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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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광주ㆍ전남 인구 순유출 1만 3천 명.."일자리 탓"
      【 앵커멘트 】 인구 유출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가운데,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인구가 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유는 역시 일자리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1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인구는 9만 8천3백여 명, 반대로 다른 지역에서 광주전남으로 전입해 온 인구는 8만 5천7백여 명에 그쳤습니다. 전출 인구가 전입 인구보다 만 2천7백여 명이나 많은 겁니다.// 전출 인구가 전입 인구보다 많은 '순유
      2020-01-29
    • 지난해 광주ㆍ전남 인구 순유출 1만 3천 명.."일자리 탓"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인구 유출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도 광주전남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인구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유는 역시 일자리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1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인구는 9만 8천3백여 명, 반대로 다른 지역에서 광주전남으로 전입해 온 인구는 8만 5천7백여 명에 그쳤습니다. 전출 인구가 전입 인구보다 만 2천7백여 명이나 많은 겁니다.// 전출 인구
      2020-01-29
    • 꽃ㆍ이유식도 정기구독..영세업체 '활로 찾기'
      【 앵커멘트 】 잡지로 대표되던 정기구독 서비스가 최근에는 꽃과 과일, 술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영세 업체들도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꽃을 다듬고,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여느 곳과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이 꽃집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구독 서비스. 채 3만 원이 되지 않는 금액을 결제하면, 한 달에 2번, 미니꽃다발을 집으로 배송해주고 있습니다. 전국
      2020-01-28
    • 꽃ㆍ이유식도 정기구독..영세업체 '활로 찾기'
      【 앵커멘트 】 잡지로 대표되던 정기구독 서비스가 최근에는 꽃과 과일, 술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영세 업체들도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꽃을 다듬고,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여느 곳과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이 꽃집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구독 서비스. 채 3만 원이 되지 않는 금액을 결제하면, 한 달에 2번, 미니꽃다발을 집으로 배송해주고 있습니다. 전국
      2020-01-27
    • 1/27(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연휴 마지막날 귀경 정체 완화..비 예보)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은 귀경길이 분산되면서 어제보다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전국적인 비 소식에 빗길 안전 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선거법 개정..정당 투표율 올리기 '고심') 오는 총선에서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정당 투표율 올리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대 정당은 물론 중소 정당의 의석 확보에도 큰 변화를 보일 전망입니다. 3.(남도 동계 전지훈련 각광 '지역경제 효자') 지난해 전남을 다녀간 전지훈련단은 40만명
      2020-01-26
    • "또 악재"..우한 폐렴에 여행업계 '타격'
      【 앵커멘트 】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세가 심상치 않은데요. 때문에 발병지인 중국 우한에서 차로 7~8시간 거리인 인기 여행지, 장자제의 경우 여행객들의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역 여행업계는 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수려한 자연 경관과 아찔한 유리다리로 유명한 중국 장자제는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여행집니다. 무안공항에서도 일주일에 4편이 운항될 정돕니다. 그런데 이 장자제 여행 상품이 신종
      2020-01-24
    • (모닝용)나주빛가람혁신도시 "설 연휴가 무섭다"
      【 앵커멘트 】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이나 백화점은 손님이 북적이죠. 그런데 이런 설 특수나 대목장과는 거리가 먼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나주혁신도시인데요, 연휴만 되면 유령도시로 전락하곤 해, 상인들 걱정이 적지 않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혁신도시. 도심 거리는 행인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한적합니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야 식당으로 향하는 직장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설 연휴에는 대부분 귀성길에 올라 도
      2020-01-24
    • '세뱃돈' 신권 교환 잇따라..10,000원권 교환 수요 커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앞두고 세뱃돈으로 줄 신권 교환 많이 하셨을 텐데요. 5만 원권과 만 원권, 어떤 권종이 더 인기가 많았을까요? 정경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은행 창구에 하루종일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에게 줄 세뱃돈을 신권 지폐로 교환하려는 고객들입니다. ▶ 인터뷰 : 방금애 / 광주광역시 광천동 - "새해도 되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새 돈으로 봉투에 담아주고 싶어서, 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한 구인구직 사이트가 천8백여 명
      2020-01-24
    • '세뱃돈' 신권 교환 잇따라..10,000원권 교환 수요 커
      【 앵커멘트 】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세뱃돈으로 줄 신권 교환 많이 하셨을 텐데요. 5만 원권과 만 원권, 어떤 권종이 더 인기가 많았을까요? 정경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은행 창구에 하루종일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에게 줄 세뱃돈을 신권 지폐로 교환하려는 고객들입니다. ▶ 인터뷰 : 방금애 / 광주광역시 광천동 - "새해도 되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새 돈으로 봉투에 담아주고 싶어서, 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한 구인구직 사이트가
      2020-01-23
    • 나주빛가람혁신도시 "설 연휴가 무섭다"
      【 앵커멘트 】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이나 백화점은 손님이 북적이죠. 그런데 이런 설 특수나 대목장과는 거리가 먼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나주혁신도시인데요, 연휴만 되면 유령도시로 전락하곤 해, 상인들 걱정이 적지 않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혁신도시. 도심 거리는 행인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한적합니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야 식당으로 향하는 직장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설 연휴에는 대부분 귀성길에 올라 도
      2020-01-23
    • 광주은행, 어린이들과 전통시장서 장보기
      광주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전통시장 투어에 나섰습니다. 임직원과 어린이 20명은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명절 음식을 구입하는 등 체험학습을 했습니다. 어린이 시장투어 행사는 전통시장 살리기의 하나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1-22
    • 광주 표준주택 공시지가 상승률, 서울 이어 2위
      올해 광주지역 표준단독주택 공시지가 상승률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0년 표준단독주택 공시지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광주 지역 표준단독주택 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5.85% 오르면서 그 상승률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은 지난해보다 4.05%가 올라 전국 평균인 4.47%보다 낮았습니다.
      2020-01-22
    • 광주은행 사상 최대 이익...1700억원 추산
      【 앵커멘트 】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수수료 수익이 늘어났고, 주가 상승 덕인데요. 지역은행으로서 고객 편의를 위해 지점을 늘리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은행이 지난해 1,7백억원대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년도 순이익 1,530억원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순수수료 이익이 200억원을 넘어서 전년보다 10배 이상
      2020-01-22
    • 광주은행 사상 최대 이익...1,700억원 추산
      【 앵커멘트 】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수수료 수익이 늘어났고, 주가 상승 덕인데요. 지역은행으로서 고객 편의를 위해 지점을 늘리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은행이 지난해 1,7백억원대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년도 순이익 1,530억원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순수수료 이익이 200억원을 넘어서 전년보다 10배 이상
      2020-01-21
    • 광주상의 건물, 부분 리모넬링으로 조정
      광주상공회의소가 부분 리모델링으로 노후건물 개선공사를 조정했습니다. 광주상의는 노후 건물 개선을 위해 당초 150억 원 규모의 전체 공사를 검토했으나, 예산 절감을 위해 10억 원 상당의 부분 리모델링으로 조정했습니다. 광주상의는 회관 주변 주택을 매입해 주차장 부지를 확대하는 등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씁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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