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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월)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은행 '대출 축소'..금리 인상 불가피 시중 5대 은행에 이어 광주은행도 신용 대출과 마이너스 대출 축소에 나섭니다. 대출금리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이재명 충청권 경선 압승..호남 경선 주목 이재명 지사가 민주당 충청권 경선에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오는 12일 슈퍼위크와 호남권 경선 결과에 따라 민주당 경선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수주량 늘었지만 조선업계는 '인력난' 최근 수주량이 늘어난 조선업계가 긴 불황을 끝내고 재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구
      2021-09-05
    • 모레까지 흐리고 가을비 계속..내일 5~30mm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줄기가 이어졌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서해안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이번 주 중반까지는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3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 23도에서 26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9-05
    • 코로나19 광주 27명·전남 1명 신규 확진
      광주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외국인 고용업체에 내려진 전수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를 받은 12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 등 모두 2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9-05
    • 전남대병원 등 광주 4개 병원 닷새째 파업..장기화 우려
      광주 지역 의료기관 4곳이 닷새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남대병원과 광주 제2시립요양병원 노동조합은 현재 병원 측과 개별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적정 인력 규모 등을 놓고 이견이 큰 상황입니다. 조선대병원과 조선대 호남권역 재활병원의 경우 노조와 병원 측의 입장차가 워낙 커 대화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파업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들 4개 병원의 응급실과 중환자실, 수술실, 코로나19 관련 필수인력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1-09-05
    • '미국 도피' 문흥식 5·18 구속부상자회장 또 해임
      광주 학동 붕괴 사고 이후 미국으로 도피한 문흥식 5.18 구속부상자회장 또다시 해임됐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는 임시총회를 열고 찬성 170표, 반대 10표로 문흥식 회장을 해임하고 조규연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공법단체 설립 문제 등으로 내홍을 겪던 구속부상자회는 지난 6월 임시총회를 열고 문 회장을 해임했지만, 법원이 절차를 이유로 문 회장이 제기한 해임무효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업무에 복귀한 바 있습니다.
      2021-09-05
    • 폐기물 운반선 탱크 청소 60대 노동자 가스 중독
      폐기물 운반선의 탱크 청소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가스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5일 낮 1시 40분쯤 여수시 신월동 폐기물 운반선의 폐유 탱크를 청소하던 67살 노동자가 의식이 저하되는 등의 가스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함께 일하던 노동자 2명은 스스로 빠져나와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9-05
    • "부유물에 걸려.." 선박 표류 사고 잇따라
      운항 중인 선박이 부유물에 걸려 구조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4일 밤 11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9명이 타고 있던 선박이 부유물에 감겨 표류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서 지난 3일에는 신안군 대비치도 인근 해상과 임자도 인근 해상에서 각각 어선이 부유물에 감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1-09-05
    • "배차 불합리" 호남샤니 광주공장서 나흘째 파업
      배송 노선 확대에 따른 배차 조정을 요구하며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나흘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지역본부 파리바게트 지회 소속 조합원 40여 명은 배송 노선 확대에 따른 노선 조정을 요구하며 지난 2일부터 파리바게트 제품을 생산하는 호남샤니 광주공장 앞에서 단체행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소속 운송기사들은 사측과 합의안 마련을 위해 추가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운송 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1-09-05
    • 전남도, 저소득층 아동 급식 단가 6,000원으로 인상
      전라남도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한 끼당 급식 단가를 6,000원으로 1,000원 인상했습니다. 전남도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96억 원을 들여 연중 결식아동 280여 명과 방학 중 결식아동 9,700여 명 등 9,200여 명에게 기존 5,000원보다 1,000원 오른 6,000원 단가의 급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코로나19로 보호자가 직장을 잃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2,000여 명도 추가로 발굴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1-09-05
    • 외국인 밀집 광주 광산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광주 지역 외국인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광산구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 2일까지 백신 접종을 신청한 외국인 4,400여 명에게 지방자치단체 신속 접종 분량으로 배정된 얀센 백신을 4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20여 일 동안 광산구에서만 외국인 관련 확진자가 140명 넘게 발생하는 등 광주에서는 하루 평균 10여 명의 외국인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1-09-05
    • 광주 4개 병원 파업 나흘째..파업 장기화 우려
      광주 지역 의료기관 4곳이 나흘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남대병원과 광주 제2시립요양병원 노동조합은 현재 병원 측과 개별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적정 인력 규모 등을 놓고 이견이 큰 상황입니다. 조선대병원과 조선대 호남권역 재활병원의 경우 노조와 병원 측의 입장차가 워낙 커 대화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파업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들 4개 병원의 응급실과 중환자실, 수술실, 코로나19 관련 필수인력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1-09-05
    • 2021-09-05(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 이재명 충청권 압승..슈퍼위크·호남경선서 판가름 2. 은행 대출 축소..광주은행도 이달부터 시행 3. '수퍼 싸이클'맞은 조선업계, 인력난에 전전긍긍
      2021-09-05
    • [그때 그시절]탈락자 속출..추억의 운전면허시험장
      【 앵커멘트 】 시청자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그때 그 시절' 순서입니다. 지금 승용차들이야 대부분 자동변속기여서 운전면허를 따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수동변속기가 대부분이었던 시절, 탈락자가 속출했던 25년 전 운전면허시험장으로 떠나보시죠. 【 영상 】 완품.
      2021-09-04
    • 예술을 통한 치유 '나도 잘 지냅니다'
      【 앵커멘트 】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고립과 소외로 인한 불안과 불편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예술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각조각 부서진 콘크리트 잔해. 수많은 파편들이 가득한 공간에 허울뿐인 사람들의 형상이 불안하게 서있습니다. 전시장 한가운데 부러질 듯 위태롭게 서있는 기둥은 요즘의 위기 상황을 보여줍니다. ▶ 인터뷰 : 유지원 / 참여작가 - "노동을 함으로써 살아있음을 느끼고 그러면서 존재
      2021-09-04
    • 확진자 여전해도 방역 수칙 완화..'위드 코로나' 전초전
      【 앵커멘트 】 추석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유지하면서 방역수칙은 완화했습니다. 지자체도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등 이번 추석 연휴가 이른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시금석이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고향을 찾지 말아 달라는 명절 연휴 귀성 자제 운동.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 때면 어김없이 진행돼던 캠페인인데 올 추석에는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정부도 '고향 방문 자제' 대신 '백신 미접종자 방문 자제'로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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