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한전이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해마다 실시하고있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한전은 2020년보다 2단계 오른 1등급으로, 2017년 이후 4년 만에 최고등급을 받게 됐습니다. 국민감사관, 청렴 매니페스토 제도 등 새로운 청렴시책을 도입했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확대와 익명신고 채널 전면 개편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 해 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고,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을 높
202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