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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선대위 광주 집결.."호남이 미래 성장축 되게 할 것"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가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호남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오늘(26일)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제9차 민주당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송영길 대표는 광주의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대표는 "광주가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거점이 돼 2024년과 그 이후에도 계속 2단계 사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광주와 호남이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는 말씀을 하셨는데 호남이 새로운 미래산업을 주도하는 핵심 성장
      2022-01-26
    • '1천만 원 양복 뇌물수수 혐의' 이상익 함평군수 검찰 송치
      경찰이 이상익 함평군수의 '양복 뇌물' 고발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이 군수와 건설업자 A씨를 각각 뇌물수수,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 2020년 건설업자 A씨가 양복점에 대납한 1천만 원으로 양복 5벌을 맞춰 입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사업비 170억 원 상당의 하수관로 정비사업 중 일부를 수주하기 위해 청탁한 혐의를 바고 있는데, 실제 사업을 수주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군수는 양복점 측이 계좌번호와 금액
      2022-01-26
    • 해남군, 코로나 재난지원금 20만 원씩 지급
      해남군이 전 군민에게 20만 원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1월(10만 원)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해남군은 설 명절 이후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세를 감안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지급할 수 있도록 군의회와 사전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재난지원금은 전액 군비(136억 원)로 충당되며,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위해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2-01-26
    • 문성혁 해수부 장관, 설 앞두고 목포서 연안여객 수송대책 점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를 방문해 민생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문 장관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준비사항 등을 살폈습니다. 그 자리에서 "목포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섬이 가장 많아 해상교통환경이 복잡하다"며 "선박 운항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최근 건설현장에서 난 산업재해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항만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포
      2022-01-26
    • 문성혁 해수부 장관, 설 앞두고 목포서 연안여객 수송대책 점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를 방문해 민생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문 장관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준비사항 등을 살폈습니다. 그 자리에서 "목포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섬이 가장 많아 해상교통환경이 복잡하다"며 "선박 운항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최근 건설현장에서 난 산업재해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항만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포 청호시장에서 열린
      2022-01-26
    • 설 일주일 앞으로..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6만 원ㆍ대형마트 35만 원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차례상 차림 비용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예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26만 7천 원, 대형 유통업체는 35만 6천 원으로 지난해 설 대비 각각 0.1%, 4.7% 하락했습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대형 유통업체의 경우 0.2% 하락한 반면, 전통시장은 0.6% 상승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과 19일에 이어 25일, 전국 19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 유통업
      2022-01-26
    • 설 일주일 앞으로..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6만원ㆍ대형마트 35만원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차례상 차림비용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예상비용은 전통시장이 26만 7천 원, 대형유통업체는 35만 6천 원으로 지난해 설 대비 각각 0.1%, 4.7% 하락했습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대형유통업체의 경우 0.2% 하락한 반면, 전통시장은 0.6% 상승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과 19일에 이어 25일, 전국 19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설
      2022-01-26
    • 서울-제주 해저터널 논의 재점화..전남도, 대선공약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26일) 비대면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을 제20대 대선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는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서울-제주 고속철도는 국토 서남권이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강원 충청과 호남을 잇는 강호 축, 대구ㆍ경북에서 전남ㆍ광주를 연결하는 달빛 내륙철도, 목포에서 부산을 연결하는 경전선 철도 등과 함께 한반도 반나절 생활권을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철도축을 형성해 경부축에 집중
      2022-01-26
    • 서울-제주 해저터널 논의 재점화..전남도, 대선공약 건의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언급하자 전라남도가 적극 찬성하며 대선공약 반영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6일) 비대면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을 제20대 대선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는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서울-제주 고속철도는 국토 서남권이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강원 충청과 호남을 잇는 강호축, 대구ㆍ경북에서 전남ㆍ광주를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 목포에서
      2022-01-26
    • 아파트 신축 현장 굴착기 넘어져..50대 운전자 숨져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쓰러지면서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광주광역시 도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살 A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굴착기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26
    • 아파트 신축 현장 굴착기 넘어져..50대 운전자 숨져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쓰러지면서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광주광역시 도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살 A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굴착기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26
    • 안철수 "거대 양당 심판..'부민강국' 인식 대전환 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국민을 불행에 빠뜨리는 거대 양당을 심판하겠다"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2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 필승 전국결의대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살려내라', '대한민국 국민을 구하라'는 것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야권 지지자들의 명령이자 우리 국민의 명령이고,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개인의 도덕성, 가족 리스크, 네거티브, 진흙탕 정쟁 같은 것으로 상대편 죽이기에 골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2-01-26
    • 안철수 "거대 양당 심판..'부민강국' 인식 대전환 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국민을 불행에 빠뜨리는 거대 양당을 심판하겠다"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2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선 필승 전국결의대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살려내라', '대한민국 국민을 구하라'는 것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야권 지지자들의 명령이자 우리 국민의 명령이고,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개인의 도덕성, 가족 리스크, 네거티브, 진흙탕 정쟁 같은 것으로 상대편 죽이기에 골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2-01-26
    • 한국신용평가, '아파트 붕괴' 현대산업개발 신용등급 하향 검토
      나이스신용평가에 이어 한국신용평가도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낸 HDC현대산업개발의 신용등급 하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HDC현대산업개발과 지주사인 HDC를 신용등급 하향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붕괴한 광주 화정아이파크의 원청사로서 사고와 관련한 비용 부담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신지훈 연구원은 "특히 전체 전면 철거 후 재시공하는 방안이 결정될 경우 장기간의 준공 지연, 추가 공사에 따른 원가 투입, 수분양자 보상 등으로 손실 및 자금 소요가 확대될 수
      2022-01-26
    • 이재명-윤석열 양자 TV토론 못 한다..법원, 방송금지가처분 인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양자 TV토론이 성사되지 못하게 됐습니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오늘(26일)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이 지상파 방송 3사를 상대로 신청한 양자 토론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안철수를 제외한 채 오는 30일과 31일로 예정된 지상파 방송 3사 주관의 제20대 대통령선거후보 방송 토론회를 실시, 방송해서는 안 된다"고 판시했습니다. 앞서 안 후보는 지난 19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자 TV토론 결정에 대해 "기득권 양당이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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