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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발적 감염' 광주 오늘도 두 자릿수 확진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사례 등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며 광주에서는 오늘(12)도 두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외국인 고용사업장과 외국인 집단 감염 등 모두 13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남구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제주를 다녀온 여행객 등 오늘 하루 모두 4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09-12
    • 거래 뚝ㆍ가격은 상승..엇갈리는 부동산 전망
      【 앵커멘트 】 조정대상지역 연장과 금리 인상 등으로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하는 등 경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가격의 상승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여전히 나오는 등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이번 달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는 64.7로 지난달 95.6에서 30.9포인트 급락했습니다.(out) 광주지역에 대한 조정대상지역 연장과 금리 인상
      2021-09-12
    • 여수 원룸촌 쓰레기봉투서 신생아 구조
      여수의 원룸촌 쓰레기봉투에서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12) 오후 1시 40분쯤 여수시 미평동의 한 빌리 앞 쓰레기 봉투 안에서 신생아가 버려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아이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아이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아이의 생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9-12
    • 전남 스쿨존 단속 카메라 설치율 73%
      전남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단속 장비 설치율이 73%를 넘어섰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전남 지역 어린이보호구역은 지난달 말 기준 6백 81곳으로, 이 중 501곳에 무인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무인 단속 카메라 474대를 추가로 설치됐고, 내년까지 모든 보호구역에 단속 카메라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09-12
    • 광주공공배달앱 8월 주문건수 전달보다 1700건 늘어
      지난달 광주공공배달앱 주문 건수가 전달보다 1700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위메프오 광주공공배달앱 주문 건수는 2만 6천 7백 75건으로 6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보다 1700여 건 늘어난 것으로, 8월에 진행된 경품이벤트가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2021-09-12
    • 2021-09-12(일) kbc 8뉴스 전체보기
      민주당 1차 슈퍼위크 이재명 '과반'..이제 호남에 달렸다  재개발 브로커 의혹 문흥식 체포..비리 수사 속도   #국민지원금현장신청 #캐스퍼양산 #기가스틸  대학도 메타 강의 시대..동신대 호남 최초 시행 
      2021-09-12
    • 광주시, 결식 우려 노인 추석 무료급식 확대
      광주시는 추석을 전후해 결식 우려가 있는 노인들에게 하루 세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광주시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결식 우려 대상 노인들에게 하루 1인 1식을 제공하던 무료급식을 오는 16일부터 25일 사이 추석연휴 기간에는 3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무료급식 이용 대상자는 29개 경로 식당에 4,100여명에 달합니다.
      2021-09-12
    • 수술하다 신장 잃은 환자 의료 소송 '승소'
      전립선 수술을 하다 한쪽 신장을 잃게 된 환자에 대해 법원이 병원 측의 과실을 인정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은 지난 2019년 전립선 절제술을 진행하던 중 요관이 손상돼 결국 신장을 잃게 된 환자 A씨가 대학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병원과 의사가 모두 9천3백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병원 측이 수술 중 피할 수 없는 부작용으로 요관이 손상됐다는 주장만 할 뿐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않아 배상 책임을 제한할 사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9-12
    • '수사 무마' 아버지 속여 8억 챙긴 40대 실형
      유력인사를 통해 횡령 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친아버지와 농협 조합장 등을 속여 8억원을 가로 챈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 2013년 아버지 등 4명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유력 인사를 통해 수사를 무마해주겠다고 속여 이들에게 8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8억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 아버지 등 지역 농협 관계자 4명은 허위로 쌀을 매입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한 혐의와 묵은쌀을 햅쌀이라고 속여 판 혐의 등으로 전남
      2021-09-12
    • [그때 그시절]토큰을 아시나요? 추억의 대중교통
      【 앵커멘트 】 시청자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그때 그 시절' 순서입니다. 지금은 버스나 택시를 탈 때 대부분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사용하는데요. 교통카드가 없던 시절, 토큰과 승차권을 사용했던 25년 전 추억의 대중교통을 만나러 가보시죠. 【 영상 】 완품.
      2021-09-11
    • GGM 양산 임박.."1호차는 선착순 일반인"
      【 앵커멘트 】 노사 상생 일자리 모델로 탄생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신차 양산에 들어갑니다. '캐스퍼'로 명명된 천CC급 SUV의 1호 차 주인공이 누가될지 관심을 끌었는데요. 사실상 일반인으로 결정되는 분위깁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 (8월 23일) - "GGM 자동차 1호 차는 상징적이죠. 그래서 상징적으로 청와대가 사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 데... 제 생각인데요. 그러면 제가 기꺼
      2021-09-11
    • 산발적인 감염 여전..추석 앞두고 대책 고심
      【 앵커멘트 】 전국적인 4차 대유행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도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음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한 주 동안 광주ㆍ전남에서는 300명 넘는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학교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여팝니다. 오늘도 외국인 고용사업장과 관련한 확진자가 8명 추가되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되면서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대규모 집단감
      2021-09-11
    • 민주당 대구ㆍ경북 경선, 이재명 51.12% 1위 '3연승'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뽑는 전국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과반이 넘는 지지로 3연승을 달렸습니다. 대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지역 순회경선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 현장투표와 ARS 투표 결과 이재명 지사가 5,999표, 51.12%로 1위를, 이낙연 전 대표가 3,284표, 27.98%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추미애 전 장관이 14.84%로 3위, 정세균 전 총리는 3.6%로 4위, 김두관 의원 5위, 박용진 의원 6위 순이었습니다. 이재명 지사가 세차례 지역경선에서 모두 과반이 넘는 지지
      2021-09-11
    • 철 구조물 공장서 50대 노동자 철근 깔려 중태
      철 구조물 생산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철근에 깔려 크게 다쳤습니다.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곡성군 겸면의 한 철 구조물 생산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철근 구조물에 깔려 의식을 잃으면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9-11
    • '학동 건물붕괴사고 연루' 문흥식 전 회장 체포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 비리에 연루돼 입건된 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이 미국으로 도피한 지 석 달 만에 체포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오후 6시쯤 미국에서 인천으로 입국한 문 전 회장을 긴급체포해 광주로 압송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가격리 기준에 맞게 유치장 안에 문 전 회장을 입감시킬 공간을 마련했으며, 조사를마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학동 건물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 만에 미국으로 도피한 문 전 회장은 학동 4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업체 선정에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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