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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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주택 창고에서 불..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광양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전소했는데, 다행히 불길이 크게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8
    • 광양 주택 창고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전남 광양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전부 탔습니다. 오늘(28일) 낮 12시 반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동을 전부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불길이 주택으로는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에서 났는데, 내부에는 기계 장비 등이 쌓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5-28
    • 전남도, 온열질환 24시간 감시체계 구축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전라남도가 온열질환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49개소와 연계해 24시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입니다. 폭염시 신체 활동 자제 등 보호 수칙을 지켜야 하고,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환자의 체온을 낮추고 병원으로 이송하도록 협조를 당부했씁니다.
      2022-05-28
    • 전남교육청, 2026년까지 무석면학교 조기 실현
      전남교육청이 학교내 석면시설물 해체를 1년 앞당겨 2026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18억 원을 들여 176개 학교 교실의 석면을 제거하는 등 2026년까지 12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석면 철거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2015년 지역 내 전체 학교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석면 해체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석명 제거율은 62%에 이릅니다. 전남교육청은 철거 과정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석면 오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학 동안에만 공사를 진행
      2022-05-28
    • 지난해 전남 관광지 방문객 4,240만 명..1년새 9.3% 늘어
      지난해 전남을 찾은 방문객 수가 4,200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남의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 수가 4,240만 5,900명으로 지난 2020년도의 방문객 수 3,877만 5,900명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몰린 관광지는 360만 명이 찾은 여수 엑스포해양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 여수 오동도와 돌산공원이 인기가 높았던 가운데, 담양 메타프로방스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에도 각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
      2022-05-28
    • 전남도, '온열질환' 24시간 감시체계 운영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전남도가 온열질환 대비를 강화합니다. 전남도는 시군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49개소와 연계해 24시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구토, 고열, 신경이상 등이 나타나면 매우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체온을 낮추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온열질환은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외부활동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열탈진, 열사병 등이 있었습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신체 활동 자제, 물
      2022-05-28
    • [사전투표]사전투표 이틀째..오후 3시 전국 투표율 17.4%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이틀째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3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7.4%로 집계됐습니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16.3%보다 1.1%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전라남도가 27.2%로 가장 높고, 대구가 12.4%로 가장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17.5 △부산 15.8 △대구 12.4 △인천 16.8 △광주 14.5 △대전 16.5 △울산 16.4 △세종 18.2 △경기 15.9 △강원 21.8 △충북 18.3 △충남 17.4 △전북
      2022-05-28
    • 전남도, 본격 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 농가 집중 지원
      전라남도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집중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이 심화됨에 공직자 1천여 명이 나서 다음달까지 모종 심기와 작물 수확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과 상해로 농작업이 불가능한 농가와 일손이 취약한 고령·영세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도 전남에서는 공직자 1만 3,000명이 농촌에서 일손을 도와 309㏊ 면적의 마늘과 양파를 수확했습니다.
      2022-05-28
    • 윤석열 정부 첫 경찰청장은?..기수 파괴 이어지나
        윤석열 정부의 첫 경찰청장 타이틀은 누가 쥐게 될까? 일각에서 법무부에 이어 경찰에서도 기수 파괴 인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경찰 조직 전체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28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은 윤희근 경찰청 경비국장, 우철문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 김광호 울산경찰청장 등 3명 정도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윤석열 정부의 첫 경찰고위직 인사에서 모두 치안정감으로 승진했습니다. 윤희근 경비국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경찰대 7기로, 지난해 12월 치안감을 달고
      2022-05-28
    • [사전투표]사전투표 이틀째..9시 전국 투표율 11.8%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이틀째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9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1.8%로 집계됐습니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10.2%보다 1.6%p 높은 수치입니다. 전라남도가 19.8%로 투표율이 가장 높고 대구가 8.2%로 가장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11.7 △부산 10.7 △대구 8.2 △인천 11.2 △광주 9.9 △대전 11.0 △울산 11.1 △세종 11.7 △경기 10.6 △강원 15.3 △충북 12.6 △충남 12.0
      2022-05-28
    • 전국 맑고 화창..일교차 크고 낮에는 더워
      사전투표 이틀째인 오늘(28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더위가 다시 찾아오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도 건조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강릉 33도, 대구 32도 등 24~33도 분포로 평년보다 3~5도가량 높겠습니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구례와 광양, 순천
      2022-05-28
    • 코로나19 확진자 이틀째 1만 명 대 유지..광주·전남 1,004명
      사전투표 이틀째인 오늘(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만 명 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6,58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누적 사망자는 2만 4,103명, 누적 확진자는 1,805만 3,271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0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7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는 496명, 전남에서는 5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2-05-28
    • 위기의 여수·광양항.."해법은 에너지 허브"
      【 앵커멘트 】 물동량 침체로 위기에 빠진 여수·광양항을 '에너지 허브 항만'으로 육성하자는 새로운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동양 최대 석유화학산단 등 최적의 여건을 활용해 석유와 LNG 중심의 새로운 물동량을 창출하자는 해법인데, 해상환적 재개 등 풀어야 숙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9년 3억 천만 톤으로 정점을 찍은 여수·광양항의 총물동량은 최근 2년새 내리막을 걷고 있습니다. 2020년 2억 7천만 톤, 지난해 2억 9천만 톤으로 2년 연속
      2022-05-27
    • 드론 택배 시대 열린다..내년 섬 등에서 우선 시작될 듯
      【 앵커멘트 】 무인 드론으로 물건을 배달하는 일이 우리나라에서도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국내 주요기업들이 앞다퉈 전국 각지에서 실증비행에 나서고 있는데 내년에는 섬 지역과 같은 오지에서 우선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주유소 부지. 생필품이 가득 담긴 박스를 싣고 드론이 이륙합니다. 드론은 5km 떨어진 한 기업 사택을 향해 이동합니다. 시속 30km 속도로 바다를 건너 도착한 목적지, 착륙한 드론에서 박
      2022-05-27
    •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각 당 총력 유세
      【 앵커멘트 】 지역의 일꾼을 뽑는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 날 전남은 사전투표율 17.26%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반면, 광주는 8.6%로 다소 낮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새벽 6시, 투표소가 문을 열자마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평일 이른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은 출근 전 잠시 시간을 내 투표소를 찾았습니다. ▶ 인터뷰 : 강미정 / 경기도 남양주시 - "직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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