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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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 학력 향상에 총력..평가시험도 고려
      【 앵커멘트 】 김대중 전남교육감 당선인이 도내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수능 대응을 위해 중학생들부터 학습력을 높이고, 전체 학생이 참가하는 학력평가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대중 전남교육감 당선인은 후보시절 학생들의 학력 저하 문제의 심각성을 여러 차례 지적했습니다. ▶ 인터뷰 : 김대중 / 전남교육감 당선인(후보 시절) - "수업이 가능한 학교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지금 교실은요, 수업이 점점 더 어려
      2022-06-22
    • [민선8기]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해법은?..6개월안에
      【 앵커멘트 】 다음 달 출범하는 민선 8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현안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광주시의 해묵은 과제인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입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6개월 안에 답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민·관 주도 개발에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계획이 추진된 건 지난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년 가까이 흐를 동안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던 건설사들은 법정 공방 등 잡음만 남긴 채, 발을 뺐습니다
      2022-06-22
    • 전라남도, 장마 앞두고 수해 복구현장 긴급점검
      전남도가 장마를 앞두고 수해 복구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곡성 선세지구와 구례 서시천 일대 등 과거 호우 피해 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장맛비에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2022-06-22
    • [이슈①]광주 도시철도 2호선 최소 2~3년 더 걸린다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예산과 기간이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명확한 정보를 내놓지 않고 있지만, 2025년 완전 개통이라는 당초 계획에서 최소 2~3년은 더 걸릴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현상황을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총 사업비가 당초 2조 2천억원에서 9천3백억원 증가해 3조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다행히 추가 예타는 받지 않아도 되지만, KDI는 추가된 사
      2022-06-22
    • '발사 성공' 누리호에 실린 조선대의 희망
      【 앵커멘트 】 발사에 성공한 누리호에는 국내 4개 대학이 개발한 '큐브 위성'이 실려있는데요. 이 큐브위성은 다음 주부터 차례로 분리되는데, 지역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조선대의 큐브위성이 포함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목표 고도 700km 궤도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위성 모사체만 실렸던 1차 때와는 달리 이번 발사에선 실제 작동이 가능한 '성능검증위성'이 실렸습니다. 이 가운데 '큐브 위성'으로 불리는 초소형 위성4기는
      2022-06-22
    • [이슈초대석]강진원 강진군수 당선인
      6·1 지방선거에서 지역민들의 선택을 받은 민선 8기 자치단체장들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진원 강진군수 당선인을 모셨습니다. △앵커: 민선 5ㆍ6기에 이어서 이번에도 군민들의 선택을 다시 받으셨는데요. 당선 소감이 어떠신지요? △강진원: 먼저 강진군 살림과 강진의 미래를 맡겨주신 강진 군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군수로 당선된 것은 군민들이 침체된 경제 위기를 되살려서 강진군이 다시 한 번 경제와 사회와 문화가 활성화 되는 그러한 강진을 만들어 달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생각하
      2022-06-22
    • 아직 복구도 안 끝났는데..전남도, 호우피해지역 점검
      장마철 집중호우를 앞두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이 강화됐습니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오늘(22일) 구례 서시천 일대와 곡성 선세지구 등 호우로 큰 피해를 입고 아직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문 부지사는 "과거 호우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은 적은 양의 비만 내려도 악몽이 떠오를 수밖에 없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복구를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남에는 23일부터 3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서해안과 곡성, 구례, 장성 등
      2022-06-22
    • 정봉훈 해경청장, '피격 공무원 사건' 대국민 사과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이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 수사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정 청장은 오늘(22일) 오후 해경청 청사 1층 로비에서 "피격 공무원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과 유족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해경의 수사 발표로 혼선을 일으키고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청장으로서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수사 결과가 달라진 데 대해서는 "사건 초기 국방부 입장과 해경 자체적으로 확인한 증거에 따라 월북으로 판단했다"며 "작년 6월
      2022-06-22
    • 시·도지사 당선인, 여수에서 지방분권 강화 논의
      민선 8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이 여수에서 만나 지방분권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22일) 한국행정학회 주최로 여수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민선 8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은 지방분권 강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추진 방안과 중앙과 지방정부 협력을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학술대회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2022-06-22
    • "광주시교육감 당선자 인사 개입 중단하라"
      공무원노조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당선인 인수위가 취임도 전에 교육청 인사에 개입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교육청지부는 오늘(22일) 성명서를 내고 "7월 1일자 인사를 위한 인사위원회를 이틀 앞둔 시점에서 (이 당선인 측이) 특정 보직 직원 5명에게 인사 이동을 위한 내신서를 낼 것을 강제로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이들 중에는 필수 보직 기간을 채우지 못 한 직원도 있다"며 "본인의 의사도 무시하고 강제로 직무 이동을 요구하는 것은 반민주적 폭거"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
      2022-06-22
    • '금품수수' 수사 받던 광주광역시의원 해외 잠적
      금품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던 광주광역시의원이 해외 출국한 뒤 잠적했습니다.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의회 A 의원은 교육단체로부터 1억원이 넘는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 2일 해외로 출국한 뒤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임시회 회기가 시작된 지난 15일에도 의회에 별다른 연락을 하지 않고 출석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수사를 피해 잠적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22-06-22
    • 광주전남 대형 워터파크 줄줄이 전면 개장
      코로나19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광주전남 대형 워터파크들도 일제히 전면 개장에 나섭니다. 여수 디오션리조트는 이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당초 개장 예정일보다 1주일 앞당긴 오는 25일부터 워터파크를 전면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도 다음 달 8일 야외 워터파크 전체 개장에 나서기로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2-06-22
    • 이충호 전남경찰청장 "안전 넘어, 안심 주는 경찰 돼야"
      이충호 신임 전남경찰청장이 "주민 안전을 넘어 안심을 주는 경찰"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 청장은 오늘(22일) 취임사를 통해 "전남경찰은 빈틈없는 선거와 누리호 발사 지원활동을 통해 상반기 총 범죄·4대 범죄 3.8% 감소, 교통사고 사망자 21.7% 감소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범죄 발생이 줄었더라도 주민을 불안하게 하는 요인들이 남아 있으면 체감 안전도는 제자리에 머물 수밖에 없다"며 "안전을 넘어, 주민들에게 안심을 주는 경찰이 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해야 한다"고 주
      2022-06-22
    • 5·18 집단발포 2시간 전 사진 공개..'실탄 장착' 확인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기관총 발포 사실을 명백하게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 최초 공개됐습니다. 5·18진상조사위원회는 광주일보로부터 기증받은 사진 3,600여 매 가운데, 1980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사이 계엄군 장갑차 기관총에 실탄이 장착된 사진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시민들의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해 자위권 발동 차원에서 발포에 나섰다는 계엄군 측 주장이 허위였음이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06-22
    • "계엄군 주장은 거짓" 5·18 발포 전 '실탄 장착' 사진 공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기관총 발포 사실을 명백하게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 최초 공개됐습니다.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오늘(22일)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사진 3,600여 매를 광주일보로부터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증된 자료 중에는 1980년 5월 21일 오전 10시~11시 사이 금남로 전일빌딩 앞에 배치됐던 계엄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포함됐습니다. 특히 이 사진에는 계엄군 장갑차에 실린 12.7mm의 기관총에 실탄이 장착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조사위는 이 사진에 대해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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