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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날, 광주ㆍ전남 20~70mm, 많은 곳 100mm
      추석인 내일 광주ㆍ전남지역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20) 새벽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해 아침에는 광주ㆍ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 되겠고, 오후에는 서해안부터 비가 그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 낮까지 광주와 전남은 20 ~ 70mm ,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 ~ 2mm로 일겠습니다.
      2021-09-20
    • 진도 앞바다 김발 작업 하던 어부 1명 실종
      진도 앞바다에서 김발 작업을 하던 어부 1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 (20) 오전 9시 30분쯤 진도군 의신면 하구자 남쪽 해상에서 0.9톤 선적을 타고 김발 작업을 하던 60대 A씨 등 어부 2명이 바다에 추락해 1명은 주변 어선에 의해 구조됐으나, A씨는 실종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수색작업을 벌임과 동시에 사고 경위를 파악중입니다.
      2021-09-20
    • 2021-09-20(월) kbc 8뉴스 전체보기
      1. 코로나 속 명절.."그래도 추석은 추석" 2.. 전남SOC 획기적 변화..철도ㆍ도로 확충 3. 누리호 발사 카운트다운..다음달 21일 발사
      2021-09-20
    •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기공식...다음 달 18일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신축 기공식이 다음 달 18일 열립니다. 순천시 연향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는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는 공사비 350억 원 가량이 투입돼 오는 2023년 5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전남도 제2청사인 만큼 최대 300여 명이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실 면적과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렸습니다. 도청이 서부권에 치우쳐 제기된 동부권 주민들의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동부권에 흩어진 도 산하기관을 한 곳으로 통합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2021-09-20
    • 보성서 규모 2.2 지진..피해 신고 없어
      보성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보성군 북동쪽 20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20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입니다.
      2021-09-20
    • 광주 '조상 땅 찾기' 1천 140만㎡ 토지 자료 제공
      광주시가 올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1,140여㎡ 토지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광주시는 재산 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하기 어려운 후손 7천 4백여 명에게 만 8천여 필지, 1,140여㎡ 토지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토지 소재지나 거주자와 관계없이 가까운 시 구청을 방문해 상속인, 대리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즉시 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2021-09-20
    • 0920 8시뉴스 타이틀
      0920 8시뉴스 타이틀
      2021-09-20
    • [2021 광주전남②]시·도 통합, 메가시티 어디까지 왔나?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 현안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 전남 행정통합 문제를 살펴 보겠습니다. 수도권 집중화를 막기 위한 대안으로 광역지자체 간 통합이나 메가시티 같은 행정·경제 통합 논의가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행정통합, 부산·울산·경남은 메가시티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는데, 광주전남의 상황은 어떤지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속도를 내는 듯 보였던 대구시와 경북도의 행정통합은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공론
      2021-09-19
    • 대장지구 논란 "국민적 관심" VS "개발이익 환수"
      【 앵커멘트 】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광주와 전남부 경선이 오는 25일과 26일 치러집니다. 호남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들이 오늘 광주에서 KBC 등 지상파 방송 합동 TV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대장지구 개발을 놓고 후보들 간 치열한 설전이 이어진 가운데 인공지능과 에너지 산업 육성 등 지역 발전에 해법도 논의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장지구 논란에 대해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이낙연 후보였습니다. 주도권 토론에
      2021-09-19
    • 추석 연휴 귀성ㆍ성묘객 발길 이어져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도 귀성객들과 성묘객들의 발길이 계속됐습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광주송정역,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등은 고향을 방문하려는 귀성객들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귀성 행렬이 나흘에 걸쳐 분산되면서 극심한 고속도로 정체는 빚어지지 않았고 이 시각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 3시간 40분의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실내 추모관 운영만 중단된 광주 영락공원과 정상 운영 중인 망월시립묘역에는 아침부터 가족 단위 성묘객들의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2021-09-19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광주 22명ㆍ전남 3명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는 2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소재 외국인 진단검사에서 4명,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서 2명 등 모두 2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는 기차 승무원과 광주 학원강사 제자 등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된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모두 5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09-19
    •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지다 모레 추석 비
      추석 연휴 이틀째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6도에서 21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광주 27도, 여수 25도 등 25도에서 28도 사이를 기록하겠습니다. 추석인 모레는 새벽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렸다가 오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70밀리미터, 많은 곳은 100밀리미터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9-19
    • 갯바위서 낚시객 해상 추락 잇따라
      추석 연휴를 맞아 섬 갯바위에서 낚시객들의 추락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여수시 삼산면 광도 갯바위에서 50대 낚시객이 바다로 추락해 인근에 있던 낚시어선 발견하고 해경과 함께 구조했지만 병원 이송 중 사망했습니다. 어제도 완도군 금일도의 한 갯바위에서 67살 A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떨어진 아이스박스를 줍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돼 해경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1-09-19
    • 전남 체류형 지역관광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역관광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남해안의 섬과 해양자원을 활용하는 글로벌 해양관광 프로젝트로 광주와 전남, 부산, 울산, 경남 등 5개 시도가 참여해 내년부터 사업이 추진됩니다. 30년간 지지부진했던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4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관광호텔과 리조트를 건설하고, 여수시 화양면 일대에는 익스트림 체험시설과 호텔, 풀빌라 등의 복합 레저시설을 갖춘 관광단지가 조성됩니다.
      2021-09-19
    • 전남도, 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약자를 위해 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에 나섭니다. 주요 사업은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 등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건설과 중위소득 45% 이하인 도민,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택 수선비와 임차료 지급 등을 추진합니다. 사업 지원과 주거 안전망 구축을 위해 내년까지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하고 시군과 연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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