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양항·여수산단 물류 비상..첫 긴급 물량 반출
      나흘째 접어든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해 광양항과 여수국가산단의 물류 수송 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현재 4만 5천 톤의 물류가 내부에 적체돼 반출되지 못하고 있으며, 파업 이틀째부터 하루 1만 5천 톤씩 쌓여가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LG화학과 GS칼텍스 등은 유일한 운송수단인 탱크로리 차량이 운행되지 않으면서 제품 적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10일) 광양항에서 파업 이후 처음으로 농수산품이 담긴 40피트 컨테이너 9대가 긴급 물량으로 배출됐습니다. 광
      2022-06-10
    • [여의도초대석]박지원 "尹, MB사면? 당신이 집어넣고..이재명 당대표 단정 일러"
      -박 前국정원장 "요직마다 검찰, 과유불급..조국·임종석 수사, 정치보복 안 돼" △앵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광주·전남 시청자들께 친숙하면서도 반가운 얼굴 나오셨습니다. 돌아온 정치9단, 박지원 전 국정원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박지원: 박지원이 돌아왔습니다. △앵커: 돌아온 정치9단, KBC 여의도 스튜디오는 오늘 처음이시죠? ▲박지원: 첫 출연이고 사실상 오늘 아침 CBS 라디오 '김현정 뉴스쇼'에 출연을 했지만 제가 KBC 약속대로 TV 첫 출연입니다. △앵커: 감사합니다. 일단
      2022-06-10
    • [이슈초대석]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광주는 5개 구청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반면, 전남은 기초자치단체 22곳 중 7곳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는 무소속 돌풍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오늘은 그 무소속 돌풍의 주인공 중 한 분이죠.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과 함께합니다. △앵커: 먼저 당선 정말 축하드리고요. 소감이 어떠신지요? ▲박홍률: 정말 이번 6·1 지방선거는 우리 당심보다는 민심이 앞선 선거였다, 당보다는 사람을 찾는 선거였다. 그래서 저는 목포에서, 민주당의 사실은 성지죠. 거기에서 3
      2022-06-10
    • [키워드브리핑]'주말 나들이에 딱' 곳곳에서 이색 프로그램 등
      -'주말 나들이에 딱' 광주 곳곳에서 이색 프로그램 -보성 주월산 '윤제림' 무료 개방 -담양 담빛예술창고에 울려펴지는 국악 선율 -영암F1경기장에서 캠핑, 카트 체험을 동시에 키워드 브리핑, 오늘은 관광 소식 전해드립니다. 1. 내일부터 광주 도심 곳곳에서 색다른 소풍을 떠날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내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각 자치구 테마공원에서, 순회형 프로그램 '2022 아트피크닉'을 개최합니다. 첫 시작일인 내일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박물관에 놀러 온 근대 예술 FUN:장'을 진행하는데요. 명화 패러디,
      2022-06-10
    • 광주·전남 내륙 내일 오후부터 소나기..주말 동안 더위
      대체로 맑은 하늘에 공기도 쾌적해서 길을 거닐다 심호흡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데요. 날은 조금 더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아침 기온 19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높게 시작해서요. 낮 동안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에도 29도로 덥겠고요. 강한 자외선 계속해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이어서 그런지 소나기 소식이 잦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광주와 전남내륙 지역에 5~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의
      2022-06-10
    • '화물연대 파업' 기아 차량 3천여 대 직원 직접 운송
      화물연대 파업이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기아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신차 3천여 대가 광주 평동 출하장과 장성 물류센터에 적재됐습니다. 기아 광주공장은 파업으로 카캐리어 차량 운행이 중단됨에 따라 공장 직원과 물류회사인 글로비스 직원 200여 명을 동원해 사흘째 차량 운송에 나서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운전해 옮긴 차량은 지난 8일 오후부터 오늘까지 3천 대에 달합니다. 기아 측은 내수용 차량엔 임시번호판을 부착하고 수출용 차량은 임시운행허가증을 받아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2022-06-10
    • 방통위, 호남권 지상파 사장단 간담회 개최
      지역방송의 자율성을 제약하는 과도한 허가와 승인 조건의 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호남권 지역 지상파 사장단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방통위의 재허가 등 각종 인허가와 승인 과정에서 자율성을 제약하지 않도록 조건 완화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방송광고의 결합판매 폐지는 전체 광고 수익의 1/4가량이 줄어 방송사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며 구제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06-10
    • 50년 만에 외딴섬 진도 외병도에 급수시설 설치
