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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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산업개발 '못 믿는다'..재시공ㆍ계약 해지 요구
      【 앵커멘트 】 지난해 학동 건물붕괴사고에 이어 또다시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까지 낸 현대산업개발이 사실상 광주에서 퇴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고가 난 광주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현대산업개발 측에 전면 철거와 재시공을 요구하고 나선데 이어 착공을 앞둔 재건축 조합에서는 계약 해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불과 5초 만에 외벽이 신기루처럼 무너져버린 광주 화정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올 11월 입주를 준비 중이던 입주예정자들은 망연자실한
      2022-01-13
    • 붕괴사고 10분 전 영상..원인규명 '열쇠' 주목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발생 10분 전 최상층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찍은 영상을 kbc 광주방송이 입수했습니다. 이 영상이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열쇠가 될지 주목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상 소리- '텅!') 둔탁한 소리와 함께 콘크리트 거푸집이 쩍하고 입을 벌립니다. 미처 막을 새도 없이, 굳지 못한 콘크리트가 쏟아져내리기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작업자의 탄식 소리. ▶ 싱크 : 현장 작업자
      2022-01-13
    • 경찰 하도급 업체 세 곳 압수수색..전방위 조사
      【 앵커멘트 】 붕괴 사고 원인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대산업개발의 하도급업체 세 곳을 압수수색했고, 고용노동부도 사고 현장의 안전 관리에 대해 집중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경찰청 수사본부가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하도급업체 세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콘크리트 골조와 레미콘 타설 업체들로 경찰은 작업일지와 하도급 계약서 등을 확보습니다. ▶ 싱크 : 하도급 업체 - "현산이 시키는
      2022-01-13
    • [LTE]이 시각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 현장
      【 앵커멘트 】 실종자 1명을 발견했지만 아직 구조하지 못했다는 소식 방금 전해드렸는데요. 소방당국 등이 오늘 밤에도 계속해서 수색과 구조작업을 이어가기로 했는데, 현재 상황은 어떤지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사고 발생 사흘째지만 기다리던 실종자 구조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소방 등 실종자 구조 관계기관들은 오늘 야간에도 수색과 구조작업을 계
      2022-01-13
    • 광주 화정동 붕괴사고 실종자 1명 발견..생사 미확인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첫 소식은 붕괴 사흘째를 맞고 있는 광주 화정동 아파트 사고 소식입니다. 현장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한 명이 발견됐습니다만, 실종자 주변에 잔해물이 많이 쌓여있어 아직까지도 구조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원과 생존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실종자 한 명이 처음 발견된 건 오늘(13) 오전 11시 14분쯤. 발견된 장소는 아파트 건설 현장 지하 1층 계단 난간 근처
      2022-01-13
    • 1/13(목) 8뉴스 타이틀 + 사고영상
      1/13(목) 8뉴스 타이틀 + 사고영상 "실종자 1명 발견" "나머지 5명은 어디에.."
      2022-01-13
    • 1/14(금) 모닝 타이틀 + 사고영상
      1/14(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사고영상 "실종자 1명 발견" "나머지 5명은 어디에.."
      2022-01-13
    • 클럽 붕괴 입법로비..광주광역시체육회장 법정구속
      클럽 붕괴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입법 로비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클럽 운영자에게 5,000만 원을 받고 '일반음식점에서 춤을 추는 조례'가 가결되도록 입법 로비를 한 이 회장에게 징역 1년 2개월, 추징금 5,30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이 회장은 자신의 주류도매회사 자금 1억1,800만 원을 횡령하고, 보건소 직원에게 금품 제공 의사를 밝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22-01-13
    • 호남사랑장학회, 지역학생에 장학금 2천4백만원 수여
      호남사랑장학회가 지역 학생 24명에게 2천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호남사랑장학회는 어제(12일)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어려운 가정 형편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지역 출신 학생들 24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호남사랑장학회는 첫 장학금 수여에 앞서 그동안 광주.전남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등에 3천만원 상당의 차량 18대를 기부해왔습니다.
      2022-01-13
    • 전남 관광슬로건 '천년의 맛과 멋, 전남' 선정
      전라남도가 관광산업 재도약을 위해 홍보마케팅에 활용할 전남관광 슬로건으로 '천년의 맛과 멋, 전남'을 선정했습니다. '천년의 맛과 멋, 전남'은 천년의 역사에 담긴 전남의 깨끗하고 풍요로운 자연 식재료로 만든 향토 음식, 남도 고유의 정겨움과 흥, 멋스러운 문화유산 등을 표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광슬로건을 홍보책자와 홍보영상, SNS, 기념품 등 홍보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2-01-13
    • '대리 수술' 의사·간호사조무사 집행유예
      대리 수술 혐의로 기소된 광주 척추전문병원 의사와 간호조무사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해당 병원의 의사 2명, 간호조무사 1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고, 또 다른 의사 1명과 간호조무사 2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부터 다음해까지 수술실에서 비의료인인 간호조무사에게 13차례에 걸쳐 수술 봉합 처치 등을 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1-13
    • 광주 확진자 200명 육박..집단감염 곳곳 확산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오늘도 역대 최대치를 뛰어넘어 2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사흘째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광산구의 요양시설과 제조업체를 비롯해 동구의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등에서 연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고, 초등학교 3곳에서도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에서 목욕장과 유흥시설, 초등학교발 확진이 이어지고 있고, 나주에서도 광주 연관 감염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광주는 196명, 전남에서는 7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1-13
    • 택배노조 "설 택배 대란 막기 위한 대화 제안"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간 택배노조가 CJ대한통운에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3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설 특수기간 택배 대란을 막기 위해 CJ대한통운에 대화를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는 택배요금 인상분을 택배기사 처우 개선에 사용해야 한다며 17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2-01-13
    • [LTE]이 시각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 현장
      【 앵커멘트 】 오늘로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입니다. 오늘 오전 실종자 1명이 발견됐지만, 주변 잔해물이 많아 아직까지 구조를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사고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아직 실종자 구조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실종자 1명이 지하 1층 난간에 있다는 사실을 내시경 조사를
      2022-01-13
    • 전남 오미크론 변이 확산..20개 시군으로 늘어
      전남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20곳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2개 시군 가운데 강진과 장흥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됐으며,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중에는 183명이 오미크론 변이가 검출됐습니다. 최근 도내 하루 확진자 숫자가 100명을 넘는 확산세 역시 오미크론 변이가 이끌고 있어 사실상 도 전역에 오미크론 변이가 퍼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인을 지표 환자와 집단감염 사례,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만 시행하고 있는데다, 오미크론 변이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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