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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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에서 화물차가 시내버스 들이받아..5명 중경상
      전남 나주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8일) 낮 12시 50분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가 시내버스 옆면을 받으면서 화물차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시내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4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2-18
    • 광주 유치원ㆍ어린이집 21일 운영 재개..내일부터 영업시간 오후 10시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원에 들어간 광주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다음주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한 달간 휴원령이 내려졌던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오는 2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시간은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하고, 사적 모임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를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설 출입명부 의무화는 잠정 중단하지만, 방역패스 시
      2022-02-18
    • 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전담교사 50명으로 확대
      전남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교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2020년 첫해 전담 교사 40명을 선정한 데 이어 지난해는 48명으로 늘렸고, 올해는 50명으로 확대합니다. 기초학력 전담 교사는 학급 담임을 맡지 않고 초등 1~3학년 학생 중 읽고, 쓰고, 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에게 1대 1 맞춤형 개별 학습을 지원합니다.
      2022-02-18
    • "복합쇼핑몰, 시민 뜻 받드는 중..분열 조장 말라"
      광주에 복합쇼핑몰을 유치하는 것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국민의힘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복합쇼핑몰 유치는 광주시장이 시민 뜻을 받들어 잘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내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더 시급한 민생 문제를 챙기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6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광주 유세에서 광주에 복합쇼핑몰이 없는 것은 민주당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하면서 복합쇼핑몰 유치가 대선 주요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2022-02-18
    • 이용섭 "복합쇼핑몰, 시민 뜻 받드는 중..분열ㆍ갈등 조장 말라"
      광주에 복합쇼핑몰을 유치하는 것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국민의힘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복합쇼핑몰 유치는 광주시장이 시민 뜻을 받들어 잘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내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더 시급한 민생 문제를 챙기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6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광주 유세에서 "광주에 복합쇼핑몰이 없는 것은 민주당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하면서 복합쇼핑몰 유치가 대선 주요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지난
      2022-02-18
    • KBC,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상생 협약
      KBC와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고향인 호남지역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송 콘텐츠 제작에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KBC 임채영 대표이사와 김달범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은 온라인 상생 협약식을 갖고, 고향 사랑 실천과 호남지역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송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전세계 26개 나라에서 2백여만명이 활동하며 고향인 호남지역에 장학금 지급과 해마다 10월에 세계호남인의 날 행사 등을 갖고 있습니다.
      2022-02-18
    • 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전담 교사 50명으로 확대
      전남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교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기초학력 전담 교사제를 도입한 2020년 전담 교사 40명을 선정한 데 이어 지난해는 48명으로 늘렸고, 올해는 50명으로 확대합니다. 기초학력 전담 교사는 초등 1~3학년 학생 가운데 읽고, 쓰고, 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에게 1:1 맞춤형 개별화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들은 2020년 초등 1~2학년 학생 230명을 지도해 78.8%(181명), 2021년에는 324명을 지도해 73.5%(
      2022-02-18
    • 내일부터 출입명부 잠정 중단..방역패스는 '유효'
      19일부터 접촉자 추적 관리를 위한 출입명부(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의무화가 잠정 중단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8일) 이같은 내용의 출입명부 운영 조정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은 "역학조사와 접촉자 추적 관리가 고위험군 중심으로 변경돼 광범위한 접촉자 조사를 위한 출입명부 관리의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며 "이를 고려해 출입명부 의무화 조치는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역패스가 적용되지 않는 백화점·대형마트·영화관·숙박시설·학원·박람회 등의 다중
      2022-02-18
    • 노동계, '여천NCC 참사'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촉구
      여천NCC 폭발 사고와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요구하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국가산단 여천NCC 폭발사고 대책위원회는 오늘(18일) 오전 고용노동부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여천NCC 3공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경찰과 노동부에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2022-02-18
    • 여수-양양 항공편 취항..주 4회 운항
      전남 여수와 강원도 양양을 잇는 항공편이 취항했습니다. 강원도 항공사인 플라잉강원은 여수공항에서 전남 여수와 강원도 양양을 잇는 신규 노선 취항식을 갖고, 월,수,금,일요일 주 4회 항공기를 정기운항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공항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선 노선이 운항을 중단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112만명이 다녀가 전국 공항 가운데 유일하게 이용객 수가 전년대비 70% 넘게 증가했습니다.
      2022-02-18
    • 경찰, 여천NCC 폭발 사고 현장책임자 등 2명 추가 입건
      여천NCC 폭발 사고와 관련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여천NCC와 협력업체 영진기술 관계자 등 14명을 조사하고,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여천NCC 현장 책임자에 이어 영진기술 현장 책임자 등 2명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사고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폭발한 열교환기 일부 부품을 국과수로 보내 정밀감정에 나섰으며 앞으로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혐의자를 추가 입건할 계획입니다.
      2022-02-18
    • 익산국토청 긴급 점검 계속.."한 아파트 건설 현장서 31건 적발"
      현대산업개발의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이후 광주·전남·북 지역 대형 건설현장에 대한 점검에 나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금까지 7곳의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오는 28일까지 광주 9곳, 전남 6곳, 전북 4곳 등 300억 원 이상 대형 건설현장 19곳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토관리청은 1~2개 현장에 대해서는 익산국토청과 민간전문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고강도 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점검 결과, 전남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의 경우 안전관리 미준수
      2022-02-18
    • "낮엔 서핑하고 밤엔 밤바다보고"..여수-양양 항공편 취항
      전남 여수와 강원도 양양을 잇는 항공편이 취항하고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플라이강원은 오늘(18일) 여수공항에서 전남 여수와 강원도 양양을 잇는 신규 노선 취항식을 열고, 항공기를 월ㆍ수ㆍ금ㆍ일요일 주 4회 정기운항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노선은 오후 12시 30분 양양에서 출발해 오후 1시 50분 여수에 도착하고, 오후 2시 20분 여수에서 출발해 오후 3시 40분 양양으로 돌아가는 일정입니다. 여수와 양양은 차로 5시간 이상 걸렸지만, 이번 신규 취항으로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되게 됐습니다.
      2022-02-18
    • '대도'에서 '좀도둑'으로..조세형, 또 절도 벌이다 붙잡혀
      과거 '대도(大盜)'로 불렸지만 좀도둑으로 전락한 조세형 씨가 출소 한 달 만에 또 절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조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공범 1명과 함께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용인의 한 고급 전원주택단지에서 모두 3,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조 씨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6차례에 걸쳐 서울 광진구와 성동구 일대 주택에서 1,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2022-02-18
    • 경찰·노동부, 여천NCC 폭발 사고 수사 속도
      여천NCC 폭발 사고와 관련한 노동부와 경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18일) 오전 근로감독관 20여 명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여천NCC 본사로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수사팀은 열교환기 폭발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계획과 폭발 사고 발생 시 긴급 대응 요령 등을 정리한 서류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여천NCC 현장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노동부는 본사 차원의 안전 관리가 부족했던 정황을 일부 확인하고, 공동대표인 최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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