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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조사위, 손수레 시신 행방 추적
      41년 동안 신원을 알 수 없었던 5·18 당시 '손수레 시신'에 대한 행방 찾기가 시작됐습니다.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1980년 5월 21일 광주역 인근에서 발견된 손수레 시신 2구가 최초 사망자는 아니지만, 사실상 광주 시민들이 목격한 첫 5·18 사망자로 대규모 시위를 촉발 시킨 계기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손수레 시신의 행방을 제보받기 위해 전국에 현수막을 설치했고, 결정적 제보자에게는 보상금도 지급합니다.
      2021-12-17
    • 광주 충장동 등 3곳 도시재생 예비사업지로 선정
      광주 충장동 등 3곳이 도시재생 예비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지로 선정된 광주 충장동과 양산동, 두암 1동에 국비 예산 3억 7,000만 원을 투입합니다. 충장동은 고유문화와 역사를 브랜드화하고, 양산동에는 시장 일대 재래상권의 부활, 두암 1동에는 노후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펼쳐집니다.
      2021-12-17
    • 2021-12-17 (금) kbc 8뉴스 전체보기
      이일산업, 무자격 업체와 계약 의혹 광주ㆍ전남 대설주의보..밤까지 최고 15cm 지역현안 국회 문턱 넘어..학동사고 '뒷전' '미래의 역사 쓰기' 미디어아트 컬렉션
      2021-12-17
    • 12/1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한파' 시작..최대 15cm 눈 예보)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와 영광 등 전남 4개 군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 전남 북부 지역에는 오늘 최대 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용접 지시" 안전작업허가서 입수) 협력업체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폭발사고의 핵심은 용접 작업 여부인데요. 사고 당일 원청업체가 작성한 '안전작업허가서'에서 협력업체에 용접작업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3.('가연성 가스 0%?' 허가서 조작 정황) 위
      2021-12-17
    • [LTE] 광주ㆍ전남 최대 15cm 눈..대설 특보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최대 15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4개 군엔 대설 예비특보까지 내려졌는데요. 눈은 내일 오전쯤 그치겠지만,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광주 광천터미널 앞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조금 전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는데요. 폭설이 예보된 만큼 평소 같은 시간보다 많은 시민들이 출근을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2021-12-17
    • [단독]"사고 당일 용접 작업 지시"..'안전작업허가서' 입수
      【 앵커멘트 】 협력업체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이 지나면서 사고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의 핵심은 용접 작업 여부인데요.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원청업체인 이일산업이 협력업체에게 용접작업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kbc가 사고 당일 업체가 작성한 '안전작업허가서'를 입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펑'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나면서 협력업체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2021-12-17
    • 12월 17일 방송
      12월 17일 방송 
      2021-12-16
    • 2021-12-16(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2-16(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12-16
    • [단독]가연성 가스가 0%? 안전작업허가서 곳곳 조작 정황
      【 앵커멘트 】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이런 위험물질이 들어있는 탱크에서 작업을 하려면 사전에 위험성 평가서와 안전작업 허가서 등을 작성해야 합니다. 회사가 작성한 서류를 저희 취재진이 입수했는데 곳곳에서 조작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사고가 난 지난 13일자로 작성된 이일산업의 작업 관련 서류들입니다. 작업안전분석 이른바 JSA 위험성 평가서와 안전작업허가서. 사고가 발생한 낮 1시 37분에 앞서 오전 8시 5분과 10시 23분,
      2021-12-16
    • 전남 학교체육 확 바뀐다..엘리트서 스포츠클럽으로 전환
      【 앵커멘트 】 전남의 학교체육이 운동부 중심의 엘리트 육성에서 벗어나 생활체육 기반의 스포츠클럽 체제로 바뀝니다.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인권도 보호하고 학습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도체육회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내년부터 2년 간 초등학교 운동부를 스포츠클럽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종목에 따라 공공형과 거점형, 학교스포츠클럽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를 위해 학교 학생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교내와
      2021-12-16
    •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조망' 광주서 컨퍼런스 열려
      【 앵커멘트 】 인공지능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인공지능 컨퍼런스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40개 기업이 자신들의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에서 인재 채용을 위한 채용박람회도 진행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다양한 변수를 계산해 최적의 해법을 찾아내는 '강화학습'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미국 기업들과 협업을 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이 회사는 지난해 광주로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 인터뷰 : 최대우 / 애자일소다 CEO - "광주라는
      2021-12-16
    • 찾아가는 학교 백신 접종 시작.."백신 맞춰야 하나?"
      【 앵커멘트 】 정부가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학교 방문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신청이 너무 적어 초등학교 방문 접종은 취소된 가운데 학부모들의 의견도 갈리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첫 학교 방문 접종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 강당에 백신접종센터가 설치됐습니다. 마스크를 쓴 중학생들이 차례로 문진표를 작성한 뒤 주사를 맞습니다. 학교 방문 백신 접종이 광주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전체 학생의 약 10%인 72명이 방문 백신
      2021-12-16
    • [단독]가연성 가스가 0%? 안전작업허가서 곳곳 조작 정황
      【 앵커멘트 】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이런 위험물질이 들어있는 탱크에서 작업을 하려면 사전에 위험성 평가서와 안전작업 허가서 등을 작성해야 합니다. 회사가 작성한 서류를 저희 취재진이 입수했는데 곳곳에서 조작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사고가 난 지난 13일자로 작성된 이일산업의 작업 관련 서류들입니다. 작업안전분석 이른바 JSA 위험성 평가서와 안전작업허가서. 사고가 발생한 낮 1시 37분에 앞서 오전 8시 5분과 10시 23분,
      2021-12-16
    • [단독]"사고 당일 용접 작업 지시"..'안전작업허가서' 입수
      【 앵커멘트 】 협력업체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이 지나면서 사고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의 핵심은 용접 작업 여부인데요.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원청업체인 이일산업이 협력업체에게 용접작업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kbc가 사고 당일 업체가 작성한 '안전작업허가서'를 입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펑'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나면서 협력업체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폭발사고'.
      2021-12-16
    • 12/1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용접 지시" 안전작업허가서 입수) 협력업체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폭발사고의 핵심은 용접 작업 여부인데요. 사고 당일 원청업체가 작성한 '안전작업허가서'에서 협력업체에 용접작업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2.('가연성 가스 0%?' 허가서 조작 정황) 위험물질이 들어있는 탱크에서 작업을 하려면 사전에 위험성과 안전작업 허가서 등을 작성해야 하는데 원청업체 서류 곳곳에서 조작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3.(학교 백신 접종 시작.."백신 맞춰야 하나?") 오늘부터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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