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호남대 차이나클럽 '한ㆍ중 역사문화탐방' 진행
      호남대학교 차이나클럽이 한ㆍ중 문화교류의 역사를 살펴보는 유적지 탐방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한ㆍ중 역사 탐방은 완도군의 관왕묘, 해남군의 황조별묘 등 중국 인물과 관련된 유적지를 답사하며, 한ㆍ중 문화교류의 과거를 짚어보고 미래의 방향성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탐방에는 호남대학교 박상철 총장과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 명현관 해남군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2022-06-11
    •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서 불..5백만 원 재산피해
      아파트 베란다에서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가 불이 났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서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나 건물 내부 10㎡가 타고 소방서 추산 5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11
    •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당선인 "계승과 혁신 강조"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당선인이 인수위을 구성하고, 명칭을 전남교육 대전환 준비위원회로 정했습니다. 인수위는 위원장에 곽종월 전 전남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부위원장에는 왕명석 전 장흥교육장을 위촉하는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김 당선인은 "지난 12년 교육자치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했던 공정 교육의 가치는 계승하면서도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 현장의 과감한 혁신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2-06-11
    • 광주ㆍ전남 천둥ㆍ우박 동반한 소나기..내일도 이어져
      광주 전남 일부지역에 천둥과 번개,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광주기상청은 오후 4시 20분을 기해 영암에 호우주의보, 오후 5시 20분에는 나주시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영암군 학산면 일대에서는 오후 3시 10분쯤에 소나기와 함께 지름 1cm 크기의 우박이 10여 분 동안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호우주의보 발효된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오늘(11일) 밤 8시까지 10~ 40mm, 많은 곳은 60mm 이상입니다.  내일(12일) 구름 낀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까지 광주와 전남 북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
      2022-06-11
    • 전남 영암, 호우주의보 5~40mm 더 내릴 듯, 많은 곳 60mm 이상
      오늘(11일) 오후 4시 20분을 기해 영암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mm의 강수량을 기록중입니다. 기상청은 밤 8시까지 5 ~4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많은 곳은 60mm 이상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문도·초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2-06-11
    • 5. 18 정신계승..전국 무등산무돌길 완주대회 개최
      5월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1회 전국무등산무돌길완주대회가 개최됐습니다.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광주역 광장 주변과 부등산 일원에서 5.18km와 51.8km, 60km 등 세 개 코스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자 1,100여 명이 참석해 광주의 5월 정신을 기렸습니다.
      2022-06-11
    • 화물연대 닷새째 파업..다음 주 물류 차질 본격화 우려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물류 운송 차질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파업이 계속될 경우 다음 주쯤에는 건설·철강 등의 업종에서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포스코 3문과 운송업체 앞 등 포항과 경주 10여 곳에서 집회를 이어갔고, 대전에서는 한국타이어와 한온시스템 등 2곳에서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충남에서는 서산 대산공단과 아산 현대차 앞, 당진 부곡공단 인근 등에서 파업 집회가 열렸고, 충북에서는 한일시멘트 단양공장,
      2022-06-11
    • [영상]베란다에서 전동킥보드 배터리 충전하다 '펑'..5백여만 원 재산피해
      아파트 베란다에서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10일) 오후 2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서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나 건물 내부 10㎡가 타고 소방서 추산 5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와 소방인력 30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2022-06-11
    • 이인영 패배 원인 "이재명·송영길 출마, 박지현 86 용퇴론"
      86그룹 당권 주자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1 지방선거 패배 원인으로 이재명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의 출마,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86 용퇴론'과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 강행을 꼽았습니다. 이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왜 졌는가. 세 번째, 대중의 호흡을 잃어버렸다"고 운을 뗀 뒤 "이재명 의원, 송영길 전 대표, 왜 출마했는가. 이기고자 한 것이 아니냐"며 "그런데 담합 아니냐는 말들이 무성했다. 사람들의 내면에 이렇게 불신을 가득 차게 만들고 승리의 구도를 잡기는 처음부터 어려웠다"면서 인천 계
      2022-06-11
    • 전파력 강한 오미크론 세부변이 BA.4·BA.5 첫 인니에서도 확인
      미국, 유럽 등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보다 전파력이 강한 변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에서도 관련 변이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도네시아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전날 자국에서 BA.4와 BA.5 변이가 각각 1건, 3건씩 처음으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부는 이번에 확인된 변이는 모두 발리에서 열린 국제행사와 관련됐다며 확진자 4명 중 1명은 내국인, 3명은 외국인으로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였다"고 덧붙였습니다. BA.4와 BA.5는 4월 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발
      2022-06-11
    • 고속도로서 사인카 '쾅'..40대 승합차 운전자 숨져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통행 통제용 트럭을 들이받아 40대 승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제(10일) 낮 12시 10분쯤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1차선 도로에 세워져 있던 통행 통제용 1톤 트럭을 들이받아 승합차를 몰던 47살 남성 운전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트럭은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공사를 위해 정차돼있던 통행 통제용 사인카로, 차량 안에는 운전자가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트럭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하청업체 소속 차량이었던
      2022-06-11
    • 6ㆍ10 민주항쟁 기념 '1987 이한열 마을 문화제' 개최
      6ㆍ10 민주항쟁의 상징인 이한열 열사를 기리는 '1987 이한열 마을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이번 문화제는 오늘(11일)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역사문화공원에서 초ㆍ중ㆍ고교생과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한열 열사에 관한 인형극과 유월의 노래 공연,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이 펼쳐졌습니다.
      2022-06-11
    • [영상]"6ㆍ10 민주항쟁 잊지 않겠습니다".. '이한열 마을 문화제' 열려
      6ㆍ10 민주항쟁의 상징인 이한열 열사를 기리는 '1987 이한열 마을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이번 문화제는 오늘(11일)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역사문화공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문화제는 '그대가 꿈꾸던 내일, 오늘 우리가 꿈꾸는 세상'라는 주제 아래 열렸고, 민주주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문화제에는 초ㆍ중ㆍ고교생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한열 열사에 관한 인형극과 유월의 노래 공연,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습니다.
      2022-06-11
    • 2022-06-11(토) kbc 8뉴스 전체보기
      1. 제동 걸린 국립공원 사업들..새 정부 들어 기조 바뀌나? 2. 광주 교육, 어떻게 바뀔까? 3. 엇갈린 성적표 정의당ㆍ진보당.."깊어지는 고민"
      2022-06-11
    • 5·18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전국 무등산무돌길 완주대회' 첫 선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1회 전국무등산무돌길완주대회가 열렸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광주역 광장을 기점으로 무등산 일원에서 5.18km와 51.8km, 60km 등 세 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87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해 세 개 코스를 달리며 광주의 5월 정신을 기렸습니다. 무등산무돌길협의회와 5.18 기념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 5월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았습니다.
      2022-06-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