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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흐린 가운데 소나기..내일은 비 소식 없어
      광주·전남 지역이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에 5~20mm의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내일(13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13일) 낮 최고기온은 22~27도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1,2도 정도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에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불기 시작해 모레(14일) 전남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6-12
    • 광주·전남에 약한 소나기..내일(13일) 비 소식 없어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2일) 광주와 전남 내륙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렸으며, 오후 8시까지 5~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인 13일 광주와 전남 지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다만 모레인 14일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5mm의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3일과 14일 모두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13일 낮 최고기온은
      2022-06-12
    • UN 특별보고관, 옛 광주교도소·5·18국립묘지 방문
      파비앙 살비올리 유엔 진실·정의·배상·재발 방지 특별보고관이 오늘(12일)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살비올리 UN 특별보고관은 5·18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명예회복, 배상 등 미해결 과제에 대한 UN권고안을 도출하기 위해 옛 광주교도소와 국립5·18민주묘지 등을 방문했습니다. 또 광주 5·18기념재단의 5월 기억장소에서 황일봉 5·18 부상자회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기록·추모, 재발방지 노력 등 5·18 전반에 대해 논
      2022-06-12
    • '대리수술 전력' 광주 척추병원, '의료 사망사고'로 또 피고소
      의사 대신 간호조무사에게 대리 수술을 맡긴 전력이 있는 광주 한 척추 전문병원에서 또 다른 사망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해당 병원에서 수술한 뒤 장 천공이 발견돼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달 8일 숨진 70대 A씨의 유가족들이 병원 측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일에도 해당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던 20대 여성이 수술 도중 혼수상태에 빠져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수술실 복도 C
      2022-06-12
    • 전남도, 보호종료아동 맞춤형 자립 지원 연구
      전라남도가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에서 보호가 종료돼 사회로 진출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 자립지원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합니다. 2021년 7월 정부관계부처의 '보호종료아동 지원강화 방안' 합동 발표로 올해부터 자립지원전담기관이 확대되고 보호종료 연령이 24세로 연장되는 등 국가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립지원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입니다. 용역수행기관으로 여성·아동 정책연구 등 복지 분야에 경험이 많은 전남여성가족재단을 선정해 12월까지 7개월간 용역을 진행합니다. 전남지역 시설과 가정위탁
      2022-06-12
    • '대리수술' 척추병원, 또 다른 '의료 사망사고'로 피고소
      의사 대신 간호조무사에게 대리 수술을 맡긴 전력이 있는 광주 한 척추 전문병원에서 또 다른 사망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해당 병원에서 수술한 뒤 숨진 70대 A씨의 유가족들이 '디스크 수술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며 병원 측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17일 해당 병원에서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A씨는 이틀 뒤 장 천공이 발견돼 대학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고 3개월 동안 입원했지만 결국 지난달 8일 숨졌습니다.
      2022-06-12
    • KTX 무임승차 적발되자 승무원 폭행한 50대 징역형
      만취 상태로 무임승차한 승객이 열차 승무원을 폭행했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 전일호 부장판사는 열차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 형을 선고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나주역에서 목포역을 향해 운행 중이던 KTX 열차에 무임승차했다가, 열차 승무원에게 적발됐습니다. 승무원이 요금과 추가 부과금을 부여하자 A씨는 해당 승무원을 때릴 듯 위협하고 욕설을 하고, 복부를 손바닥으로 밀치는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전 부장판사는
      2022-06-12
    • 전남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2년 연속 전국 최다
      전라남도가 농식품부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선정에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유지하면서 농촌융복합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2, 114개로 전남은 전국 18%인 371개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북 336개, 경북 233개, 경기 212개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2차 제조가공, 3차 유통·판매, 체험관광 등과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최근 2년간 평균 4천만 원 이상 매출을 올린 경영체 입니다. 인증
      2022-06-12
    • 무안군,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무안군이 다음달 열리는 연꽃축제에서 요리경연대회의 참가자를 이달 말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경연대회는 무안의 특산물인 양파와 고구마 등을 이용한 요리 경연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서류심사를 통해 20팀을 선발해 다음달 23일 연꽃축제장 주무대에서 경연을 펼칩니다.
      2022-06-12
    • 화물연대 파업 엿새째..광양제철 철강 7만5,000톤 적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인 오늘(12일) 전남 광양항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업체의 물류 수송 차질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파업 첫날을 제외하고 하루에 철강 1만 5,000톤씩 쌓여, 철강 제품 등 7만5,000톤의 물류가 내부에 적체돼 반출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LG화학과 GS칼텍스 등도 탱크로리 차량이 막히면서 제품 적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2022-06-12
    • 후임에게 '원산폭격' 얼차려 한 해병대 선임 집행유예
      군 복무 시절 후임병들에게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태호 부장판사)는 위력행사 가혹행위·폭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24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해병대 병장으로 복무하던 2020년 6월 6일 생활반에서 일병 B씨 등 2명에게 다리를 온열 기구에 올리게 한 뒤 머리 박기를 20여 분 동안 시키고, B·C씨가 쓰러질 때마다 슬리퍼와
      2022-06-12
    • 신안 자은도 라마다 호텔 오는 18일 개장
      신안군 자은면에 들어서는 라마다프라자 & 씨원리조트가 오는 18일부터 문을 엽니다. 전남지역 기업인 지오그룹이 2019년 착공한 자은도 라마다프라자 & 씨원리조트는 객실 415실과 부대시설을 우선 개장해 시범 숙박을 거쳐 다음달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상 운영할 예정입니다. 천혜의 섬 풍광을 배경으로 건립된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800석 규모의 대형 컨벤션 시설과 워터파크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조성됐습니다. 추후 리조트를 중심으로 인근 54만㎡ 규모에 총 8천 300억원을 들여 휴양 펜션단지·전원 휴양시설
      2022-06-12
    • 전동킥보드 사고환자 85% '헬멧 미착용'
      전남대병원에서 치료한 전동킥보드 사고 환자의 85%가 헬멧을 미착용한 상태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최준호 교수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한국의 전기 스쿠터 관련 외상 현황'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사고로 전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환자 108명 가운데 85%인 92명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전동킥보드 사고 환자는 2018년에는 5명에 불과했지만 2019년 18명, 2020년 30명, 2021년 55명으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중증외상환자
      2022-06-12
    • '검찰 사칭 20여 억 원 편취'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송환
      검찰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20여 억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일당이 베트남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베트남에서 활동 중이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상선 조직원 A씨 등 2명을 현지 공안국과 협조해 직접 검거해 국내로 송환,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조직폭력배인 A씨는 2016년 6월부터 중국과 베트남 등 호텔 객실에서 검사나 검찰 수사관을 사칭해 62명을 상대로 20여 억 원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해외 물품 대금이
      2022-06-12
    • "청년 유입·소득 증가" 신안군 '어선 임대사업' 인기
      청년 어업인에게 어선과 어구 등을 지원하는 전남 신안군의 어선 임대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시작된 신안군의 '청년이 돌아오는 어선 임대사업'은 청년 어업인에게 지자체가 어선과 어구 등을 임대해주고, 어업인은 어선 및 어구구입을 위해 투입된 사업비(원금)와 연간 사업비에 대한 0.5% 수준의 임대료를 내는 방식입니다. 원금상환이 완료될 경우 어선의 소유권을 어업인에게 이전해줍니다. 신안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군비 32억 원을 들여 모두 11척(흑산 4, 비금 2, 하의 2, 증도
      202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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