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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주 성 비위 의혹 전면 부인.."진실을 반드시 밝힐 것"
      성추행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이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박완주 의원은 오늘(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주장이 아닌 객관적 증거와 정황 증거로 거짓과 허위로부터 진실을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밝히며 성 비위와 관련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박 의원은 "수사기관에 신고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그리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된 징계안에 기재된 '강제추행과 성희롱', 그리고 '1월 병가요청 묵살과 부당 면직'은 전혀 사실이
      2022-06-06
    • 野, 시도당위원장 간담회…"금주 내 정통성 있는 비대위 구성"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6일 시·도당위원장들과 연석회의를 열고 당의 쇄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연석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선거 결과에 대한 '네 탓 공방'을 하기보다는 당의 환골탈태를 위해 기존의 정책 기조와 노선에 대한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를 한 뒤 새 지도부 선출을 통해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신현영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내일 의총을 열고 이번 주 내에는 비대위가 출범하도록 하겠다"며 "비대위원장과 위원들을 포함해 의원총회, 당무위
      2022-06-06
    • 친문·친명 갈등 출구 못찾는 野…이재명 전대 출마도 '뇌관'
      지방선거 패배로 혼란에 빠진 더불어민주당이 계파 간 대결 양상이 심화하며 좀처럼 위기의 출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선거 직후 이재명 상임고문을 겨냥한 친문(친문재인)계의 대대적 공격이 이어진 뒤 친명(친이재명)계가 결집해 이를 반격하는 상황이 이어지며 갈등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친문계인 홍영표 의원은 6일 대선에서 패한 지 석 달 만에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전면에 나선 이재명 상임고문을 지방선거 패배의 원인으로 공개 지목했습니다. 홍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나와 "이재명 의원이
      2022-06-06
    • 여수·광양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경찰, "엄정 대응" 방침
      전국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결의한 가운데, 광양항과 여수산단에서도 화물연대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화물연대 광양과 여수지부는 내일 오전 10시 각 거점에서 출정식을 열고, 최저임금제에 해당하는 '안전운임제 일몰조항 폐지와 확대 적용'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 광양과 여수경찰서는 주요 물류거점에 경찰력을 배치하고 운송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요 도로에 무기한 차량 대기로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며 사전
      2022-06-06
    • 화물연대 내일 '총파업'..물류 수송 차질 예상
      화물연대가 내일(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물류 수송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화물연대는 내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화물연대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인천,군산,광양 등 항만과 전국의 주요 화물물류 거점 6곳에서 출정식을 열고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 투쟁 등을 벌일 방침입니다. 화물연대는 화물자동차 안전운임 확대 및 일몰제 폐지, 운송료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운송에
      2022-06-06
    • 김영록 지사, 현충일 추념식 참석..보훈가족 위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 자산공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호국영령의 얼을 이어받아 전남이 환태평양시대 신해양·친환경 수도로 발전하고 일상회복 조기 정착과 전남의 미래 100년 성장 동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추념식 뒤 6·25에 참전한 93살 여수 김봉태씨와 월남전에 파병됐던 여수 80살 김봉철씨 등 보훈가족을 위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남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 동안 보훈대
      2022-06-06
    • "반갑다 여름아"..여수시,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이 여수에서 시작됐습니다. 여수시는 9월 21일까지, 웅천친수공원과 소호요트마리나, 세계박람회장에서 요트, 서핑, 카약, 스쿠버 등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현장 접수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수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 여수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
      2022-06-06
    • 여수시,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9월 2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이 여수에서 시작됐습니다. 여수시는 9월 21일까지, 웅천친수공원과 소호요트마리나, 세계박람회장에서 요트, 서핑, 카약, 스쿠버 등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현장 접수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2-06-06
    • 尹 대통령 내외, 보훈병원 찾아 국가유공자 위문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오늘(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6ㆍ25 전쟁과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을 만났습니다. 윤 대통령 내외는 6ㆍ25 전쟁 유공자인 박운욱, 정인배 씨와 월남전에 참전했던 송상우, 조한태 씨 등을 만나 쾌유를 기원하고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또 병원 직원들에게 중앙보훈병원이 치료뿐만 아니라 재활과 요양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보훈 의료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으며 유공자들을 세심하
      2022-06-06
    • 김영록 지사, 여수 자산공원서 현충일 추념식 참석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 자산공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호국영령의 얼을 이어받아 전남이 환태평양시대 신해양·친환경 수도로 발전하고 일상회복 조기 정착과 전남의 미래 100년 성장 동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추념식 뒤 6·25에 참전한 93살 여수 김봉태씨와 월남전에 파병됐던 여수 80살 김봉철씨 등 보훈가족을 위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022-06-06
    • 전남도, 유기농 생태 마을 신규 지정..해남ㆍ함평 등
      전남의 마을 4곳이 '유기농 생태 마을'로 새롭게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6일) 지속적인 유기농업 확산과 성공 모델 육성을 위해 해남 태인마을, 함평 운암마을, 곡성 근촌마을, 곡성 연봉마을 등 4곳을 '유기농 생태 마을'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4개 마을에 지정서를 교부하고 한 곳당 5억 원을 보조하는 2023년 유기농 생태 마을 육성사업의 신청 자격을 부여했습니다. 또한 유기농업 확대에 필요한 시설 장비 등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농업환
      2022-06-06
    • 與혁신위에 순천 천하람 변호사 합류.."공천제도 정비"
      국민의힘 혁신위원회에 전남 '순천갑 원외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30대의 천하람 변호사가 합류합니다. 천 변호사는 최재형 혁신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제1호 혁신위원으로 합류하게 됐고 호남에서 늘어난 지지세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정당 개혁과 공천 시스템 완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2년 뒤 총선을 대비해 9명의 위원으로 이뤄진 혁신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지도부를 비롯해 각계각층 인사로부터 인재를 추천받고 있습니다.
      2022-06-06
    • 광주 학동 재개발 붕괴, 9일 현장서 1주기 추모식
      광주 학동 재개발 붕괴 참사 1년을 맞아 오는 9일 현장에서 추모식이 열립니다. 광주시는 오는 9일 오후 4시, 학동 재개발 붕괴 현장에서 피해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위혼의 무대'를 시작으로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 1분간 묵념 그리고 종교단체들의 추도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6월 9일,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지에서는 철거 중인 지상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인근 정류장에 정차한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2-06-06
    • 특수고용직ㆍ프리랜서 대상 고용지원금 '200만 원' 지급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6일)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사업 시행을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사업은 방과후강사, 보험설계사, 방문판매원, 대리기사 등 특수고용직종사자와 프리랜서 20개 업종 70만 명을 대상으로 200만 원씩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관련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으로는 10일이나 13일 신분증, 통장
      2022-06-06
    • 민형배, '광주 투표율, 민주당 탄핵' 이낙연에 "정치적 선동"
      무소속 민형배 의원은 6일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광주의 낮은 투표율을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 탄핵'이라고 한 이낙연 전 대표의 평가와 관련 해 "다분히 정치적 선동의 언어"라고 직격했습니다. 민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전문가들이 게으른 분석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 본다면 광주와 연접하고 함께 움직이는 전남 투표율은 58.4%나 됐다"며 "전국적 흐름으로 보면 민주당 심판의 성격이 광주도 있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광주의 경쟁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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