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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브리핑] '어린왕자 특별전' 30일까지 광주 동구 인문학당에서
      -'어린왕자 특별전' 30일까지 광주 동구 인문학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 '정크아트 전시회'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교육 프로그램 활발 -신간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키워드 브리핑, 오늘은 문화 예술 소식 알아봅니다. 1. "만약 네가 오후 4시에 온다고 하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어린 왕자'의 한 구절이죠.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전시회'가 광주 동구에서 열립니다. 광주 동구 인문학당에서 오는 30일까지 '어린 왕자 특별전'을 엽니다. 국내 최초로
      2022-06-09
    • [이슈초대석]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당선인
      이번 6.1 지방선거를 통해서 광주와 전남의 교육을 이끌 수장이 모두 교체됐습니다. 지역 교육 정책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오늘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당선인에게 직접 광주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앵커: 우선 당선 너무 축하드리고요. 당선된 소감이 어떠신지요? ▲이정선: 비록 득표율이, 그리고 투표율이 좀 낮아서 크게 기뻐할 일은 아닙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광주 시민들이 선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어떤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 어깨가 참 무겁다, 참 열심히
      2022-06-09
    • 토요상설공연 'RE:Birth 다시 태어나는 우리 소리' 11일 개최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오는 11일 아홉 번째 토요상설공연 'RE:Birth 다시 태어나는 우리 소리'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나리'를 시작으로 창작곡 '난봉가', 뺑덕어멈을 주제로 한 'SAVAGE', 심청가를 주제로 한 '심청가와 녹턴', 춘향전의 '어사출도'와 '사랑가', 광대를 표현한 '광대', 수궁가를 바탕으로 창작한 '좌우나졸'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연을 선보이는 국악창작 밴드 '악셀'은 국악을 중심으로 클래식과 재즈, 대중가요, 세계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새로운 국악 공연을
      2022-06-09
    • '학동 참사 1년 지났지만..' 지역건축안전센터 지지부진
      【 앵커멘트 】 학동 재개발 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돼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1년이 됐습니다. 학동 참사 역시 공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 무단으로 철거 방식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막을 수 있었던 인재였는데요. 이후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지자체마다 지역건축안전센터를 만들기로 했는데,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학동 참사 이후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가운데 핵심은 현장 점검 강화였습니다. 공무원 중심 현장 점검에 한계가
      2022-06-09
    • 총파업 사흘 만에 화물연대 만난 민주당 "생존권 보호 돕겠다"
      민주당이 사흘째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를 만나 화물노동자의 생존권 보장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화물노동자 생존권 보호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정부는 지금이라도 적극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 '법대로'의 무한 반복이 아니라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안전운임제 일몰을 앞두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국토교통부는 대책 마련도, 입장 표명도 없이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2-06-09
    • 광주상생카드 특별할인, 결국 중단..'재정 소진' 탓
      광주광역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 추진한 광주상생카드 특별할인제도가 결국 중단됐습니다. 카드 운용사인 광주은행은 오늘(9일) 오후부터 광주상생카드 충전 잔액과 선불카드는 이용할 수 있지만, 신규 신청과 충전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발행·충전액의 10%를 할인해주는 광주상생카드는 2019년 도입 이후 매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해왔지만, 국비 지원 규모는 최근 2년새 60% 이상 줄면서 재정 소진에 따른 서비스 중단이 예고됐습니다. 광주시는 예산을 확보해 올해 하반기에 할인 제도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2022-06-09
    • 기온 점차 오름세, 광주 29도..자외선 주의하세요!
