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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4곳 후보 발표...함평 이남오·보성 김철우·곡성 조상래·고흥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일 오전 10시 15분에 추가로 기초단체장 7곳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 4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지금까지 확정된 전남지역 민주당 후보는 모두 12명으로 늘었습니다. 2인 경선이 치러진 함평군에서는 이남오, 보성군에서는 김철우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인 경선이 이뤄진 곡성군수 경선에서는 조상래 예비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얻어 후보로 정해졌습니다. 4~5인 경선이 치러진 4곳 중에서 고흥군에서는 공영민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2026-04-10
    • 이정선 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서부권 교육비전 발표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늘(9일) 서부권 교육비전을 밝혔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서부권에 제2 진로진학거점센터를 구축하고 도초고 성공모델을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또 마을 어르신을 위한 청춘학교를 운영하는 등 5대 교육비전을 제시하며 교육으로 서부권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09
    • 민형배 "당·정·청 경험한 복합 행정 역량으로 특별시 이끌 것"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KBC 정책 대담에 출연한 민형배 예비후보는 당정청을 모두 경험한 행정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민 후보는 다양한 경험과 정부와의 호흡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통합특별시를 서울 이상의 세계적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는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당·정·청을 모두 경험한 '복합 행정 역량'과 '대통령과의 관계'를 꼽았습니다.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의 숱한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선 다양한 경
      2026-04-09
    • 강진원 강진군수 무소속 출마 "군민 직접 선택 받겠다"
      강진원 강진군수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군수는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고민 끝에 잠시 민주당을 떠나기로 했지만, 선거 승리 후 민주당으로 돌아오겠다"며 "지금의 강진은 성과와 실력을 갖춘 군수가 필요한 만큼 현명한 군민의 직접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군수의 임기 중 대표 정책인 '반값 여행'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섯 차례나 공식 석상에서 칭찬했을 정도로 실효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전국적인 사업으로 벤치마킹 될 예정입니다.
      2026-04-09
    • 신정훈의 결단→'김영록 빅텐트'…"결선 판세 요동친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본경선에서 떨어진 신정훈 의원이 김영록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경쟁자인 민형배 후보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까지 더해지면서, 안갯속이던 결선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본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신정훈 의원이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 손을 잡았습니다. 산업 침체와 농어촌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포용력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선언한 겁니다. ▶ 싱크 : 신정훈 / 민주당 국회의원 - "
      2026-04-09
    • 신정훈 후보,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 후보 지지 선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탈락 후 김영록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 의원은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입장 발표문에서 "경선 탈락 후 어떻게 하면 전남광주 통합과 미래를 여는 불쏘시개 역할을 할 것인가 생각을 했고, 많은 지지자들로부터 이번 선거에 대한 입장과 선택을 요구 받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김영록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신 의원은 "김 후보가 선거기간 제가 제기했던 정치적 기준에는 미흡하지만 엄중한 시기의 전남광주가 한 걸음이라도 전진하기 위한 불가피한
      2026-04-09
    • 김영록 "120원 친환경 전기로 반도체 유치…광주도 출생수당"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KBC 정책 대담에 출연한 김영록 예비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의 첫 혜택으로 광주시민에게도 출생 수당 지급을 약속하고, 반도체 산업 유치와 동부권 특례시 승격 등 지역 맞춤형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영록 후보는 행정 통합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를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혜택으로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만 주고 있는 월 20만 원의 출생 수당을 광주시민에게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4-08
    • 조국혁신당 "광주·전남 중대선거구 전면 확대"
