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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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어린이집·유치원 24일부터 2주간 긴급 휴원
      광주 어린이집과 유치원 1천 2백여 곳이 다음주부터 전면 휴원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광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천 282곳과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등을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 동안 긴급 휴원하도록 했습니다. 맞벌이 가정 등 양육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지원하기 위해 각 시설별 긴급돌봄은 계속 유지될 계획입니다.
      2022-01-19
    • 광주 어린이집·유치원 24일부터 2주간 긴급 휴원
      광주 어린이집과 유치원 1200여 곳이 다음주부터 전면 휴원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광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282곳과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등을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 동안 긴급 휴원하도록 했습니다. 맞벌이 가정 등 양육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지원하기 위한 각 시설별 긴급돌봄은 계속 유지됩니다. 광주에서는 최근 엿새 동안 1,36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진자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2022-01-19
    • 광주 화정아이파크 현장 타워크레인 부분해체 추진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의 타워크레인 해체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수습 통합대책 본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타워크레인에 쇠줄을 감아 안정화하는 작업을 오늘(19일) 안에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후 시작되는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은 주 기둥을 남기고, 조종실과 27톤짜리 무게 추 등 상단부만 부분 해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이는 상단부만 해체하더라도 크레인이 넘어질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분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대책 본부는 오는 21일까지 타워크레인 해체를 마무리한 뒤 실종자 5명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큰 건
      2022-01-19
    •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호텔ㆍ리조트 건립 추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인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호텔과 리조트가 들어 섭니다. 전라남도와 진도군, (주)도회, (주)에드가진도는 투자협약을 맺고 에드가진도가 2024년까지 2000억 원을 투자해 388실의 호텔과 40실 규모의 고급 풀빌라 등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모기업인 (주)도휘는 무안 남악 대규모 오피스텔 단지 건립과 서울 역세권 청년 주택건설 등을 추진하는 지역 기업입니다. 이번 투자협약은 전남도가 체류형 관광거점 도약을 목표로 추진하는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맺는
      2022-01-19
    • 성폭력 피해자 성추행 변호사, 항소심도 실형
      성폭력 피해자를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44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되고 A씨가 법조인에 대한 신뢰와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0년 6월 15일과 8월 31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성폭력 피해자 2명의 법률 상담을 각각 하며 범행 재연을 가장해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1-19
    • 목포 시민단체 "목포 서산ㆍ온금지구 재개발 재검토해야"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목포 원도심 재개발 사업인 서산ㆍ온금지구 재정비 사업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목포시민사회 소통과 연대'는 보도자료를 내고 서산ㆍ온금지구 재정비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지 아파트 건립이 목표가 아니라며, 목포시가 고무줄처럼 고층 아파트 세대 수를 변경하고, 원주민을 위한 임대아파트 비율이나 이주대책을 고려하지 않은 채 사업을 밀어 붙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소통과 연대는 지난해 8월 아파트 건설 시 세대 수에 대해 목포시(422세대)와 조합(689세대) 안의 절충안과 달
      2022-01-19
    • 전라남도 토지 면적, 축구장 1,513개만큼 늘어
      전라남도의 지난해 말 기준 도내 토지 면적이 1만 2,359㎢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보다 축구장의 1,513배에 달하는 10.8㎢가 늘었는데, 평균 공시지가(㎡당 1만 2,089원)로 환산하면 149조원 규모입니다. 토지 면적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해남 산이면으로 영산강 공유수면 매립지(10.8㎢)가 준공됐기 때문입니다. 시군별 토지면적은 해남이 1,044㎢로 가장 넓고, 다음으로 순천 911㎢, 고흥 807.3㎢, 화순 787㎢, 보성 664.1㎢ 순입니다. 토지 이용 현황은 임야가 6,94
      2022-01-19
    •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전담부서 신설
       전라남도가 내년 시행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응해 성공적 제도 안착과 시행을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광역·기초 자치단체에 일정 금액(연간 최대 500만 원)을 기부하는 제도입니다. 지자체는 이를 재원으로 지역 발전에 활용하며, 기부자에게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서기관을 단장으로 하는 고향사랑추진단을 발족해 고향사랑기부제 범도민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기부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섭니다. 답례품 개발지원과 출향도민
      2022-01-19
    •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서 화물창 청소하던 노동자 추락사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8시 56분쯤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남문 안벽에서 건조 중인 유조선 화물창 청소를 하던 사내 협력사 50대 여성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다리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동료 노동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사고 이후 김형관 대표이사 명의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냈습니다.
      2022-01-19
    • '대장동 비리 의혹' 김문기 편지 공개.."초과이익 환수조항 제안했지만 임원들이 거부"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채 발견된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사망 전 남긴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김 전 처장은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은 뒤 '사장님께 드리는 호소의 글'이라는 제목의 자필 편지를 남겼습니다. 대장동 사업 협약서에서 초과이익 환수조항이 삭제된 경위를 담은 노트 2장 분량의 편지는 지난해 10월 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 전 처장은 편지에서 "대장동 관련 사업에 대해 일선 부서장으로서 일에 최선을 다했는데도 금번과 같은 일들이 발생해 안
      2022-01-19
    • 광주시, '디지털ㆍ그린ㆍ휴먼 3대 뉴딜' 구체화 나서
      디지털과 그린, 휴먼 등 3대 뉴딜 정책을 추진해 온 광주시가 올해부터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먼저 디지털 뉴딜과 관련해 국가 AI 집적단지 조성 2단계 비전을 발표하고, 연말까지는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집적단지 조성 공정률 65%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그린 뉴딜사업으로는 롯데마트에 2.5㎿의 태양광 발전과 제2순환도로 6곳에 4.7㎿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고, 실시간으로 에너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에너지 자립 도시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2022-01-19
    • 현대삼호중공업서 유조선 작업 노동자 추락사
      영암 대형 조선소에서 조업 중이던 사내 협력사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8시 56분쯤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내 남문 안벽에서 유조선 화물창 청소를 위해 동료들과 사다리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던 중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노동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대삼호중공업은 사고 이후 김형관 대표 이사 명의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는 사과문을 냈습니다.
      2022-01-19
    • 조선대 시간강사, '교수 논문 대필' 고발키로
      조선대학교 모 학과 교수의 논문 대필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조선대 모 학과에서 시간강사로 일한 B씨는 해당학과 A교수가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여년 간 다른 강사에게 논문을 대필토록 했다며 이를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씨는 해당 교수가 논문 한 편당 3백만 원씩 주고 모두 5편을 대필시켰다고 말한 녹취록을 증거로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에 해당 교수는 강사로부터 논문에 쓸 자료를 도움 받았을 뿐 대필시킨 적은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대는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
      2022-01-19
    • 오늘부터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도 재택치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도 재택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9일)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의 재택치료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확산을 우려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의 경우 원칙적으로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원·입소하도록 했지만,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본격화하자 다른 변이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재택치료를 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도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하되 중증으로 악화할 위험이 있는 고령층이나
      2022-01-19
    • '크레인 충돌' 진도대교, 보수 더디고 과적차량 '쌩쌩'
      진도의 관문인 진도대교와 쌍둥이 다리인 제2진도대교를 이용하는 진도 주민들의 불만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2일 진도대교 아래를 통과하던 해상크레인이 다리 하부와 충돌하면서 상판 일부가 찢어졌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보수가 필요하다'는 교량 점검 결과에 따라 진도대교의 차량을 통제하면서 주민과 관광객들은 4개월째 제2 진도대교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익산청이 보수공사를 한다며 통제를 해놓고도 현재까지 공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신속하게 공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해야 한다고 불만을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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