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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다음 달 1일 개막
      【 앵커멘트 】 남도의 문화예술 자원인 수묵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목포와 진도를 비롯해 전남 전역에서 다음 달 1일 개막합니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수묵비엔날레는 수묵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ㆍ체험이 마련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일제시대 세워진 목포의 근대역사건물이 전시관으로 새 단장했습니다. 일제 통치 아래 민족의 한과 기풍이 배어 있는 역사 공간에 수묵의 미래가 그려집니다. 다음 달 1일 전남
      2021-08-29
    • [주간 브리핑]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전두환형사재판 #학동건물붕괴사고
      【 기자 】 9월 첫째 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월요일인 8월 30일부터 이틀간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갖습니다. 켄텍은 대학의 교육과정과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입시 과정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입니다. 설명회는 줌(ZOOM) 온라인을 통해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저녁 8시부터 한 시간씩 진행됩니다.   같은 날 광주지법에서는 전두환 씨에 대한 형사재판이 진행됩니다. 전두환 씨는 지난달 8일 재판에는 출석했지만 최근 건강 악화로 법원에 불
      2021-08-29
    • 하반기 채용시장..언제 얼마나 뽑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움츠렸던 고용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기업, 공공부문의 공개 채용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하반기 주요 채용 일정을 임소영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최대 공기업 한전의 하반기 대졸 공채는 다음 달 말쯤 공고됩니다.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대폭 준 250명에 그칠 전망입니다. 상반기 100명을 뽑았던 한전KPS는 하반기엔 200여 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기로 했습니다. 한전KDN은 상반기 70여 명에 이어
      2021-08-29
    • 해남 다방발 집단감염..광주·전남 확산세 계속
      【 앵커멘트 】 다방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해남 송지면에서는 이동중지 권고가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선제 검사를 받은 외국인과 기존 확진자를 접촉한 이들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마을 주민들이 면사무소 선별진료소 앞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다방 종업원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이동중지 권고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주민 6천 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 조사
      2021-08-29
    • 서부경찰서 유치장 입감 외국인 코로나 확진
      광주 서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외국인 용의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서부경찰서 광역 유치장에 입감된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경찰관 13명을 자가 격리하고 진단 검사를 받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른 수감자 11명에 대해 석방이나 격리 이감을 고려하고 있고, 접촉자 검사 결과에 따라 유치장 폐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1-08-29
    • 국민의힘 30일 후보등록·民 순회 경선..대선 레이스 본격화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당이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레이스를 본격화합니다. 지난 2차까지 186만여 명의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한 더불어민주당은 다음 달 1일부터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선거인단 모집에 나섭니다. 오는 4일부터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한 달여 간 열리는 전국 순회 경선에서는 후보자 합동 연설회는 비대면으로, 연설회 후 투표와 개표는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국민의힘은 내일(30일)부터 이틀간 경선 예비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비 경선 일정에 돌입합니다.
      2021-08-29
    • 내일 광주·전남에 5~30mm 비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습니다. 영광 34mm, 담양 29mm 등 광주·전남에 30mm 안팎의 비가 내렸고, 현재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 다시 시작돼 오후 6시까지 5~3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8-29
    • 대통령직속 평통자문회의 광주지역 부의장에 김선남 임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광주지역 부의장에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를 임명했습니다. 김선남 대표이사는 1970년 지역 언론에 투신한 이후 광남일보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거쳐 현재 전남매일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 관련 자문 역할을 하며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입니다.
      2021-08-29
    • 민주당 박용진 순천서 민심잡기..이번주 여야 대선 경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박용진 후보가 순천을 찾아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박용진 후보는 순천 연향동의 여순사건 위령탑을 참배하고 청년 간담회를 여는 등 민심 잡기에 힘을 쏟았습니다. 박용진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정책과 비전은 없고, 포퓰리즘과 네거티브만 있는 못난이 경선이 되고 있다"며 "민주당은 변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2021-08-29
    • 보건의료노조 파업 나서나...다음 달 2일부터
      보건의료노조가 다음 달 2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다음 달 2일까지 처우 개선과 공공 의료 확충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부와 10여 차례 교섭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노조는 쟁의 조정 기한인 다음 달 1일까지 합의 시한을 못박았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조합원들이 대규모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진료 차질이 우려됩니다.
      2021-08-29
    • 낮술 먹고 음주운전..장흥군의원 입건
      낮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을 한 전남의 한 기초의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장흥경찰서는 27일 오후 4시 40분쯤 장흥군 시가지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장흥군의회 A 의원을 입건했습니다. A 의원은 낮술을 마신 뒤 차를 몰다 신호 대기 중 운전석에서 잠이 들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2021-08-29
    • 광주시, 'K-POP 스타의 거리' 관광 특화상품으로 홍보
      광주시가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를 테마로 조성한 '케이팝 스타의 거리'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충장로 옛 학생회관 뒷골목과 금남로4가역 주변에 '케피 팝 스타의 거리'를 조성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섰습니다. 스타의 거리에는 가수 선미 씨를 비롯해 아이돌 스타 30여 명의 핸드프린팅과 기념관, 스타 벽화 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2021-08-29
    • 전남 장성물류센터∼동화분기점 직선 연결 청신호…예타 통과
      장성물류센터와 동화분기점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연결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해당 구간 건설이 국가 계획에 반영되면 국비 860억 원를 지원받아 오는 29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동화분기점과 장성물류센터를 직선으로 연결되면 이동 거리는 9.1㎞, 자동차 운행 시간은 20분가량 아낄 수 있습니다.
      2021-08-29
    • 어등산 개발 사업자 자격 취소 행정 절차 이행할 듯
      광주시가 빠르면 이번주 어등산 개발의 우선협상대상자 자격 취소 절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4일로 못박은 협상 시한까지 최종 타결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이번주 서진건설이 갖고 있는 어등산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자격 취소에 나설 예정입니다. 내부 검토를 사실상 마친 광주시는 사업자를 상대로 한 청문 절차 등을 거쳐 자격 취소를 최종 통보할 방침입니다. 서진건설 측은 광주시가 자격 취소를 통보할 경우 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혀 법적 다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1-08-29
    • '30대 여성 살해' 60대 구속..시신 수색 계속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살해 후 유기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구속된 가운데 시신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북 완주경찰서는 구속된 69살 A 씨가 시신을 유기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200여 명의 인력과 드론을 투입해 피해자 흔적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유류품이나 시신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 15일 무안의 한 숙박업소에서 39살 B 씨를 살해 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A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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