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부터 방역까지' 설 연휴 광주 종합상황실 운영
광주시가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과 비상상황 관리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성묘와 의료, 교통, 환경, 안전, 소방 등 7개 반 341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와 방역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시청과 5개 구청 선별진료소도 정상 운영할 예정입니다.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실 운영 신고기관 4곳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진료를 실시해 진료 공백을 최소하기로 했습니다. 의료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