      하늘이 요 며칠 흐렸다가 맑아지자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게 됩니다. 꽃들도 활짝 피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수국은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꽃이라고 합니다. 여름꽃들로 여름만의 낭만을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공기가 깨끗해서 먼지 걱정 없겠는데요. 광주와 전남 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보이겠습니다. 기온이 점차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절의 시계가 다시 여름으로 돌아오겠는데요. 내일부터는 낮 동안에 기온이 29도 안팎까지 오르
      2022-06-09
    • 조승환 해수부 장관, 세월호 추모 등 현장 점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거치 현장과 수산시장 등을 찾아 민생을 점검했습니다. 조승환 장관은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 현장을 찾아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함께 유가족들과 면담하고 선체의 상태와 안전성 등 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조 장관은 이어 연안여객선터미널을 찾아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목포종합수산시장을 찾아 어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2022-06-09
    • 5월에 착수한다던 코로나19 항체조사 지연.."7월쯤 착수"
      당초 5월부터 시작하려던 대규모 코로나19 항체 조사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오늘(9일)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규모 항체양성률 조사가 지연되고 있어 죄송하다며 "1만명 표본 조사는 아직 시행되지 않았고, 7월 정도에 착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정부는 분기별로 1만 명씩 대규모 항체양성률 조사를 시행하겠다며, 첫 조사를 5월 중에 착수하고, 6월부터는 검체 채취와 분석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2분기부터 매 분
      2022-06-09
    • 지스트,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국내 1위·세계 6위
      광주과학기술원 GIST 교수진의 논문이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많이 인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GIST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의 '2023 세계대학평가'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 국내 1위·세계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는 대학 연구 역량의 양과 질을 모두 평가할 수 있는 중요 항목으로, 지난 2008년 이후 15년째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GIST는 향후 AI 기반 강화를 통해 연구경쟁
      2022-06-09
    • 광주 '궁동 예술의거리 축제' 11일 개막
      광주광역시 궁동 예술의거리 축제가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궁동 예술의거리에서 'VIVA 예술로, 그대를 위한 7개의 예술 선물'을 주제로 예술의 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바 예술공연 △비바 뉴아트 △비바아트 스페이스 △예술로 소풍 △비바아트 TV △라이브 커머스 온앤오프 △미디어창작공연 '인공지능(AI) 생태' 등 7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년여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 없이 열리는 거리 축제인 만큼, 다채로운
      2022-06-09
    • 광주 시민단체 "학동 참사 1주기, 책임자 사죄하라"
      광주 학동 참사 1주기를 맞아 광주 시민사회가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학동ㆍ화정동 참사 시민대책위는 오늘(9일) 성명서를 내고 "우리는 남은 가족들과 부상자들이 견뎌냈을 1년 동안의 고통을 가늠할 수조차 없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유가족들이 내미는 손을 굳게 맞잡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광주 공동체가 여전히 충격과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참사 책임자들의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이들은 재판 과정에서 사고 원인에 대한 국토부
      2022-06-09
    • [백장미의 솔로 캠핑]빛과 볕이 충만한 여행, 광양으로
      광양(光陽)은 이름 그대로 빛과 볕으로 상징되는 도시입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대표로 산업도시로 꼽히지만, 최근 '낮과 밤이 빚나는 광양여행'이라는 대표 슬로건과 함께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만끽하는 섬진강 550리를 굽어 흐르는 섬진강이 남해와 만나는 곳에 바로 배알도 수변공원이 있습니다. 배알도 수변공원과 배알도 사이 '해맞이다리', 배알도와 망덕 포구 사이 '별 헤는 다리'는 강과 바다가 섞이는 풍경을 보기 좋아 일출·일몰 명소로 꼽히는데요. 풍경이 아름다운 이곳은 14
      2022-06-09
    • [영상]차량 훔친 10대 3명, 추격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혀
      차량을 훔친 10대 3명이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진경찰서는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15살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입건 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7일 오전 6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 열린 차량을 그대로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군 등은 8시간 동안 40㎞ 이상 무면허 운전을 하다 당진시 신평면 일대에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검거되는 과정에서도 시속 150㎞로 과속을 하고 중앙선을
      2022-06-09
    •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에 광주 출신 박찬진 사무차장 임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에 광주 출신인 박찬진(朴贊鎭) 사무차장이 임명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전체 위원회의에서 박찬진 사무차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고, 오늘(9일)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무위원급으로 신임 박찬진 사무총장은 광주 북구 출신에 전남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광주시선관위 관리과장, 충청북도선관위 사무처장, 중앙선관위 조사국장, 선거정책실장, 사무차장 등 선관위 요직을 두루 역임했습니다. 박찬진 사무총장은 선거법제에 대한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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