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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숭이두창도 공기 통한 감염 가능성 있어"
      밀접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진 원숭이두창이 코로나19처럼 공기를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8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주 여행객들에게 원숭이두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지침을 발표했다가 혼란을 줄 수 있다며 철회했습니다. 그러나 CDC는 원숭이두창이 확산하는 국가와 의료 종사자, 원숭이두창 감염자와 그 가족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NYT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가 가까운 거
      2022-06-09
    • 지역별 근로자 1인당 평균 총급여 최대 1,250만 원 차이
      지역별로 근로자 1인당 평균 총급여액(연간 근로소득에서 비과세소득을 뺀 값)이 1천만 원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광역자치단체별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현황(주소지 기준)'에 따르면, 2020년 전국 근로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은 3,830만 원이었습니다.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이 가장 높은 곳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가 많은 세종으로, 4,52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이 4,380만 원, 제조업 도시인 울산이 4,340만 원으로 그 뒤를 이
      2022-06-09
    • 독일서 차량이 인파로 돌진..1명 사망·8명 중상
      독일 베를린 도심에서 차량이 인파 속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AP와 AFP, 타게스슈피겔 등에 따르면, 8일(현지시각) 오전 10시 반쯤 독일 수도 베를린의 대표적인 쇼핑가 쿠어퓨어스텐담 인근에서 차량 1대가 사람들을 덮쳤습니다. 차량은 도로로 방향을 돌린 뒤 다시 200m 가량을 달려 인도를 넘어 화장품 가게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51살 교사 1명이 숨졌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5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인파 속에
      2022-06-09
    • '제자 성추행' 해임된 서울대 前교수, 국민참여재판서 무죄
      해외 출장에서 제자를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임된 전 서울대 교수가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승정 부장판사)는 8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배심원단도 만장일치로 무죄로 평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번복되며, 사건 직후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 등에 비춰볼 때 피해자 진술만으로는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일부 공소사실에 대
      2022-06-09
    •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한낮 19~27도 '더위 주춤'
      오늘(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까지 서울ㆍ인천ㆍ경기와 강원내륙ㆍ산지, 충청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ㆍ인천ㆍ경기와 강원 내륙ㆍ산지, 서해5도 5~20mm △충청 북부 5mm 안팎 등입니다. 낮부터 저녁까지는 서울ㆍ인천ㆍ경기와 강원 내륙ㆍ산지, 충청권 내륙, 전북 동부내륙, 경북 북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내륙과 전북 동부내륙, 경북 북부내륙 5~40mm △서울ㆍ인천ㆍ경기와 강원 내륙ㆍ산지
      2022-06-09
    • "러시아, 우크라이나서 곡물 60만t 훔치고 제3국에 수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곡물 60만t을 훔치고, 이들 가운데 일부를 제3국에 수출하기까지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농업생산자조합의 데니스 마르추크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TV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면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에 대해 러시아에 보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르추크 부회장은 "지금까지 (러시아가) 농업 관련 업체들에서 훔친 곡물 약 60만t이 일시적으로 점령당한 크림반도로 옮겨졌다"며 "이 곡물은 세바스토폴을 비롯한 항구로 옮겨진 뒤 중동으로
      2022-06-09
    • 극단적 시도한 '세 모녀', 억대 투자사기..사기범, 구속기소
      투자 사기를 벌여 세 모녀를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게 한 5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상 사기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무기명 채권과 어음에 투자하면 매달 2∼4% 이자를 챙겨주겠다고 지인 9명을 속여 15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인 40대 B씨는 신변을 비관해 지난 3월 담양에서 두 딸을 숨지게 한 뒤 자신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B씨
      2022-06-09
    • '담양 세모녀 비극' 내몬 150억 사기범 구속기소
      투자 사기를 벌여 세 모녀를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게 한 50대가 구속기소 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무기명 채권과 어음에 투자하면 매달 이자를 챙겨주겠다며 40대 여성 A씨를 비롯한 9명의 지인을 속여 15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50대 남성 B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앞서 B씨에게 속아 4억 원을 투자한 A씨는 지난 3월, 담양에서 신변을 비관해 두 딸을 숨지게 한 뒤 자신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2022-06-09
    • 흐린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 상승..낮 최고 28도
      오늘(9일)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13도, 광주와 목포 16도, 완도 여수 17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도 여수 22도, 광주 27도, 담양 28도 등 22~28도 분포로 어제보다 1~3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로 잔잔하겠으며,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2022-06-09
    • 2022-06-08(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08(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09
    • kbc모닝와이드 6월 9일 방송
      6월 9일 방송
      2022-06-09
    • 6월 8일 방송
      6월 8일 방송 
      2022-06-09
    • "3년 전으로 돌아가기 두려워요" 화물연대 '안전운임제' 무엇?
      【 앵커멘트 】 화물연대 총파업 사흘째를 맞아 광주 하남산단과 광양항 등지에서 운송 거부 투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의 핵심 요구사항은 올해 말 폐기되는 '안전운임제'의 연장인데요. 화물업계의 최저임금으로 불리는 안전운임제가 무엇이고 쟁점은 무엇인지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트레일러를 모는 42살 고운빈 씨. 광양항과 부산항 170km를 매일 2번씩 오가며 화물을 실어나르고 있습니다. 고 씨는 3년 전 안전운임제 시행 이전으로 돌아갈 일이 두렵다고까지
      2022-06-08
    • 6/9(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호남 홀대' 속 민선 8기 예산 확보 '과제') 다음 달 출범하는 광주광역시 민선 8기의 우선 과제는 내년도 예산이지만, 윤석열 정부의 호남 홀대가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어떤 해법이 나올지 관심입니다. 2. (시ㆍ도 상생 1호는 '첨단 반도체공장 유치') 민선 8기, 시.도 상생 협력 1호 사업은 '첨단 반도체공장 유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지사와 강기정 당선인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경제 공동체로서 협력할 일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3. (총파업 나선 화물연대의 '안전운임제'는
      2022-06-08
    • 광주시, 지역 스타트업 15개사 선정..7천만원 지원
      광주광역시가 지역 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주식회사 뉴런모터스 등 15개 업체를 2022년 지역 스타트업으로 선정하고, 앞으로 3년간 기업 성장계획 수립과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등을 위해 기업별로 7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선 공모를 통해 다음 해에 2억원 상당의 상용화 연구개발 사업비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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