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기차 등록대수, 7년만에 광주 133배·전남 53배 증가
      광주광역시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가 7년 만에 130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어제(9일) 발표한 '광주·전남 친환경 자동차 보급 현황'을 보면, 지난 2020년 기준 광주 지역의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는 2만 1,370대로 지난 2013년과 비교해 133배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은 53배 늘어난 2만 6,723대였습니다. 전기차 충전기 보급률도 꾸준히 상승해 같은 기간 공용 급속충전기 1대당 이용 가능한 전기차 대수는 광주가 14.7대, 전남은 9.2대로 조사됐습니다.
      2022-06-09
    • 6/10(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반성과 쇄신 없는 민주당..내홍만 격화) '이재명 책임론'으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계파 갈등이 '전당대회 룰'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2.('학동 참사 1년' 지역건축안전센터 지지부진) 학동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지자체마다 지역건축안전센터를 만들기로 했는데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3.(광주글로벌모터스 '사회적 임금’실종) 지난해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광주형일자리인
      2022-06-09
    • 여름 준비 미리부터 시작..냉방가전 판매 '불티'
      【 앵커멘트 】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에어컨 생산 라인은 예년보다 한 두달 빨리 가동을 시작했고, 냉방 가전 제품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형마트 가전매장입니다. 냉방가전 코너에 새로 출시된 에어컨들이 일제히 찬 바람을 쏟아내자 고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에어컨의 가격과 기능을 살펴봅니다. ▶ 인터뷰 : 김연임 / 광주광역시 치평동 - "요즘에 절
      2022-06-09
    • 반성과 쇄신 없는 민주당..내홍만 격화
      【 앵커멘트 】 '이재명 책임론'으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새 비대위가 '혁신'보단 '관리형'이란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계파 갈등은 '전당대회 룰'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선 중진 우상호 의원을 구원투수로 투입한 더불어민주당의 새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관리형'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민주당은 '혁신 비대위'를 표방했지만 활동 기간이 2개월에 불과한데다 당내
      2022-06-09
    • 광주글로벌모터스 '사회적 임금' 실종..과제 산적
      【 앵커멘트 】 지난해 9월 양산을 시작한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1년이 채 못 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적은 연봉을 보전할 공공주택 지원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직원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는데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620여 명의 직원들이 일하는 노사상생형일자리 1호 '광주글로벌모터스'. 평균연봉 3천500만 원에 주거를 포함한 복리혜택 등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100대 1 가까운 입사 경쟁이 일기도 했습니다. 하지
      2022-06-09
    • '나이롱' 환자로 요양급여비 타낸 한방병원장 징역형
      병증이 없거나 경미한 일명 '나이롱' 환자를 입원시켜 요양 급여비를 타낸 전직 한방병원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한방병원에 병증이 없거나 경미한 환자들을 입원시킨 뒤 2백여 차례에 걸쳐 억대의 요양 급여비를 타낸 혐의로 전 한방병원장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직 병원장이 부당이익을 챙기고 죄질이 나쁘다는 점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했지만 도주 우려가 없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2022-06-09
    • 화물연대 파업 사흘째…여수산단·포스코 물류 적체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이 사흘째를 맞아 여수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물류 적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생산한 철강제품 15,000톤이 반출되지 못하고 내부에 적체돼 있으며, 조만간 제품을 육상이 아닌 해상과 철도를 이용해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도 석유화학공정 특성상 24시간 생산되는 제품을 운송하지 못하고 창고에 쌓아두면서 보관 한계치에 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긴급 물류는 화물연대와 업체, 경찰이 협조를 통해 일부 반출되고 있지만 파업
      2022-06-09
    • [영상]흰 천으로 감싼 물건의 정체는?..대구 방화 CCTV
      오늘(9일) 오전 10시 53분쯤 흰색 마스크를 쓴 방화 용의자가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한 건물로 들어섭니다. 용의자는 흰색 천으로 덮은 물체를 들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이동한 뒤 곧바로 사무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뒤 사무실 입구에서 불빛이 번쩍하더니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퍼져 나갑니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 뛰쳐 나오는 장면도 포착됩니다. 7명의 사망자와 4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번 화재는 재판 결과에 앙심을 품은 50대 남성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 방화를 저지른
      2022-06-09
    • "제품은 쌓여만 가는데"..여수산단·포스코 물류 적체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파업이 사흘째 이어지면서 여수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물류 적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회사에서 생산한 철강제품 1만 5천 톤이 반출되지 못하고 내부에 적체돼 있다며, 조만간 제품을 육상이 아닌 해상과 철도를 이용해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도 석유화학공정 특성상 24시간 생산되는 제품을 운송하지 못하고 창고에 계속 쌓아두면서 보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긴급 물류는 화물연대와 업체, 경찰이 협조를 통해 일부 반
      2022-06-09
    • 광양시의회, 조직개편·보육재단 출연 동의안 상정 거부
      광양시의회가 광양시의 조직개편안과 보육재단 출연 동의안 상정을 거부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의원 간담회를 열어, 광양시가 제출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안과 500억원 규모의 어린이보육재단 출연 동의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민선 8기를 맞아, 시장이 교체되는 상황에서 조직개편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보육재단 출연금도 다음 집행부에서 다루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2022-06-09
    • 편의점서 흉기로 위협해 현금 빼앗고 도주..20대 검거
      심야시간 대에 편의점에서 흉기로 점원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젯밤(8일) 10시 반쯤 순천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점원을 위협하고 현금 6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4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붙잡힌 남성은 마땅한 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이 남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2-06-09
    • 학동참사대책위 "학동 참사 1주기, 책임자 사죄하라"
      광주 학동 참사 1주기를 맞아 광주 시민사회가 건설업체의 제대로된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광주 학동ㆍ화정동 참사 시민대책위는 오늘(9일) 성명서를 내고 "참사 책임자들의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없다"며 "재판 과정에서는 사고 원인에 대한 국토부의 공식 조사를 부정하고 국토부와 서울시의 행정처분 조치에는 항소로 응답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현대산업개발이 희생자와 유족, 부상자,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사법부와 국회는 엄정한 법 집행과 법 제정 및 개정에 앞장서라고 촉구했습니다.
      2022-06-09
    • GIST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국내 1위·세계 6위
      지스트 교수진의 논문이 국내 연구자들에게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스트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의 세계대학평가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건수가 국내 1위·세계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수치는 대학 연구 역량의 양과 질을 모두 평가할 수 있는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22-06-09
    • 6/9(목)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학동참사 1년' 지역건축안전센터 지지부진) 학동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지자체마다 지역건축안전센터를 만들기로 했는데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2.(반성과 쇄신 없는 민주당..내홍만 격화) '이재명 책임론'으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계파 갈등이 '전당대회 룰'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3.(광주글로벌모터스 '사회적 임금’실종) 지난해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광주형일자리인
      2022-06-09
    • 미국 휘발유 가격 갤런당 5달러 육박
      미국의 휘발유 소비자 평균 가격이 사상 최초로 갤런(1갤런=3.8L) 당 5달러에 육박했습니다. 8일(현지시각) 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미국 전역의 휘발유 소비자 평균 가격은 갤런당 4.95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 대비 0.64달러, 전년 동기 대비 1.89달러(약 61%) 오른 것입니다. 미국 내 최소 10개 주에서는 이미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돌파했으며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6달러를 넘겨 가장 가격이 비쌌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내 일부 카운티는 휘발유 가
      2022-06-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