      50년 넘게 육지에서 배로 식수를 받아 쓰던 전남의 외딴 섬에 급수시설이 설치됐습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진도군 조도면 외병도에 하루 10톤의 물을 뽑아낼 수 있는 지하수 관정과 수질정화장치를 갖춘 급수시설 통수식을 가졌습니다. 외병도는 진도항에서 18㎞나 떨어진 낙도로 20명의 주민이 50년 넘게 급수선에 의지해 식수를 해결하며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외병도 급수시설은 환경부의 '낙후지역 생활환경 개선사업' 중 하나로 2026년까지 외병도와 만지도 등 국립공원 내 낙도 2곳에 있는 마을 37곳을
      2022-06-10
    • 여수산단 유류 공급도 '차질'..주유소·수협 '비상'
      【 앵커멘트 】 (지금부터 광주 전남 지역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나흘째 접어든 가운데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 주유소와 수협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산단 정유업체에서 유류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영업을 정지해야 할 위기까지 몰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공장과 가장 가까운 주유소입니다. GS칼텍스의 유류 공급을 받지 못하면서 80%에 달하던 저장탱크 용량은 20%로 뚝 떨어졌습니다. ▶ 싱크 :
      2022-06-10
    • 무투표 당선·낮은 투표율..악순환의 고리에 대답없는 민주당
      【 앵커멘트 】 광주 광역의원 절반 이상이 무투표 당선이 되고, 투표율도 역대 최저를 기록했던 6·1 지방선거가 끝난지 이제 열흘이 지났습니다. 지역에서는 정치 개혁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열쇠를 쥐고 있는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권 경쟁에만 매몰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6.1 지방선거 광주 투표율은 37.7%. 불과 2개월 전 치러진 광주 대선 투표율 81.5%와 비교했을 때 40% 넘는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
      2022-06-10
    • 광주 곳곳에서 촬영한 '1천만 영화' 범죄도시2[스포주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1천만 관객 관람을 눈앞에 둔 영화 '범죄도시2'의 주요 장면이 광주에서 촬영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영화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영화 속 광주 촬영지들을 돌아봤습니다. -괴물형사의 등장..단숨에 인질범 제압했던 '광주 월곡마트' 마트에서 흉기를 들고 인질극을 벌이는 남성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금천서 형사들. 이 때 비장한 음악과 함께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다가옵니다. 다소 허술한 모습으로 마트 뒷문으로 들어서지만, 순식간에 인질범을 제압하는
      2022-06-10
    • 6/10(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수산단 유류공급 '차질'..주유소 '비상') 화물연대 총파업이 나흘째 접어든 가운데 여수산단 인근 주유소와 수협이 정유업체에서 유류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영업을 정지해야 할 위기까지 몰리고 있습니다. 2.('무투표 당선·낮은 투표율' 대답 없는 민주당) 광주광역시의원 절반 이상이 무투표 당선되고, 투표율도 역대 최저를 기록했던 지방선거 이후 정치개혁의 요구가 높지만 민주당은 당권 경쟁에만 매달린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찔끔 비로는 역부족' 타들어가는 남도) 평년 절반에도 못
      2022-06-10
    • '찔끔 비로는 역부족' 타들어가는 남도
      【 앵커멘트 】 최근 남도에도 비소식이 있었지만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평년에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강수량으로 수원지마다 저수량은 바닥을 들어내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물이 부족한 섬마을은 석달 째 제한급수로 주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영농철 극심한 물부족에 농민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 보길도와 노화도 주민들의 유일한 식수원인 부황 저수지입니다.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지는 바닥을 점점 드러내고 있습니다.
      2022-06-10
    • [영상]'파업 나흘째' 직원들이 직접 탁송 나선 기아
      화물연대 파업이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기아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신차 3천여 대가 외부 출하장에 적재됐습니다. 기아 광주공장은 파업으로 신차 운송 차량인 카캐리어 차량들의 운행이 중단됨에 따라 8일부터 사흘째 공장 직원과 물류회사인 글로비스 직원 200여 명을 동원해 차량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생산 차량을 직접 운전해 지난 8일 오후부터 오늘까지 3천여 대를 광주공장에서 광주 평동 출하장과 장성 물류센터로 옮겼습니다. 내수용 차량의 경우 임시번호판을 부착해 운행하고 있는데 임시번호판을 받을 수 없는
      2022-06-10
    • '리터당 2,050원 돌파' 휘발유·경유 연초보다 27%, 42%↑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평균 판매 가격이 L(리터)당 2,05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0일) 오후 4시 기준 전국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6.64원 오른 2,055.11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날보다 7.96원 오른 L당 2,052.36원을 나타냈습니다. 국내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은 올해 1월 1일 각각 L당 1,623.79원, 1,442.42원이었는데 5개월여 만에 가격이 각각 431원, 609
      2022-06-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