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기온 상승에 오존경보제 운영도 빨라져"
때 이른 기온 상승 등으로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서 오존경보제 운영 시기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12일) 기온 상승과 일사량 증가로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오는 15일부터 6개월 동안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11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측정된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됩니다. 환경부 지침은 5월 중순부터 4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일사량 증가
20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