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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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A, '불법스팸 전송 방지 설명회' 사전 접수 진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불법스팸 전송을 방지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KISA는 다음 달 16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광고성 정보 전송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불법스팸 전송 방지를 위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조항에 따른 올바른 광고성 정보 전송 방법을 안내하고, 법 위반 유형별 사례 등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설명회 신청 접수는 다음 달 10일까지이며, 접수 시 질문을 제출하면 행사 당일
      2022-05-19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4~26일 안전점검 실시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건설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도시철도 1단계 건설 공사 17km 구간에 대한 안전검검에 나선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점검 대상은 광주시 유덕동 차량기지와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에 이르는 본선 6개 공구 등 모두 7개 건설 현장입니다. 이번 점검에선 △흙막이 가시설 설치 상태 △건설기계 안전관리 이행 실태 △배수로·침사지·사면보호시설 등 설치 상태 △통신선·전력선·가스관 등 지하 매
      2022-05-19
    • 제15주년 세계인 날 기념식, 21~22일 개최
      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됐던 '세계인의 날' 행사가 3년 만에 열립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광주국제교류센터와 시청 앞에서 '제15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다문화 이해교육 강좌를 비롯해 귀화자 국적 증서 수여식, 음식·문화 체험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광주시 인구의 3%인 4만여 명입니다.
      2022-05-19
    • 광주 화정동 붕괴사고 구조 활동 나선 소방대원 등 표창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 활동 등에 나선 소방대원 등 71명에 대한 표창식이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늘(19일) 광주시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과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울진 산림 화재 현장에서 구조 지원에 나선 소방대원 등 71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소방공무원 30명과 유관기관 10명에 대해선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 등 31명에 대해선 소방청장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구
      2022-05-19
    • '전남 방문의 해'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시장 개척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중동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최근 한국관광공사 두바이지사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젯다에서 주최한 '한-사우디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 관광 로드쇼'에 대한민국 지자체 대표로 참석해 사우디 여행사·미디어를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두 기관은 이 자리에서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에 선정되고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가 열렸던 신안 퍼플섬과 2023 순천만국제정원
      2022-05-19
    • 광주대, 혈액수급 안정 위한 헌혈 봉사활동 '눈길'
      광주대학교가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헌혈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대는 지난 16일과 18일, 대한적십자사의 도움을 받아 실시한 학내 헌혈 봉사활동에 재학생과 교직원 1백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캠프와 학생복지위원회 소속 학생들은 학교 곳곳에서 헌혈 동참 캠페인을 벌이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광주대는 학생들이 기부한 헌혈증서를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현장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매년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는 광주대는 지난 3월에도 111장
      2022-05-19
    • 서울경찰청, 박완주 의원 '성 비위 의혹' 수사 착수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의 성 비위 의혹 사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피해자 측이 영등포경찰서에 제출한 박 의원 고소건을 다음날 넘겨받아 수사 중입니다.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사건을 서울경찰청에 재배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소장에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과 직권남용,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이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고소인과 박 의원 소환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2차 가해를
      2022-05-19
    • 병원 입주한 건물에서 불..환자 대피 소동 벌어져
      광주의 한 병원이 입주해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8일 밤 10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비어있던 1층 상가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9분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같은 건물에 입주해있던 병원의 입원 환자들이 한밤중에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9
    • 광주상생일자리재단, 20개 기업 적정 임금·근로시간 컨설팅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지역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적정 임금과 근로시간 등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2022년 광주형일자리 기업 컨설팅에 참여하는 기업 20개사를 선정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세방리튬배터리 광주공장 등 20개사를 대상으로 적정 임금·근로시간, 노사 책임 경영, 원·하청 관계 개선 등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게 됩니다. 5차례에 걸쳐 노무·법무 등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광주형일자리 기업인증
      2022-05-19
    • 코로나19 확진자 2만 명대 진입..광주·전남 1,859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명대로 줄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8,13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3천 명 넘게 줄어든 수치로, 목요일 기준 15주 만의 2만 명대 확진자입니다. 하루 새 숨진 확진자는 4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3,842명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는 1,788만 9,849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도 1천 명 대로 줄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18일 하루동안
      2022-05-19
    • 또 터진 어린이집 학대.."잠이 든 아이 때려서 깨워"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생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살 원생 3명을 수십차례에 걸쳐 학대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피해아동의 부모들이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한 결과, A씨가 낮잠을 자는 원생을 때려서 깨우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또 훈육 과정에서 아이들의 머리를 강하게 누르고, 배를 꼬집는 모습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양벌규정에
      2022-05-19
    • 美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다시 10만명 돌파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명을 넘어서면서 방역 조치가 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각) 기준 최근 일주일간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발생 수는 10만 732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2월 20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며 지난달 초에 비해서는 하루 확진자 수가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번 확진자 증가는 특정 지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확진자
      2022-05-19
    • 농로 지나던 차량 굴러 떨어져 화재..2명 다쳐
      좁은 농로를 지나던 차량이 밭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쳤습니다. 18일 저녁 7시쯤 전남 장성군 서삼면의 한 농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2.5m 아래 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후 차량에 불이 붙어 40분 만에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했던 부인 B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불이 차량 내부로 번지기 전에 탈출해 더 큰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좁은 농로에서 우회전하다
      2022-05-19
    • 좁은 농로 지나던 차량 전도 뒤 화재..2명 부상
      농로를 지나던 차량 한 대가 언덕 밑으로 미끄러지며 넘어진 후 불이 붙어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8일) 저녁 7시쯤 장성군 서삼면의 한 농로에서 차량 한 대가 2.5m 언덕 밑으로 떨어지면서 불이 붙어 차에 타고 있던 70대 부부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가 좁은 농로에서 우회전하다 언덕 밑으로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9
    • 동생 숨지게 한 딸 보호하려 범행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언니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에서 일하며 살던 60대 지적장애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함께 살던 30대 조카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언니 부부가 딸의 범행을 은폐하고 단순 사망처럼 위장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7일 밤 여수의 한 모텔에서 60세 여성이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피해 여성은 모텔 1층에 있는 이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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