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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돌봐드립니다"..'다함께 돌봄센터' 장소 모집
      광주 남구가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사회복지시설인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합니다. 광주 남구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설치 장소를 모집한 뒤, 구내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비해 서비스 제공기관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설치할 방침입니다. 남구청은 공동주택 설치 장소로 선정된 곳에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비 7천만 원을 지원하며, 매년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센터를 설치하고자 하는 장소는 최소 66㎡ 이상 전용 면적을 확보한 상태에서 10년간 무상으로 공
      2022-04-26
    • [키워드브리핑]국내 쇼핑앱 이용률 순위 등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쇼핑앱, 쿠팡 -광주시, NFT 산업 생태계 조성 -메타버스 기술로 노인 피부질환 관리 -광덕고, 세계로봇대회에서 '최고의 팀' 수상 키워드로 알아보는 IT정보입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인터넷 쇼핑몰 사용량이 증가했는데요. 국내 쇼핑앱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3월 한 달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쇼핑앱은 '쿠팡'으로 나타났습니다. 와이즈앱이 만 10세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조사한 결과, 3월 한 달 동안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쇼핑앱은 쿠팡, 11번가, 지마켓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2022-04-26
    • 조오섭 "문재인 정부 흔적 지우기, 윤석열의 정체성인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대변인은 오늘(26일)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정부 흔적 지우기'가 윤석열 당선인의 정체성이냐"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전남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투자협약식에 직접 참석했을 정도로 문재인 정부 중점 사업 중 하나이자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윤석열 당선인의 정체성이 '문재인 정부 흔적 지우기'가 아니라면 대선과정에서 약속했
      2022-04-26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오늘 저녁 발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를 뽑는 당내 경선 결과가 오늘(26일) 저녁 발표됩니다. 최종 결과는 투표가 마감된 뒤 권리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해 저녁 8시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경선은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나흘 동안 권리당원 9만 3천여 명과 광주시민 6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첫 날은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고, 2~3일차에는 일반시민 여론조사가 실시됐습니다. 마지막날인 오늘은 투표를 하지 않은 권리당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참여하는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2022-04-26
    • 권성동 "'검수완박' 처리 강행 시 모든 수단 동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 처리를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26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국민이 수용하지 못하는 의장 중재안에 대해선 수용할 수 없다"며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할 경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등 국회법이 정한 모든 절차와 수단을 사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민이 가장 비판하는 선거·공직자 범죄가 포함되지 않는다면 합의 처리할 수 없다는 것
      2022-04-26
    • 다시 문 연 경로당ㆍ복지관 '일상으로 한걸음 더'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그동안 문을 닫았던 경로당과 복지시설들도 속속 운영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답답함을 호소했던 노인들과 장애인들은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었는데요. 매서웠던 코로나의 한파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무안의 한 경로당.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서로 안부를 묻고 어루만지며 그 동안 묵었던 체증이 한 꺼풀 내려앉습니다. 거리두리
      2022-04-26
    • 싱가포르 '코로나 잦아들자 뎅기열'
      싱가포르 내 코로나19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들어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면서 싱가포르 보건 당국이 새로운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지난해 5,258명이었던 싱가포르 뎅기열 환자가 올해는 이미 5,500명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레이스 푸 싱가포르 지속가능성·환경부 장관은 올해 뎅기열 환자 수가 지난해 기록을 뛰어넘은 것에 대해 "지금이 겨우 4월이라는 점에서 우려되는 추세다. 앞으로 다가올 기간에 뎅기열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뎅기열
      2022-04-26
    • '기여 안 한 미성년자, 논문 공저자로'..전남대교수 적발
      연구에 기여하지 않은 미성년자를 논문의 공저자로 끼워 넣은 전남대 교수가 교육부 조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가 2007년부터 2018년까지 발표된 연구물 가운데 미성년자가 공저자로 등록된 논문 1천여 건에 대해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수들이 자신의 자녀나 동료 교수 자녀를 논문 공저자로 끼워 넣은 사례 96건을 적발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2014년 연구에 기여하지 않은 미성년자를 공저자로 올린 전남대 교수가 적발됐습니다. 해당 교수는 경징계에 해당하는 주의·경고 조치를 받았는데, 징계 시효가 지
      2022-04-26
    • 화순전남대병원 개원 18주년 기념식 개최
      개원 18주년을 맞은 화순전남대병원이 디지털병원과 초광역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정용연 화순전남대병원장은 오늘(26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18주년 기념식을 갖고 "아시아 최고의 '초광역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병원 발전에 힘써 온 우수 직원과 부서를 표창하고 화순경찰서와 최경순 전남도 감염병조사 TF팀장에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분야별 암치료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화순전대병원은 최근 글로벌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서 2년 연
      2022-04-26
    • 스웨덴·핀란드, 이르면 다음 달 중순 나토 가입 신청
      군사적 중립을 유지하던 스웨덴과 핀란드가 이르면 다음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스웨덴과 핀란드는 유럽연합(EU) 회원국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안정과 현상 유지를 위해 나토에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두 국가의 이번 결정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나토의 집단 안보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러시아 침공 이후 스웨덴과 핀란드는 군사적 비동맹주의 원칙을 깨고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거나 비동맹국임에도 나토와 장단기 합동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2022-04-26
    • [이슈초대석]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이슈 초대석에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자를 만나봅니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자 모셨습니다. △앵커: 먼저 김대중 예비후보자께서는 이력이 참 다양하세요. 평교사부터 목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출마, 전라남도교육청 비서실장까지 지내셨는데요. 이번에는 교육감에 도전을 하고 계십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김대중: 제가 전남교육의 대전환을 위해서 교육감에 출마했습니다. 지금 전남교육이 대단히 위기에 빠져 있는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4차 산업
      2022-04-26
    • 영산강유역환경청, 악취·수질오염 예방 합동점검
      가축 분뇨 관련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합동점검이 다음달 시작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제주·전남·경남 등 지역 내 4개 시·도, 31개 시·군·구의 가축 분뇨 배출시설과 처리시설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지자체가 대규모 시설과 주요하천 인접 시설 등을 위주로 점검 대상을 선정해 일정 조율을 마치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합동점검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가축 분뇨를 하천 주변 혹은 농경지에 방치하거나 이를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등이 점검대상입니다. 점검 결
      2022-04-26
    • 인수위, 내일(27일) 국정과제 발표..광주·전남 '온도차'
      【 앵커멘트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국정과제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인공지능 사업에는 적극 지원을 약속한 반면, 전남도의 해상풍력 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선 신중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첨단3지구에 조성 중인 국가 인공지능 집적단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후보 시절에 이어 당선 이후에도 재차 방문한 곳입니다.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은 "광주를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육성해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2022-04-26
    • 출판ㆍ인건비 부풀린 함평문화원장 검찰에 송치
      함평 설화 책자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부풀린 함평문화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지난 2017년 보조금 1억 원을 받아 지역 설화집 2권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출판비 4천3백만 원과 인건비 490만 원을 부풀린 혐의로 함평문화원장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실제로 출판 업무를 하지 않고도 일을 한 것처럼 인건비를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4-26
    • "농어촌에 기본소득 도입해야" 시민단체 전국대회
      농어촌에 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 전국연합은 오늘(26일) 담양 담빛농업관에서 각 지역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 대표 등 2백여 명이 참석하는 전국대회를 열고, 기본소득 제도 도입을 위한 활동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식량자원의 주권 확보가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주목받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은 농어촌 소멸을 막기 위해 농민들에게 지역 화폐로 기본 소득을 주자는 운동입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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