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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청장 공천 경쟁률 6:1..민주당 광주광역시당, 후보 공모 마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후보자 공모를 마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6ㆍ1지방선거 후보자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179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에 18명, 광역의원 69명, 기초의원 92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에는 6명이 등록해 기초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최소 신청지역은 북구로 문인 현 북구청장만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시의원 선거구 가
      2022-04-08
    • 검찰, '노동자 착취' 신안 염전 운영자에 징역형 구형
      염전 노동자의 임금을 체불하고 이들이 저축한 돈을 편취한 신안 염전 운영자가 징역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신안에서 염전을 운영하면서 지난 7년간 염전 노동자의 명의로 5,100만 원의 대출을 받고 이들 명의의 신용카드로 7,400만 원을 쓰는 등 모두 3억 4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구형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함께 염전을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급여를 착취한 A씨의 가족 4명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다른 염전에서도 피해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
      2022-04-08
    • 탄소중립 '약속의숲' 식목행사
      전라남도가 해남 산이면 기업도시에서 탄소중립 '약속의 숲' 식목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 저감 수종인 참가시, 황칠나무, 동백나무와 함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데 도움이 되는 느티나무 등 2,050그루를 심었습니다. 전남도는 2050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앞으로 체계적 성장 관리를 통해 정원도시 솔라시도를 대표하는 '탄소중립 약속의 숲'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2-04-08
    • "광주광역시-국토부, 스마트 도시 모델 조성 나선다"
      광주광역시와 국토교통부가 스마트 도시 모델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0일) 국토부와 '2022년 지역 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오는 2024년까지 국비와 시비 각각 120억원, 민자 43억원을 투입해 동구 충장동과 동명동, 서남동을 중심으로 에너지와 교통, 안전, 환경 분야 등에 대한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우선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태양광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공유·소비하는 전기자동차(EV) 충전 스테이션을
      2022-04-08
    • 보성 야산에서 화재..0.1ha 소실
      보성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탔습니다. 오늘(8일) 오전 11시 43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8
    • 광주광역시, 양궁월드컵 대비 음식점 특별위생점검
      광주광역시가 양궁월드컵 대회에 앞서 음식점 특별위생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6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회'에 앞서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경기장과 선수 숙소 주변 음식점 특별위생점검에 나선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경기장과 지정 숙박업소 주변 음식점 22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식중독 예방과 덜어먹기 캠페인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대회 기간 중 식음료 검식반을 운영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식중독 원인조사반도 편성할 예정입니다.
      2022-04-08
    • 광주광역시, 지방선거 앞두고 공무원 특별 감찰
      광주광역시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별 감찰 활동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11일부터 5월까지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 감찰 활동을 전개한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선거캠프 참여 △내부자료 유출 △SNS상 선거 관련 게시글 작성·공유 △특정 후보자 지지·비방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가 감찰 대상입니다. 더불어 복무 규정 위반 행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2022-04-08
    • 다도해 갯벌정원 후보지 보성ㆍ순천 1순위
      다도해 갯벌정원 지정을 위한 후보지 중 순천만 습지가 1순위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다도해 갯벌습지정원 조성을 위한 용역 중간 보고회에서 무안*신안과 순천*보성 등 2곳을 비교한 결과, 순천*보성이 1순위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보성에 국가정원콤플렉스를 조성하고, 무안*신안에 유네스코세계유산 갯벌거점을 조성한 뒤 2곳을 이어 서남해안 해양생태관광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2022-04-08
    • 박범계, 한동훈 직격.."내가 죄가 있으면 고발하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한 한동훈 검사장(사법연수원 부원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8일) 오후 법무부 과천청사에 들어가는 길에 검찰총장 수사지휘권 복원에 대한 질문을 받자 "현직 검사장이 현직 법무부 장관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책임을 물어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런 건 왜 질문하지 않느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는 "저는 여러분(취재진)이 그분의 실명을 물을 때마다 거명하지 않으려고 무던히 노력했다. 금도라는 게 있다. 무슨 책임을 묻는다는 것이냐"라고 반문했습니다.
      2022-04-08
    • [영상]박지현, 송영길 출마 정면 비판..송영길 기자간담회 예고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송영길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를 정면 비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8일)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송 전 대표에 대해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겠다며 물러난 당 대표가 등록했다"고 말했습니다. "명단을 보고 민주당에서 반성과 쇄신이 가능한 것인지 깊은 고민을 했다"고 지적한 그는 "온정주의가 민주당을 다시 패배의 늪으로 밀어 넣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되돌아봐야 한다"며 송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 이후 당 안팎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송 전
      2022-04-08
    • 에르메스ㆍ루이비통 매출 크게 늘어..'보복 소비' 여파?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와 루이비통의 국내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르메스 코리아의 지난해 국내 매출은 5,275억 원으로 전년보다 25.8% 증가했고, 순이익은 1,253억 원으로 27.1% 늘었습니다. 루이비통 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 4,6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2% 증가했고, 순이익은 2,249억 원으로 무려 219.8%가 늘었습니다. 최근 '오픈런(매장 문을 열자마자 달려가는 것)' 현상을 불러일으킬 만큼 활발해진 명품 구매
      2022-04-08
    • 이상익 함평군수 재선 도전.."중단없는 함평 발전"
      이상익 함평군수가 "중단없는 함평 발전을 이루겠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이 군수는 "2년 전 군수에 출마하면서 '함평경제를 살리겠다'고 약속했고, 2년 만에 예산 5천억 시대 조기 달성으로 함평의 산업생태계를 바꾸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매관매직을 근절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투명한 인사를 단행했다"며 "군수 급여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함평 출신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선 7기 성과를 바
      2022-04-08
    • 이상익 함평군수 재선 출마 선언
      이상익 함평군수가 "중단 없는 함평 발전을 이루겠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이 군수는 "2년 만에 예산 5천억 시대 조기 달성으로 함평의 산업생태계를 바꾸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투명한 인사와 인재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습니다. 민선 7기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6대 분야 핵심 비전을 실현하겠다며 구체적 세부 공약은 매주 1회씩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2-04-08
    • 대검 "'검수완박', 극심한 혼란 가져올 것"..반대 입장
      대검찰청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내놨습니다. 대검은 오늘(8일) 오후 대변인실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현재 시행 중인 개정 형사법은 1년 3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논의를 거치고 패스트트랙 절차를 밟는 등 지난한 과정을 통해 입법됐다"면서 "개정 형사법 시행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러 문제점이 확인돼 지금은 이를 해소하고 안착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검사가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70여 년 시행되던 형사사
      2022-04-08
    • 전남 보성 야산에서 화재..1시간 반 만에 진화
      전남 보성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탔습니다. 오늘(8일) 오전 11시 43분쯤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진화작업에는 인력 65명 등이 투입됐습니다. 이 불로 임야 0.1ha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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