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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까지 비ㆍ눈..주말ㆍ휴일 흐린뒤 맑아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하루 종일 흐리고 오전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구례 0도, 목포 7도 등 0도에서 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9도, 여수 10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와 전남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비와 눈은 오전에 그치겠고, 주말인 내일은 흐린 뒤 오후부터 맑아져 일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12-03
    • 지역 물가 10년 만에 최고..전국보다 0.6~0.7%p 더 높아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가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이례적으로 전국 평균보다 무려 0.6 ~ 0.7% 포인트 높았는데요. 외식비 등 개인 서비스업과 채소류 등 농축수산물 비용이 크게 올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장을 찾은 주부들은 가격이 껑충 뛴 배추와 무 등 채소류 가격에 물가 상승을 체감합니다. ▶ 인터뷰 : 민병길 / 광주시 월산동 - "물가가 지금 다 올
      2021-12-03
    • D-180 화순군수 불출마 선언..화순·담양·진도군 '무주공산'
      【 앵커멘트 】 내년 3월 대선에 이어 6월에 치러지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구충곤 화순군수가 3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청장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선의 구충곤 화순군수가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구 군수는 더 큰 정치를 하겠다면서 국회의원 도전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 싱크 : 구충곤/화순군수 - "군민 여러
      2021-12-03
    • 12/3(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화순군수 불출마..담양ㆍ진도는 3선 제한 구충곤 화순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과 진도군수도 3선 제한에 걸려 출마하지 못하는 등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행보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2. 광주시 일상 회복 지원금 설 연휴에 지급 광주시민 1인당 10만원의 일상회복 지원금 조례안이 논란 끝에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내년 설 연휴를 전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지역 소비자 물가, 10년 만에 최대 상승 지난달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가 10년
      2021-12-03
    • 12월 3일 방송
      12월 3일 방송 
      2021-12-02
    • 2021-12-02(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2-02(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2-02
    • [기 획]다시 떠나자 남도로! 강진ㆍ완도
      【 앵커멘트 】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KBC가 남도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순서.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전남 남부권으로 떠납니다. 숲내음 가득한 산과 그림같이 펼쳐진 바다의 풍광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강진ㆍ완도 여행은 남도만의 힐링과 치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섬과 섬을 잇는 출렁다리 사이로 시원한 갯바람과 그림같은 바다 풍경이 마중을 나옵니다. 섬 안의 숲길은 또 다른 매력입니다. 코끝이 시원해지는 숲내음과 확 트인 강진만의 풍광
      2021-12-02
    • 지역 물가 10년 만에 최고..전국보다 0.6~0.7%p 더 높아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가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이례적으로 전국 평균보다 무려 0.6 ~ 0.7% 포인트 높았는데요. 외식비 등 개인 서비스업과 채소류 등 농축수산물 비용이 크게 올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장을 찾은 주부들은 가격이 껑충 뛴 배추와 무 등 채소류 가격에 물가 상승을 체감합니다. ▶ 인터뷰 : 민병길 / 광주시 월산동 - "물가가 지금 다 올
      2021-12-02
    • D-180 화순군수 불출마 선언..화순·담양·진도군 '무주공산'
      【 앵커멘트 】 내년 3월 대선에 이어 6월에 치러지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제8회 지방선거가 여섯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구충곤 화순군수가 3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청장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선의 구충곤 화순군수가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구 군수는 더 큰 정치를 하겠다면서 국회의원 도전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 싱크 : 구충곤/화순군수 - "
      2021-12-02
    • 광주 일상회복 지원금, 시의회 상임위 통과..14일 본회의
      【 앵커멘트 】 광주시민 1인당 10만원씩의 일상회복 지원금이 내년 설 연휴를 전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심성 논란을 빚었지만, 관련 조례와 예산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사실상 지급이 결정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광주시의 재난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각에서 선심성 지원금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싱크 : 김학실/광주시의원 - "의원들
      2021-12-02
    • 12/2(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민 1인당 10만원 일상회복지원금) 광주시민 1인당 10만원씩의 일상회복지원금이 내년 설 무렵 지급될 전망입니다. 관련 조례와 예산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2.(지방선거 D-180..구충곤 화순군수 '불출마') 구충곤 화순군수가 3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직 광주와 전남 시군구청장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3.(소비자물가 10년 만에 상승폭 '최고') 지난달 광주ㆍ전남지역 소비자 물가가 10년 만에 가장
      2021-12-02
    • 음악학원ㆍ목욕탕 등 확진 잇따라..광주36ㆍ전남28명
      음악학원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합창단 모임 관련 확진자가 일하고 있는 광주 북구의 한 음악학원을 중심으로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수강생 7명이 추가되는 등 합창단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가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양과 무안의 목욕탕과 관련해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36명, 전남은 28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12-02
    • 졸업생 금반지 선물 위해 재학생 강제모금 논란
      광주의 한 대학에서 재학생들에게 졸업생 선물 비용을 강제 모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벌없는사회시민모임은 광주 모 대학 유아교육과 학생회가 졸업생들에게 금반지를 선물하기 위해 1학년 3만5천원, 2학년 만원, 3학년 5천원 등 학년별로 강제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학생들의 반발에도 묵인해왔던 해당 학과와 학생회는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뒤늦게 모금한 돈을 되돌려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12-02
    • [우리동네는 요즘] #목포전시유물구입 #담양예비문화도시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목포시가 옛 호남은행 목포지점을 대중음악의 전당으로 개관하기 위해 전시 유물 구입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근대 건축물의 특성과 생활상, 목포가 발전시킨 대중가요 흐름을 보여줄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시비로, 이달 말까지 31일까지 유물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개인 소장자와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 등의 신청이 가능한데요. 도굴ㆍ도난ㆍ밀반입 등 불법 유물, 출처와 소유자가 분명하지 않은 유물은 구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담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2021-12-02
    • 부동산 투기 혐의 전직 광산구 공무원 징역형 선고
      부동산 투기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직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지난 2017년 업무상 취득한 개발 정보를 바탕으로 광주시 소촌산단 외곽도로 주변 부지 천백여 제곱미터를 3억4천만 원에 사들인 혐의로 전직 광산구청 국장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에게 도로 공사와 설계 등의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과장급 공무원 B씨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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