 화물연대, 호남샤니 광주공장 점거..경찰과 충돌
      운송 거부에 나선 민주노총 화물연대 소속 차주들이 호남샤니 공장 진입로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였습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리바게뜨 분회 차주들은 광주권역 노선 증차분 배차를 두고 사측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자, 파업에 돌입한 뒤 사측이 투입한 대체 차량의 운행을 가로막았습니다. 경찰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30분가량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고, 몸싸움을 벌이던 조합원 1명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2021-09-03
    • 영암호 여성 살해...금전 문제가 범행 동기인 듯
      영암호에서 발견된 30대 여성의 살인ㆍ유기 사건은 금전 문제로 인한 다툼이 범행 동기로 추정됩니다. 전북 완주경찰서는 피해자와 검거된 피의자가 과거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고, 피해 여성이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현금 2억 2,000만 원 일부를 피의자에게 건넨 것으로 보인다며 돈 문제로 인해 다툼이 생겨 살해까지 이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과수 부검 결과 이틀 전 영암호에서 발견된 여성 사체는, 지난 15일 무안의 한 모텔에서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 30대 여성의 DNA와 일치했습니다.
      2021-09-03
    • 경찰, 이용섭 수행비서 금품수수 대가성 입증에 집중
      이용섭 광주시장의 수행비서들이 민간 업자에게 금품을 제공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대가성 여부 입증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8년 행사 대행 민간 업자로부터 고급 승용차와 오피스텔 등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 시장의 수행비서 2명에게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제공했던 민간업체가 2018년 세계김치축제 대행사 선정 협상이 한 차례 결렬됐지만, 주무국장이 실무자에게 이 업체와 재협상을 하도록 지시했다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2021-09-03
    • 광주 4개 병원 파업 이틀째...환자 불편ㆍ진료 차질
      정부와 보건의료노조의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 일부 병원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호남권역 재활병원, 광주제2시립요양병원 등 4개 의료기관 노조는 부족한 근무인력에 대한 충원과 급여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정부와 보건의료노조와의 협상 타결과 상관없이 2일부터 개별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일부 병원은 입원 환자 일부를 퇴원시키거나 전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파업 여파로 병원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코로나19 진료와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등에서
      2021-09-03
    • 외국인 근로자 중심 코로나19 확산 계속..광주 18ㆍ전남 8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는데, 이 가운데 13명이 광산구 외국인 선제 검사와 광산구 모 물류센터 일용직 근로자 검사에서 확진된 외국인들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순천에서 유증상 검사를 받은 확진자 3명이 모두 같은 중학교 학생인 것으로 확인돼 학생과 교직원 등 850명을 전수 검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다음 달 3일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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