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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손님 폭행한 20대 야구심판 실형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다른 손님을 폭행한 20대 야구심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야구심판 29살 A씨에 대해 누범기간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말 광주 북구의 한 가게에서 시비가 붙은 손님을 넘어뜨린 뒤 얼굴을 여러차례 밟는 등 마구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1-09-22
    • 지역 대학 수시모집 전형료 수입 양극화
      지역 대학의 2022학년대 대입 수시 지원률의 양극화가 뚜렷해지면서 전형료 수입도 엇갈렸습니다.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남대 지원자는 2만 5천6백 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 명 이상 늘면서 전형료 수입 역시 1억 천여만 원이 증가한 8억 4천여만 원이었습니다. 반면,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상당수 대학들은 전형료를 받지 않는데다 정원조차 채우지 못하면서 전형료 수입이 저조한 실정입니다.
      2021-09-22
    • 전남 최대 규모 어린이 테마파크 광양서 추진
      전남 최대 규모의 어린이 테마파크가 광양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5년까지 950억원을 들여 60만㎡ 규모의 중앙근린공원에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토지보상을 마친데 이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양어린이테마파크는 실내 감성 놀이터와 숲속 야영장, 스포츠 클라이밍장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1-09-22
    • 지난해 전남도 위원회 31.8%, 회의 미개최
      지자체가 자문과 의견수렴 등을 위해 운영하는 위원회 상당수가 허울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영 의원이 행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운영된 2,449개 위원회 가운데 31.8%인 778개가 회의를 단 한 차례도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744개 위원회를 운영한 광주시에서도 22.7%인 169개가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1-09-22
    • 여수-부산 뱃길 '쾌속선' 40년만에 재추진
      여수와 부산을 잇는 쾌속선 뱃길이 40년만에 다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모레(24)까지 여수-부산 신규 항로에 대한 예비 사업자 신청을 받아 제안서를 바탕으로 평가작업을 한 뒤 다음달 4일 이내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여수-부산 간 178km 여객선 항로는 일제 강점기 때 시작됐는데 이후 다리 건설과 고속도로가 확충되면서 1970년대 말 폐쇄됐습니다.
      2021-09-22
    • 전남소방 골든타임 도착률, 전국 평균 못미쳐
      전남소방의 골든타임 도착률이 여전히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남소방이 사고 접수 이후 7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한 '골든타임 도착률'은 58.3%로 전국 평균인 69%를 한참 밑돌았습니다. 광주소방의 골든타임 도착률은 79.4%로, 7대 특광역시 가운데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2021-09-22
    • 여자프로배구 광주 AI페퍼스 다음달 19일 첫 경기
      광주를 연고로 하는 여자프로배구 신생구단 AI페퍼스가 다음달 19일 창단 첫 경기를 치릅니다. AI페퍼스는 다음달 19일 저녁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치르는 KGC인삼공사와 홈경기를 시작으로 V리그 첫 시즌에 돌입합니다. 이에 앞서 오는 30일에는 광주시청에서 창단식을 열고 선수단 소개와 함께 유니폼과 구단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2021-09-22
    • 2021-09-22(수) kbc 8뉴스 전체보기
      1. "우려가 현실로"..추석 연휴 확진자 폭증 2. 민주당 호남 경선 D-3.."굳히기냐 뒤집기냐" 3. 에너지공대 내년 '개교'.."지원자 대거 몰려"
      2021-09-22
    • "방문등록 뒤 성묘"..이른 귀경 시작 고속도로 곳곳 정체
      【 앵커멘트 】 지난 설과 달리 이번 추석에는 야외 성묘가 허용되면서 추석인 어제, 광주시립묘지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막바지 귀경 행렬이 몰리면서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공원묘지 입구에서 직원들이 차량들을 세워 전화로 방문등록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성묘객들은 마스크를 쓴 채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올립니다. 음식을 나눠먹는 대신 잡초를 제거하고, 묘소를 손질하며 조상을 기립니다.
      2021-09-21
    • 자동차 부품 보관 창고서 화재..1억 7천만 원 재산피해
      자동차 부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억 7천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20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자동차 부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 창고 2개 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1-09-21
    • SUV, 시외버스와 충돌..1명 사망ㆍ16명 부상
      중앙선을 침범한 SUV가 시외버스와 충돌해 한 명이 숨지고 1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21) 낮 12시 20분쯤 화순군 사평면의 한 국도에서 35살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마주오던 승용차와 시외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아 SUV 운전자가 숨지고, 버스 승객 등 1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숨진 SUV 운전자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9-21
    • [2021광주 전남 ④]광주형 일자리 GGM..지역의 희망
      【 앵커멘트 】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광주 글로벌 모터스가 지난 15일부터 신차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만 2천 대로 시작해 10만 대까지 생산량을 늘려갈 예정인데요.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글로벌 모터스, GGM이 생산에 들어간 '캐스퍼'는 당당함과 견고함을 바탕으로 한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습니다. 배기량 1,000cc급 SUV로 실용적이며, 가격도 천 3백만 원대
      2021-09-21
    • 전남 의대 유치 가능성↑..지역 내 입장 정리 시급
      【 앵커멘트 】 정부가 새로운 의대 설립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히면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 유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 안에서도 지역별로 의견이 나뉘면서 우선 지역 내 합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정부와 보건의료노조가 지난 2일 총파업을 앞두고 극적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합의 내용에는 '공공의료기관 확충'과 '의사 증원'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2021-09-21
    • [2021 광주전남④] 광주형 일자리 GGM..지역의 희망
      【 앵커멘트 】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광주 글로벌 모터스가 지난 15일부터 신차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만 2천 대로 시작해 10만 대까지 생산량을 늘려갈 예정인데요.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글로벌 모터스, GGM이 생산에 들어간 '캐스퍼'는 당당함과 견고함을 바탕으로 한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습니다. 배기량 1,000cc급 SUV로 실용적이며, 가격도 천 3백만 원대
      2021-09-21
    • "방문등록 뒤 성묘"..이른 귀경 시작 고속도로 곳곳 정체
      【 앵커멘트 】 추석 명절 잘 지내고 계십니까. 지난 설과 달리 이번 추석에는 야외 성묘가 허용되면서, 광주시립묘지에는 종일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이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은 저녁까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공원묘지 입구에서 직원들이 차량들을 세워 전화로 방문등록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성묘객들은 마스크를 쓴 채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올립니다. 음식을 나눠먹는 대신 잡초를 제거하고, 묘소를 손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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