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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안철수 "많은 사람 만나겠다..당권 관련은 아니다"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민의힘 3선 중진이 된 안철수 의원이 "가능하면 많은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가 가진 생각들을 공유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 435호 사무실 첫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히면서도 "그게 무슨 지금 (차기) 당권 관련이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당내 혁신위원회 출범 이슈에 대해서는 "당은 계속 혁신해야 한다"며 "그렇게 해서 국민들이 원하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꼭 이뤄야 할 시대적 과제인 시대정신을 반영하도록 정당이라는 것이
      2022-06-07
    • 민주당 "'양산 사저 시위' 尹대통령 발언, 옹졸함의 극치"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시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문제적 인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문 전 대통령 양산 사저 앞 시위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통령 집무실(주변)도 시위가 허가되는 판이니까 다 법에 따라 되지 않겠느냐"고 답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의 인식은 대단히 문제적"이라며 "오늘의 발언은 평산마을의 무도한 시위를 부추기고 욕설 시위를 제지
      2022-06-07
    • 광주ㆍ전남 올해 5월 강수량, 관측 이래 최저
      지난달 동안 광주ㆍ전남의 강수량이 역대 5월 강수량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ㆍ전남의 강수량은 2.9mm로, 평년 5월 강수량(118.6mm)의 2.44%에 그쳤습니다. 1973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적은 5월 강수량입니다. 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올해 봄 강수량이 줄었고, 강수일수도 평년보다 적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 주변의 저기압이 주로 북쪽이나 남쪽으로 통과해 저기압 주변의 공기가 모이는 수렴역도 활성화되지 않으면서 강수량이 적
      2022-06-07
    • [여의도초대석]파친코와 문화자본, 한류..정길화 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하나의 문화현상을 넘어 거의 점령 수준으로 확산한 한류, 그리고 OTT 얘기해보겠습니다. 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앵커: 먼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어떤 곳인지 간단한 소개와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길화: 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인데요. 명칭이 다소 생소하게 들리실 분도 있겠습니다. 짧게 말씀드리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이고요. 공직유관단체에 해당합니다. 올해 19년이 됐습니다. 주로 수교 기념행사 등 국제문화교류 전담기관을 하고 있고요. 한류
      2022-06-07
    • 환경부, 구례군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계획' 반려
      지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는 구례군의 계획을 환경부가 반려했습니다. 환경부는 구례군이 산동면 온천관광단지부터 지리산 우번대까지 3.1㎞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며 지난해 11월 제출한 국립공원계획변경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반달가슴곰 보호구역 등 동식물을 보호할 필요가 크고, 노고단 방문객 증가 등으로 환경 훼손 우려가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6-07
    • 장애예술인 문화 창작 공간 '보둠' 개소
      장애예술인들이 편하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광역시 대의동에서 개소식을 가진 '장애예술인창작지원센터 보둠'은 1층은 전시공간, 3층은 연습실과 레지던스 작업실, 6층은 회의실 등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전액 시비로 조성한 베리어프리 문화공간인 '보둠'이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022-06-07
    • 전남 북동부 내일 낮부터 소나기..낮에도 선선
      오늘 하늘은 구름으로 가득 덮인 모습이었습니다. 날은 흐렸지만, 비가 내리면서 공기는 먼지 없이 상쾌했는데요.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레이더 영상 보시면, 광주와 전남 지역으로 비구름대가 지나고 있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이 심해짐에 따라 더 강한 비구름대가 발달하겠습니다. 요란하게 내리는 곳도 있을 테니까요, 안전사고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내일은 담양을 비롯한 전남 북동부 지역에 갑작스런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2022-06-07
    • 환경부, 전남 구례군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계획' 반려
      환경부가 전남 구례군의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계획을 반려했습니다. 환경부는 구례군이 산동면 온천관광단지부터 지리산 우번대까지 3.1㎞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며 지난해 11월 제출한 국립공원계획 변경 신청을 반려하기로 하고, 지난 3일 통보했습니다. 환경부는 케이블카 도착지가 반달가슴곰보호구역과 가깝고, 주변 지역의 동식물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케이블카 설치 이후 노고단에 오르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고, 구례군이 단독으로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 점도 반려 사유로 들었습니다.
      2022-06-07
    • 광주 병원서 수술 받다 숨진 20대 여성..경찰 수사 착수
      광주의 한 병원에서 20대 여성이 수술을 받다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팀은 지난 2일 광주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다 숨진 여성의 유가족이 해당 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의료 사고의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2시쯤 광주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던 20대 여성 A씨는 수술 도중 혼수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후 종합병원으로 옮겨
      2022-06-07
    • 민주당, 새 비대위 구성..위원장에 4선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을 수습하고 쇄신을 이끌 새 비대위원장에 4선 중진 우상호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늘(7일) 의원총회를 열고, 우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추인했습니다. 비대위원으로는 초선의원 대표로 이용우 의원, 재선 대표로 박재호 의원, 3선 대표로 한정애 의원이 참여합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당연직으로 비대위에 참여하고, 원외 인사로는 김현정 원외위원장협의회장이 비대위에 포함됐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청년과 여성 몫의 비대위원은 추후 비대위 내에서 논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2022-06-07
    • 조선대, 일반대학원에 수화언어학과 신설 '눈길'
      조선대학교가 영·호남 지역 최초로 수어학 학위과정을 개설합니다. 조선대는 오는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수화언어학과를 신설하고, 언어학적 지식을 갖춘 수어 연구자와 교육자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입생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로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수화언어학 석사나 수화언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게 됩니다.
      2022-06-07
    • [영상]화물연대 총파업..'안전운임제' 연장 여부가 관건
      안전운임제 연장 등을 요구하는 화물연대가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전남본부는 오늘(7일) 오전 광주 하남산단과 광양항에서 조합원 4,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적정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운임제'가 올해 말까지만 유지되는 만큼 기간 연장과 대상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광주에서는 기아와 삼성 그리고 금호타이어, 전남에서는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 광양항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6-07
    • 벤츠, 전 세계 판매차량 100만 대 리콜 "브레이크 시스템 문제"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레이크 문제로 전 세계에서 판매된 차량 약 100만 대를 리콜합니다. 7일(현지시각)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연방도로교통청(KBA)은 2004~2005년 제작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리즈인 ML과 GL, R-클래스 럭셔리 미니밴 99만 3,407대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잠재적인 결함이 발견됐다는 이유에서입니다. KBA는 성명에서 "드물지만 최악의 경우 제동 배력(브레이크 부스터) 장치가 부식되면 브레이크 페달과
      2022-06-07
    • 군산 폐목재 야적장 화재 36시간 만에 진화..2억원 피해
      전북 군산의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5일 밤 11시 50분쯤 군산시 산북동의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직후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119에 1백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곧바로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불에 쉽게 타는 목재가 6천여 톤이나 쌓여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은 36시간 만인 오늘(7일) 낮 12시 2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2억 원
      2022-06-07
    • 방탈출·키즈·만화카페, 8일부터 화재안전관리 강화
      8일부터 다중이용업소로 편입되는 방탈출카페와 키즈카페, 만화카페에 대한 화재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방탈출카페와 키즈카페, 만화카페 등 3개 업종이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된 3개 업종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한편, 소방안전교육을 받아야 하고 법령에 맞게 소방시설·비상구 등 안전시설 등을 설치해야 합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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