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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영등포 고시원 화재로 2명 숨져.."방화 가능성"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고시원 2층에서 불이 나 50대와 70대 남성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고시원 복도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니 치료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력으로 대피한 17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7시 15분쯤 큰 불길을 잡고 계속해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4-11
    • "윤석열 잘할 것"50.4%..4주 만에 50%대로 올라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국정 수행을 잘할 것이라는 전망이 4주 만에 50%대로 올라섰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4∼8일 전국 18세 이상 국민 2,518명을 상대로 윤 당선인의 국정 수행 전망을 조사한 결과(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서 ±2.0%p), '잘할 것'이라는 응답이 50.4%, '잘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45.4%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 전 직전 조사에 비해 긍정 전망은 1.6%p 오른 반면, 부정 전망은 2.3%p 하락한 수치입니다. 윤 당선인이 국정 수행을 잘할 것이라는 전망이 50%를
      2022-04-11
    • 서울 영등포 고시원에서 불..2명 중상
      서울 영등포구의 고시원에서 불이 나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고시원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또 다른 1명도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력 대피한 14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2-04-11
    • 대검, '검수완박' 저지 위한 전국지검장회의 개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저지를 위한 전국지검장회의가 오늘(11일) 열립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15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지검장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 추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지검장 18명과 김오수 검찰총장, 박성진 대검 차장, 예세민 기조부장이 참석합니다. 대검은 이례적으로 이날 김오수 검찰총장의 회의 모두발언을 공개하고 촬영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회의에서 검사장들은 '검수완박' 법안에 대한 반
      2022-04-11
    • "국가장학금 신청한 SKY 대학 학생 절반 '고소득층'"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이른바 '스카이 대학' 학생의 절반이 고소득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도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의 국가장학금 신청 학생 3만 4,646명 가운데 소득 9·10 분위 학생 수는 전체의 48.2%인 1만 6,7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득 9·10 분위는 소득 상위 20%에 해당합니다. 반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득 1∼3 분위 등 저소득층 학생 수는 6,745명으로 전
      2022-04-11
    • 강원 양구 산불 이틀째..헬기 27대 투입해 진화작업
      강원도 양구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일출과 함께 헬기 27대가 투입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11일) 오전 6시쯤 산림청 헬기 7대와 군 헬기 13대 등 모두 2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상에는 산불특수진화대원 등 인력 1,3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산림당국이 10일 저녁 산불 현장에 대한 정밀 측량을 실시한 결과, 피해 면적은 축구장 730개 크기인 521ha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산불은 10일 오후 3시 40분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에서 발생했
      2022-04-11
    • 국제유가 상승에 경차 '인기'..GGM 생산 '캐스퍼' 1위
      기름값 상승이 계속되면서 유지비가 저렴하고 연비가 높은 '경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생산되는 현대자동차 '캐스퍼'가 경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달 경차의 월간 판매량은 모두 1만 2,211대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3월 이후 월간 최고 기록입니다. 1월 9,103대, 2월 8,875대와 비교해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국내 경차의 월평균 판매량은 2017년 1만 1,575대,
      2022-04-11
    • 광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업이 올해 광주에서 본격 추진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상 4층 연면적 9천㎡ 규모의 광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건립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280억 원의 국비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혁신타운은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역 일대에 2024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며 전시관과 상설판매장, 공동물류창고, 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꾸며져 사회적경제 기업의 창업과 기술개발, 시제품제작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2022-04-11
    • 전국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오늘(11일) 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해안 지역과 산지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내륙과 충청권 내륙, 강원도 등의 지역에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2도, 제주 19도 등 4~1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구 25도, 부산 19도 등 19~29도 분포로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광주ㆍ전남도 대체로 따뜻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2-04-11
    • 尹, 대구·경북 1박 2일 일정 방문..12일 박근혜 예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1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경북을 찾습니다. 윤 당선인 대변인실은 10일 "지난 선거 운동 기간 중 국민께 드렸던 '당선된 이후 다시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보"라며 "대통령 당선인으로서 '대국민 업무보고'를 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문 이틀째인 12일에는 대구 달성군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예방할 예정입니다. 윤 당선인은 10일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화요일 오후 2시인가 4시인가, 아마 오후에 일정이 잡힌 것 같다"며 일정을 공식 확인
      2022-04-11
    • 흐리고 전남 동부 일부 약한 비..낮 최고 19~27도
      오늘(11일)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낮 사이에 전남 동부권 일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로, 강수량이 많지 않아 광주와 순천, 광양, 여수 등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계속 유지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5도, 구례 9도, 담양 11도 등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27도, 순천 22도, 여수 19도 등 19도에서 27도 분포로 평년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2022-04-11
    • 오늘부터 보건소ㆍ임시선별검사소 신속항원검사 중단
      그동안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실시하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오늘(11일)부터 중단됩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감소 추세와 검사 가능한 동네 병·의원 확대 등을 고려해 민간 중심의 검사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부터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면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검사하거나,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동네 병·의원이나 호흡기전담클리닉에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병·의원에서는 의사가 전문가용 키트로 검사를 해주며, 이용자는 진찰료의 30%(의원 기준 약 5천 원
      2022-04-11
    • 4월 11일 방송
      4월 11일 방송 
      2022-04-10
    • 2022-04-08(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08(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10
    • 동네에 활기 불어넣는 미니 정원들
      【 앵커멘트 】 최근 마을, 동네 곳곳에 조그마한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 활발합니다. 개인이 만든 정원을 방문객들과 공유하기도 하고 동네 쓰레기가 쌓이던 공터도 활기 띤 정원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주택. 대문 안으로 들어가니 소나무와 홍매화, 감나무 등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연못에는 물고기가 헤엄치고 집 뒤편에서는 수선화가 하늘을 향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192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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