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청년 자살률ㆍ전남 노년 자살률 전국 최고
      광주ㆍ전남에서 매년 800명 이상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광주는 청년 자살률이, 전남은 노년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전국의 자살 사망 사건을 분석한 결과, 인구 10만 명 당 자살 발생 건수는 광주가 1,500여명, 전남이 2,6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광주는 19세에서 34세까지 청년기 자살 비중이 전체 자살 사건 중 21.2%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남은 65세 이상 노년층 자살
      2021-09-28
    • 2021-09-28(화) kbc 8뉴스 전체보기
      1. 여수 돌산 숙박업소 난립..물 부족 현실화 2. 추석 연휴 여파 심각..코로나 전방위 확산 3. 쿠팡 물류센터 2023년 광주 평동산단 준공 4. '고향세법' 국회 통과..지방 재정 '숨통'
      2021-09-28
    • [우리동네는 요즘] #보성군의료비정책 #여수마래2터널 #외국인백신접종연장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보성군이 실시하고 있는 백내장·전립선 질환 의료비 지원 정책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보성군의 백내장 수술비 지원 사업에는 지금까지 모두 300명이 넘는 군민들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만 50세 이상 보성군 거주 남성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전립선 질환 무료 검진도 지금까지 1,1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는데 보성군은 내년까지 지원 사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등록문화재인 여수마래 2터널의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2021-09-28
    • "층간소음에 흉기 휘둘러"..일가족 2명 사망·2명 중상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일가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층간 소음이 이유였는데, 이 남성은 얼마 전 같은 문제로 경찰에 신고하는 등 평소에도 갈등이 있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에 사는 35살 A 씨가 위층에 사는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건 어제 새벽 0시 반쯤.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40대 부부가 숨지고, 이들의 60대 부모가 크게 다쳤습니다.
      2021-09-28
    • [기동] 농민 대상 지원금 환수..농심 '상처'
      【 앵커멘트 】 코로나19에 취약한 농민들에게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가 일부 환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복 지급됐다는 이유에선데요. 농민들은 신청 당시에는 제대로 된 안내가 없었다며 난감함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에서 환수 대상 농민은 2,600여 명에 이릅니다. kbc기동탐사부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최근 지자체에서 일부 농민들에게 보낸 지원금 환수 고지서입니다. 농가에 지급된 코로나19 지원 바우처 30만 원이 다른 지원금과 중복 지
      2021-09-28
    • 뛰는 밥상 물가에 전기요금 인상까지..부담↑
      【 앵커멘트 】 요즘 안 오른 게 없을 정도로 장바구니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데요. 다음 달엔 전기요금과 우윳값 인상까지 예고돼 서민 부담은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에서 요즘 배추 4포기 한 단 가격은 2만 5,000원 안팎입니다. 추석 전 40%나 뛰어오른 배추 값이 대목이 지난 지금도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 싱크 : 양동시장 상인 - "추석 지나고 나면 (값이) 떨어져야 맞는데 비가 많이 와서 산
      2021-09-28
    • 흐리고 곳곳 비..낮기온 26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모두 그쳤다가 내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돼 모레 오전까지 10에서 50mm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 21도, 목포 22도 등을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광주와 목포 26도 등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태풍 민들레 등의 영향으로 남해안에 너울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2021-09-28
    • 2021-09-27(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09-27(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09-28
    • 9월 28일 방송
      9월 28일 방송 
      2021-09-28
    • 민주당 경선 반환점..논란 불구 이재명 본선 직행 '청신호'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후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호남 경선에서도 판정승을 거두며 과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본선행이 사실상 점쳐지고 있는데요. 민주당의 남은 경선 전망,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정치적 고향인 호남 경선을 계기 삼아 반전을 노리던 이낙연 전 대표로서는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광주·전남에서 가까스로 1위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전북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크게 패했습니다. ▶ 싱크 : 이재명/경기도지사 - "또 언제 제가 교만
      2021-09-27
    • 뛰는 밥상 물가에 전기요금 인상까지..부담↑
      【 앵커멘트 】 요즘 안 오른 게 없을 정도로 장바구니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데요. 다음 달엔 전기요금과 우윳값 인상까지 예고돼 서민 부담은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에서 요즘 배추 4포기 한 단 가격은 2만 5,000원 안팎입니다. 추석 전 40%나 뛰어오른 배추 값이 대목이 지난 지금도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 싱크 : 양동시장 상인 - "추석 지나고 나면 (값이) 떨어져야 맞는데 비가 많이 와서 산
      2021-09-27
    • "층간소음에 흉기 휘둘러"..일가족 2명 사망·2명 중상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일가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층간 소음이 이유였는데, 이 남성은 얼마 전 같은 문제로 경찰에 신고하는 등 평소에도 갈등이 있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에 사는 35살 A 씨가 위층에 사는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건 오늘 새벽 0시 반쯤.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40대 부부가 숨지고, 이들의 60대 부모가 크게 다쳤습니다.
      2021-09-27
    • [탐사] 줬다 뺏는 농민 재난지원금?.. 환수 대상 2,600여 명
      【 앵커멘트 】 코로나19에 취약한 농민들에게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가 일부 환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복 지급됐다는 이유에선데요. 농민들은 신청 당시에는 제대로 된 안내가 없었다며 난감함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에서 환수 대상 농민은 2,600여 명에 이릅니다. kbc 기동탐사부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최근 지자체에서 일부 농민들에게 보낸 지원금 환수 고지서입니다. 농가에 지급된 코로나19 지원 바우처 30만 원이 다른 지원금과 중복
      2021-09-27
    • 전두환 항소심 증인 헬기 조종사 "헬기 사격 없어"
      5·18 당시 광주에 출동한 육군 헬기 조종사들이 헬기 사격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전두환 씨의 항소심에서 전 씨 측 증인으로 출석한 당시 육군 506 항공대 소속 조종사 3명은 광주시내에서 헬기 사격이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광주 재진입 작전을 앞두고 무장헬기와 전차를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라고 지시한 황영시 당시 계엄사령부 부사령관의 지시 내용에 대해서도 자신들은 지시를 받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2021-09-27
    • 210928(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뛰는 물가에 전기료까지 인상..부담↑ 장바구니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부터 전기요금과 우윳값 인상까지 예고돼 서민 부담은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2. 재난지원금 환수에 농민 '분통'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농민들에게 지급했다 중복 지급됐다며 일부 환수 조치에 나섰습니다. 대상자는 2천 6백 명으로, 농민들은 신청 당시 제대로 된 안내가 없었다고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3. "층간 소음에 흉기 휘둘러" 4명 사상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일가족 4명이 죽거나
      2021-09-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