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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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여수산단 철거 작업 중 탱크 폭발..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9시쯤 여수국가산단 내 한국실리콘 공장에서 철거 작업 중 탱크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작업 중 탱크가 5cm 찢어지면서 폭발과 동시에 유독물질인 실란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사고현장에 연기가 가득해 현장에서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2-10-03
    • 광주 도로서 70대 보행자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 입건
      70대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매월동 제2순환도로 상부 회전구간 도로에서 77살 남성을 SUV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운전자를 입건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03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14일 개막..KBC 전국 생방송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30회 임방울국악제가 오는 14일 대단원의 막을 올립니다.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등에서 오는 14일부터 나흘 동안 개최되는 이번 임방울국악제에서는 학생부와 일반부 경연 대회와 함께 전국 명인·명창들의 공연과 판소리 장기자랑 대회 등이 이어집니다. 14일 열리는 전야제와 17일 본선 대회는 KBC광주방송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됩니다.
      2022-10-03
    • 개천절 '대체로 흐림'..강한 바람 주의
      개천절인 오늘(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내일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여기에 서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까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2도, 담양 21도 등 20~23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6~2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2-10-03
    • 전남 수출개척단, 동남아시아 193만 달러 수출 계약
      전라남도가 동남아시아에서 193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전남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본부 등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최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상담회를 개최하고 193만 달러 규모의 농산품과 공산품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포함된 농수산식품기업 9곳과 화장품 등 공산품 업체 6곳은 현지에서 제품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출 계약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2-10-03
    • 곡성 천태암에서 보는 '한 폭의 구름바다 정원'
      【 앵커멘트 】 곡성의 아미산에는 전통사찰인 천태암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산과 강을 내려다보는 산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어, 동틀 무렵이면 운해가 펼쳐지면서 한 폭의 풍경화를 그려냅니다. 구영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곡성군 아미산 해발 500m에 자리 잡은 전통사찰 천태암. 조계산과 모후산, 무등산 등 명산과 대황강을 내려다보며 아미산 정상부에 호젓이 서있습니다. 일출 30분 전 구름이 파도치듯 일렁이며 사찰을 에워싸고, 동이 트자 운해가 그려낸 신비로운 구름바다 정원이 드러나며 탄성을 자아냅니다. ▶
      2022-10-02
    • '탄광 문 닫으면 미래 먹거리는?' 깊어질 화순의 고민
      【 앵커멘트 】 화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탄광 산업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래 먹거리 발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백신 특구 등을 중심으로 첨단의료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정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17년의 역사를 가진 화순 탄광이 내년쯤 조기 폐광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월 석탄공사 노사가 3개 광업소를 폐업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종사자 특별위로금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며 폐광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270여 명에 불과
      2022-10-02
    • 전남 의대유치 '성과는 없고 지역 갈등만'
      【 앵커멘트 】 전남의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가 좀처럼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도 아쉬운 상황인데, 지역 정치권이 나서 지역 간 경쟁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최근 국립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전담기구를 재정비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주춤했던 의대 유치에 다시 불을 지피고, 범도민적 의지를 결집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와 순천시, 목포대와 순천대를 모두 참여시켜 지역 간 경쟁보다는 우
      2022-10-02
    • '2022 전남GT' 폐막..유형준 오현승 등 우승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2 전남GT'의 메인 경기 '전남내구'에서 유형준 선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 '전남내구'에서 유형준 선수가 우승을, 스포츠바이크400 클래스에서는 오현승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폐막한 2022 전남GT에는 아마추어부터 국내 정상급 선수까지 5개 종목 2백여 대가 참여해 열전을 펼쳤습니다.
      2022-10-02
    • 목포 '뮤직플레이 축제' 다양한 공연 이어져
      목포의 '뮤직플레이 축제' 사흘째를 맞아 목포 일원에서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목포 갓바위문화타운에서는 오늘(2일) 공개오디션 탑파이브 공연과 KPOP 콘서트, KBC 항구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2022 목포 뮤직플레이는 목포의 음악적 자산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음악 축제입니다.
      2022-10-02
    • 운동부 제자 몸 부적절 접촉한 코치 자격정지 정당
      지도하던 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지속적으로 만진 운동부 코치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3부 이창한 부장판사는 A씨가 광주광역시체육회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육성해야 할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위 행위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1심과 같이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지난 2019년 광주시교육청은 중학교 운동부 코치로 근무하던 A 씨가 학생의 허벅지 등 신체 일부분을 부적절하게 접촉한 사실
      2022-10-02
    • 완도 주택서 불..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완도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늘(2일) 오후 3시 10분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 부엌에 있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30제곱미터가 탔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02
    • 완도 주택 화재..50대 남성 숨져
      전남 완도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늘(2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단층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집 안 부엌에서는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주택 약 3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주변 이웃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2명과 장비 7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이웃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02
    • [자막뉴스] '탄광 문 닫으면 미래 먹거리는?' 깊어질 화순의 고민
      【 앵커멘트 】 화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탄광 산업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래 먹거리 발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백신 특구 등을 중심으로 첨단의료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정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17년의 역사를 가진 화순 탄광이 내년쯤 조기 폐광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월 석탄공사 노사가 3개 광업소를 폐업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종사자 특별위로금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며 폐광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270여 명에 불과
      2022-10-02
    • "테이핑 해주겠다" 학생 신체 접촉한 코치 자격정지 정당
      지도하던 학생의 손을 잡고 신체 일부를 만진 운동부 코치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3부(이창한 부장판사)는 A씨가 광주광역시체육회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 육성해야 할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위 행위를 했다"면서 "광주시체육회가 성추행 비위 중 가장 낮은 수위의 처분을 해 재량권을 남용한 징계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광주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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