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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에 대통령-여당 입장 엇갈리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 여부에 대해 대통령실과 여당이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이 당뇨 등 지병을 이유로 검찰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이 전 대통령 사면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내비쳤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8일)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언급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선 정국 이후 잠잠했던 사면론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을 경계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2022-06-08
    • 멕시코 출렁다리 개통식에서 다리 무너져..20여 명 부상
      멕시코의 한 출렁다리 재개통 행사 중에 다리가 무너져 시장 등 참석자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밀레니오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남쪽 모렐로스주 쿠에르나바카에서 열린 출렁다리 재개통 기념식에서 다리를 건너던 참석자들이 2~3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호세 루이스 우리오스테키 쿠에르나바카 시장을 비롯해 20여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부상자 중에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동영상에는 나무 바닥과 쇠사슬 난간이 분리되면서 바닥이 아래로 꺼지는
      2022-06-08
    • 서울 화훼단지 비닐하우스 화재..신원미상 1명 숨져
      서울 암사동 화훼단지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8일) 새벽 3시 15분쯤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의 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11개 동 가운데 6개 동 전체와 5개 동 일부를 태운 뒤 2시간 반 만인 5시 55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에 탄 비닐하우스 안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 1구를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신원과 사망 경위,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08
    • 이명박 前대통령, 형집행정지 신청..檢, 심의위 열어 결정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지난 3일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형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올해 81살인 이 전 대통령은 당뇨 등 지병으로 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왔습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형의 집행으로 인해 현저히 건강을 해칠 염려가 있을 때 △연령이 70세 이상인 때 △임신 6개월 이상인 때 △노령의 직계존속이나 유년의 직계비속을 보호할 사람이 없을 때 징역형의 집행을 정지할 수 있습니다. 검찰은 형
      2022-06-08
    • 이낙연 "설렘보단 묵직한 걱정..국민 논리와 가까우면 승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미국에 입국하며 "설렘보다는 묵직한 걱정 같은 것이 더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인근 댈러스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민주당 비대위원장으로 내정된 4선 우상호 의원에 대해 "분명한 것은 당내 논리가 국민 논리와 가까우면 승리하는 것이고 멀어지면 패배하는 것이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는 28일부터 1년 동안 조지워싱턴대학의 한국학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연구 활
      2022-06-08
    • 인천국제공항 운항규제 모두 해제..9월쯤 정상화 '기대'
      코로나19 유행 이후 내려졌던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운항규제가 오늘(8일)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항 운영도 올 가을쯤 완전히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도착편수 제한(슬롯 제한)과 비행금지시간(커퓨) 등 국제선 증편 주요 규제들이 2년 2개월 만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곧바로 항공편 증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공사는 항공사들의 운항스케줄 인가와 티켓 판매 등으로 인해 이달 20일쯤부터 규제 해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
      2022-06-08
    • 성김 美대북특별대표 "北, 언제든 핵실험 할 수 있다"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북한은 분명히 풍계리에서 핵실험 준비를 마쳤고, 언제라도 실험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7일(현지시각) 전화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북한의 7차 핵실험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북한이 이번 금요일에 핵실험을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는 질문에는 "정확한 시기와 관련해 구체적인 정보가 없다"면서도 "전체 역내를 매우 불안하게 할 핵실험을 자제하는 게 우리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북한이 핵실험을 할 경우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수
      2022-06-08
    • 이준석 "젤렌스키 만나..'슬라바 우크라이니' 전달"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이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악수하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최측근인 아라카미야 원내대표와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도 만나서 우리의 지지를 밝히고, 한국에 대한 요청과 제안들을 전달받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만나는 우크라이나 고위 관계자마다 재건사업 등에 대한 한국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다른 글에서
      2022-06-08
    • 흐린 날씨 이어져..일부지역 '소나기'
      오늘(8일) 광주ㆍ전남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일부지역에서 천둥ㆍ번개와 함께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12시부터 밤 9시 사이 전남북동부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강수량은 5~40mm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4도, 여수 21도, 순천 23도 등 21도에서 2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22-06-08
    • 오늘부터 원숭이두창 감염되면 신고 의무·격리 치료
      오늘(8일)부터 원숭이두창에 걸릴 경우 코로나19처럼 격리 치료를 받게 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원숭이두창을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는 감염병 고시 개정안이 이날 0시부터 시행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질병청은 원숭이두창에 대한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 단계로 발령하는 한편,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감염병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해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2급 법정 감염병은 전파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현재 코로나19와 결핵, 수두 등 22종이 지정됐습
      2022-06-08
    • 전국 대체로 흐림..일부 지역 '소나기'
      오늘(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부터 밤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청 내륙, 전북 내륙, 경북 남서내륙 등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2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도 하루 종일 흐리고 일부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는 낮부터 밤 사이 전남 북동부를 중심으로 5~40mm가 내리겠으며, 일부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
      2022-06-08
    • 2022-06-07(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07(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07
    • kbc모닝와이드 6월 8일 방송
      6월 8일 방송
      2022-06-07
    • 6월 8일 방송
      6월 8일 방송 
      2022-06-07
    • 광주·전남 화물연대 무기한 총파업.."물류대란 우려"
      【 앵커멘트 】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ㆍ전남본부도 어제(7일) 새벽 0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광주 하남산단, 전남 여수산단, 광양항의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국 1위 수출입 물동량을 처리하는 전남 광양항 입구가 화물차량들로 가로막혔습니다. 화물연대는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적정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운임제' 유지·확대를 요구했습니다. ▶ 인터뷰 : 박성필 / 민주노총 화물연대 전남본부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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