      조국혁신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기초·광역의회 중대선거구 전면 확대를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의회 개편 논의가 민주당의 일당 독점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의석 보존 전략'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을 향해 2인 선거구 쪼개기 관행을 당장 폐기하고, 전 지역구 3인 이상 선출과 비례대표 20% 확대를 수용하는 책임 있는 결단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04-08
    •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목포·나주·영암·해남 등 8곳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전남 15개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목포와 나주 등 8곳에서는 후보가 확정됐고, 나머지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치르거나 본경선을 진행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발표한 전남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8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목포시 강성휘, 나주시 윤병태, 광양시 정인화, 그리고, 영암군 우승희, 강진군 차영수, 진도군 이재각, 해남군 명현관, 신안군 박우량 후보 등입니다. 반
      2026-04-08
    • "구애 작전도 치열" 민형배·김영록, 신정훈 자택 방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오른 민형배·김영록 예비후보가 본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신정훈 전 후보의 전남 나주 자택을 각각 찾았습니다. 8일 신정훈 전 후보 캠프에 따르면, 민형배 후보는 전날 오후 신 전 후보 자택을 찾았으나, 5분 만에 돌아갔습니다. 민 후보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신정훈 후보께 먼저 건네야 할 인사는 위로와 격려"라며 "위로의 시간에 자신의 표를 얻기 위해서 정치공학적으로 그분을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저는 정치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04-08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8명 확정...목포 강성휘·나주 윤병태·광양 정인화·영암 우승희
      더불어민주당이 8일 오전 10시 55분쯤 전남 기초단체장 15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 총 8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2인 경선이 치러진 지역 중 목포는 강성휘, 나주는 윤병태, 광양은 정인화, 영암은 우승희, 강진은 차영수, 진도는 이재각 예비후보가 각각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인 경선이 치러진 4곳 중에서는 해남 1곳에서만 명현관 예비후보가 과반수 득표율을 얻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반면, 과반 득표자가 없는 장흥에서는 곽태수, 김성, 화순은 임지락, 윤영민, 담양은 박종원,
      2026-04-08
    • 민주당 전남도당 내일(8일) 전남 기초단체장 15곳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내일(8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기초단체장 15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2인 경선이 치러진 목포와 나주, 광양, 강진, 진도, 영암 등 6곳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확정돼 발표되고, 3~4인 경선이 진행된 화순과 담양, 해남, 장흥, 장성 등 5곳은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인 결선 진출 후보자를 발표합니다. 5인 이상 경선 지역인 여수와 완도, 무안, 신안 등 4곳은 권리당원 100%를 통한 본경선 진출자 3인이 발표됩니다. 나머지 7곳의 경선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6-04-07
    • "예산·권한 파격 약속"...통합시장 결선 앞두고 '단체장 표심' 수싸움
      【 앵커멘트 】 오는 12일 시작되는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막판 세 불리기 경쟁이 뜨거운데요. 광주 기반의 민형배 후보와 전남 기반의 김영록 후보가 맞붙는 구도 속에,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조직과 탈락 후보 지지층의 움직임도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광주 지역 구청장 경선은 북구를 제외한 4곳에서 현직 구청장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도 오는 10일이면 대부분 막을 내립니다. '밑바닥 조직표'를 쥐고 있
      2026-04-07
    •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AI헬스케어·문화관광으로 동구 재도약… 충장 상권 활성화" [와이드이슈]
      광주 동구의 미래 전략으로 AI헬스케어 산업과 체류형 문화관광을 결합한 도시 재편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 방안을 중심으로 동구의 중장기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임 후보는 먼저 충장로 상권 침체 원인에 대해 구조적 변화를 짚었습니다. 그는 "충장 상권이 어렵게 된 것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한다"며 "온라인 쇼핑이라든지 대형 마트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도시 공간이 확대되는 측면에서 온 이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4-07
    • 진보당 이종욱 "광역의원 확대…민주당 10일까지 응답해야"
      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가 광주 광역의원 정수 확대를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 경쟁 후보들과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종욱 후보는 현재 설계안은 광주 시민의 표 가치가 전남 도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명백한 민의 왜곡이라며, 헌법재판소 기준에도 어긋나는 불평등한 구조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광역의원 증원이 지연되는 배경에 민주당 전남 의원들의 반대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김영록·민형배 두 후보가 오는 10일까지 명확한 찬성 입장을 밝혀 단 한 점의 의혹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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