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나주 오리농장에서 불..오리 1천여 마리 폐사
      나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15일) 새벽 2시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농장 11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타 오리 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3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날이 밝은 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2-04-15
    • 광주·전남 일교차 큰 날씨..서해안 강풍 주의
      오늘(15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광 8도, 광주 11도 등 8도에서 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1도, 목포 17도 등 16도에서 22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특히 내일까지 남해서부먼바다와 서해남부남쪽 먼바다에 초속 8~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2~4m로 높게 일겠습니다.
      2022-04-15
    • 4월 15일 방송
      4월 15일 방송 
      2022-04-14
    • 2022-04-14(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14(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14
    • 4월 14일 방송
      4월 14일 방송 
      2022-04-14
    • 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집중 육성
      유기농 생태체험마을이 전남 농업환경 개선사업의 성공모델로 육성됩니다. 전남도는 지속 가능한 유기농업 확산과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제1차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합니다. 오는 2026년까지 2,400억 원을 들여 34곳인 유기농 생태마을을 100곳으로 늘리고, 연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2022-04-14
    • 철거공사 중 안전펜스 '와르르'..학동 참사 재현될 뻔
      【 앵커멘트 】 어제(14일) 광주 봉선동 장미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 벽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자칫 지난해 학동 붕괴사고가 재현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중 울타리 덕에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 건물 외벽에서 벽돌 덩어리가 떨어져 안전 울타리의 지지대를 강타하고. 충격을 받은 지지대 옆 안전 울타리가 기울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흙먼지에 휩싸입니다.
      2022-04-14
    • 4/15(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윤곽 '잡음' 커져)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공천 탈락 후보들이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까지 고심하는 모양새입니다. 2.(시교육감 선거..전교조 출신 후보 '단일화') 전교조 출신 후보들이 광주시교육감 선거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관심도가 떨어져 부동층이 많은 교육감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3.(철거 중 '와르르'..학동 참사 재현될 뻔) 광주의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철
      2022-04-14
    •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 이용섭·강기정 양자대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경선 대상자가 이용섭, 강기정 두 예비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오늘(14일) 회의를 열고 광주시장 경선 후보를 이용섭 현 시장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압축하고, 다음주 경선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관위는 이 시장의 탈당 경력과 관련해 따로 감점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과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 50%씩 적용합니다. 이번 결정은 15일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2022-04-14
    •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윤곽 드러나며 '잡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은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까지 고심하는 모양새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동구와 남구, 북구 경선 후보자를 결정했습니다. 동구청장 후보로는 임택, 김성환, 진선기, 강신기 등 4명, 남구청장 후보로는 김병내, 김용집, 박기수 등 3명이 등록했습니다.  동구청장과 남구청장 경선은 컷오프 없이 다음주
      2022-04-14
    • 전교조 출신 후보 '단일화'..시교육감 선거 어떻게 펼쳐지나
      【 앵커멘트 】 전교조 출신 후보들이 광주시교육감 선거 단일화에 공식 합의했습니다. 아직까지 교육감 선거는 다른 지방선거에 비해 관심도가 떨어져 부동층이 많은 상황이데요.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전교조 출신인 김선호-정성홍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고 이달 말까지는 한 명으로 단일화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윤석열 정부의 교육 정책에 맞서 진보 교육의 계승·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
      2022-04-14
    • [여의도 초대석] 이용빈 광주 광산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오늘은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고려인과 이주민들의 주치의로 잘 알려진 국회의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광주 광산갑 민주당 이용빈 의원 모셨습니다. ▲ 앵커) 지역구인 광주 광산갑의 고려인 마을이 있다고 하는데 이게 언제, 어떻게 형성이 된 건가요? △ 이용빈) 광주는 많은 이주민들이 모여드는 곳이고 특히 제 지역구인 광산구 월곡동 지역이 산단 배후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주 노동자들이 많고요. 특히 고려인들은 2002년 이후로 많은 분들이 모이셨는데 지금 한 4,000명
      2022-04-14
    • [기획1]세월호 참사 후 8년, 진상 규명ㆍ책임자 처벌은 언제쯤
      【 앵커멘트 】 2014년 4월 16일, 차가운 바닷물에 304명의 희생자를 떠나보낸 지 올해로 세월호 8번째 해를 맞았습니다. KBC는 세월호 참사 8주년을 맞아 '잊혀지고 있는, 또 잊을 수 없는 세월호'를 주제로 3차례의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8년간 제자리걸음에 머물며 사람들의 관심사에서 잊혀지고 있는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해 김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세월호 참사 직후, 4개의 국가기관이 책임자 처벌에 나섰지만, 가장 큰 책임이 있
      2022-04-14
    • 철거공사 중 안전펜스 '와르르'..학동 참사 재현될 뻔
      【 앵커멘트 】 오늘 광주 봉선동 장미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 벽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자칫 지난해 학동 붕괴사고가 재현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중 울타리 덕에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 건물 외벽에서 벽돌 덩어리가 떨어져 안전 울타리의 지지대를 강타하고. 충격을 받은 지지대 옆 안전 울타리가 기울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흙먼지에 휩싸입니다. 주
      2022-04-14
    • 4/14(목)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윤곽 '잡음' 커져)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공천 탈락후보들이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까지 고심하는 모양새입니다. 2.(시교육감 선거..전교조 출신 후보 '단일화') 전교조 출신 후보들이 광주시교육감 선거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관심도가 떨어져 부동층이 많은 교육감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3.(철거 중 '와르르'..학동 참사 재현될 뻔) 광주의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철거
      2022-04-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