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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보훈ㆍ참전 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광주광역시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지급하는 명예수당을 인상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개정된 광주광역시 국가보훈 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다음 달부터 생존 애국지사의 보훈 명예 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대상자에 대한 명예수당을 평균 5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직군경 유족과 6·25 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 등에게도 수당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명예수당 지원 대상이 기존 6,700여 명에서 7,10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2021-12-19
    •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광주시향 클래식 송년음악회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클래식 무대가 광주에서 펼쳐집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에서 홍석원 광주시향 예술감독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협연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이 공연에 초대돼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에게는 코로나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 등 방역패스가 적용됩니다.
      2021-12-19
    • 해남고구마 생산자 협동조합 창립
      해남고구마 생산자 협동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고구마 생산자 협동조합은 앞으로 소교모 재배농가의 유통관리를 체계화하고, 유통창구를 일원화하는 등 종합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해남은 600여 농가가 1,900여 ha(헥타르)에서 연간 3만 4,000여 톤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전남 최대 규모의 고구마 생산단지입니다.
      2021-12-19
    • 광주 하남ㆍ평동산단에 완충 저류시설 설치
      광주 하남과 평동산단에 수질 오염을 막기 위한 완충 저류시설이 설치됩니다. 광주광역시는 하남과 평동산단의 1일 폐수 배출량이 법 기준을 넘어섬에 따라 국비 등 1,160억여 원을 투입해 평동산단에는 오는 2023년까지, 하남산단에는 2024년까지 완충저류시설을 추가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완충저류시설은 산단에서 발생하는 사고로 유해 물질이 하천으로 곧바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2021-12-19
    • 12/20 모닝 주요뉴스 + 타이틀
      1. (광주 '하나센터' 공모 부실 심사 논란) 광주광역시의 '하나센터' 위탁 공모 심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장 실사도 없이 서류만으로 위탁 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사라진 '광주ㆍ전남 대선 공약') 대선이 불과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광주 전남을 향한 대선 공약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신 전두환 평가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만 뜨겁습니다. 3. (대중교통 없는 전남 시골 마을 540여 곳)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전남지역 마을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5
      2021-12-19
    • 내년 광주 출생아 2년 동안 580만 원 추가 지원
      광주에서 태어나는 출생아에게 정부 지원금에 더해 2년 동안 580만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광주광역시는 내년도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정부 바우처와 아동수당, 영아수당과 별개로 출생축하금 100만 원과, 24개월 동안 월 20만 원씩, 육아수당 48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쌍둥이 등의 경우에는 축하금 100만 원이 더 주어집니다. 광주광역시의 출생축하금과 육아수당은 광주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2021-12-19
    • 국립심뇌혈관센터 확대 설립 논의 본격화
      국립심뇌혈관센터 확대 설립을 위해 국립보건연구원과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사업 협의에 나섰습니다.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지난 16일 전남 도청을 방문해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로드맵을 설명하고, 전라남도ㆍ장성군과 센터 설립 상황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기 위한 TF 구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질병청은 센터 역할과 기능 확대를 위해 자체 연구용역을 실시해 독립적인 연구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4배 늘어난 천98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들여 국립심뇌혈관연구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
      2021-12-19
    • 코로나로 전남 해넘이ㆍ해맞이 대부분 취소
      코로나 방역 조치 강화로 전남지역 해넘이ㆍ해맞이 행사가 올해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계획했던 전남지역 15개 시·군의 해넘이·해맞이, 타종식 등 31개 행사 중 해남 땅끝 해넘이 해맞이 행사 등 27개를 전면 취소했고, 1곳은 온라인 개최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3곳은 취소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한 곳은 여수향일암 일출제이고, 아직 개최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3곳은 목포 유달산 새해맞이 타종식과 순천만 국가정원 해맞이, 나주 금성산 해맞이 행사 등입니다.
      2021-12-19
    • 내일 기온 더 올라..출근길 안개ㆍ살얼음 주의
      오늘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한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의 기온이 1도, 목포 5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12도에서 14도 분포로 평년 기온을 2도에서 5도 가량 웃돌겠습니다. 한편,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곳에 따라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내일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1-12-19
    • 여천ㆍ율촌 농협 합병...전국 10위 규모
      여천농협과 율촌농협의 합병이 가결돼 여천지역 농협이 모두 통합됐습니다. 여천농협과 율촌농협의 합병은 지난 2005년 여천농협이 화양농협과 소라농협, 삼일농협 3곳을 흡수 합병한 뒤 16년여 만에 여천 지역 농협을 하나로 통합한 겁니다. 이번 합병으로 총 자산 1조 천억 원, 조합원 수 7천 5백명에 이르는 전국 농ㆍ축협 10위 규모로 커지게 됐습니다.
      2021-12-19
    • 2021-12-19 (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 광주 '하나센터' 공모 부실 논란 2. 사라진 '광주ㆍ전남 대선 공약' 3.  4. 대중교통 없는 전남 시골 마을 540여 곳 
      2021-12-19
    • 환자 허위 입원 무면허ㆍ의료행위 40대 한의사 실형
      가짜 환자를 입원시켜 요양 급여비를 타내고,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40대 한의사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병증이 없거나 경미한 증상의 환자들 입원시킨 뒤 36차례에 걸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허위 보험료를 타내고, 한의사는 할 수 없는 혈액ㆍ소변검사 등의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의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이전에도 의료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12-19
    • 올 겨울 최강 한파..광주.전남 영하권 추위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은 오전까지 한파주의보가 이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풀리겠고, 다음 주 성탄절 전까지는 큰 추위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사계절 푸른 대나무 숲 사이 사이로 새하얀 물감이 흩뿌려졌습니다. 가느다란 가지 위에 앉은 눈송이는 스치는 바람에 흩날려 사라집니다. 나들이객들은 초록빛 설경을 담느라 손 시린 줄도 모르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
      2021-12-18
    • '탄소중립' 전력 공공기관들 나선다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순섭니다 기후변화에 대비한 '탄소중립'은 이미 우리 사회의 최대 과제 중 하난데요. 혁신도시의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한전은 지난 달 2050년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2050년까지 석탄 발전을 전면 중단하고 대규모 해상풍력과 차세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주도하고 수소 기반 발전을 확대해 간다는 계
      2021-12-18
    • 아파트 공사에 사라진 마을길 "재산권 침해"
      【 앵커멘트 】 갑자기 자신의 땅과 주택의 진출입로가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광주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실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요. 수십 년 동안 사용했던 마을 길을 잃은 주민과 땅 주인들을 이상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입니다. cg/아파트 입구로 향하는 오르막 진출입로가 생기면서 진출입로 양쪽의 마을 출입구가 사라졌습니다. 2~3미터에 이르는 아파트 진출입로 벽 때문에 바로 옆 주택은 반지하가 됐습니다.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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