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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사립대 횡령..3천만원 빼돌린 조선대 직원 해임
      최근 각종 공공ㆍ민간 기관의 공금 횡령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사립대 직원이 수천만원을 빼돌린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조선대학교 법인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모 부서 5급 직원 A씨를 해임하는 내용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징계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지출한 영수증을 학생지원 사업비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같은 수법으로 2020년 9월부터 올해 초까지 약 1년 반 동안 빼돌린 금액은 3,200만원 가량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의 횡령 사
      2022-06-14
    • 앞다퉈 내던지는 위험 자산..암호화폐 시총 1조달러 붕괴
      경제 침체 장기화를 우려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 처분에 속도를 내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13일(현지시각) 오전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가 총액이 9,260억달러(1,192조원)로 집계됐습니다. 암호화폐 시가 총액 1조달러 선이 깨진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1년 5개월 만입니다. 2조 9,680억달러(3,823조원)로 시가 총액이 정점을 찍었던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불과 7개월 만에 2조달러 이상이 사라져 버린 셈입니다. 최대 규모 암
      2022-06-14
    • kbc모닝와이드 6월 14일 방송
      6월 14일 방송
      2022-06-13
    • 2022-06-13(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13(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13
    • 6월 13일 방송
      6월 13일 방송 
      2022-06-13
    • 감사원, 여수산단 지하 배관 누락...안전관리 '헛점'
      여수산단 안전관리의 기본이 되는 지하 배관 자료가 일부 누락된 것으로 드러나 안전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감사원이 여수산단 지하배관 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A사가 2009년 설치한 지하 수소배관 등 19개 지하배관 27km에 대한 정보가 여수산단 배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03년 45억 원을 들여 여수산단 배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폐지한 데 이어 지난 2018년부터는 289억 원을 투입해 여수산단 3D배관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06-13
    • 고흥군,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기원 특별공연 펼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행사가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내일(15), 최종 발사 시각 2시간 전에 우주발사전망대에서 국립 남도국악원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영남초등학교 과학 꿈나무 초청행사, 현장 관람객이 동참하는 태극기 응원 등의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 행사를 진행합니다. 고흥군은 야외 실시간 전광판과 통신사 이동기지국 설치, 전망대 주변 교통요원 배치를 통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발사 실황을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2022-06-13
    • '지방'없는 '반도체 드라이브'에 깊어지는 우려
      【 앵커멘트 】 윤석열 정부의 '반도체 드라이브'에 지역 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 학과 정원이 확대를 검토하자 지역 균형발전 약속과 상충된다는 지적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는 국무위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반도체 특강'이 열렸습니다. 반도체 인재 육성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됐습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반도체 산업은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
      2022-06-13
    • 설마 이 정도일 줄은...광양 매실 초토화
      【 앵커멘트 】 지난달 시작한 전남의 매실 수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은 했는데 실제로는 더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지난해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계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막바지 수확이 한창인 광양의 한 매실밭입니다. 매실을 따는 농민의 입에서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 인터뷰 : 황정룡 / 매실 농가 - "가지가 이렇게 죽어버리요. 그러니까 참 매실 따는 것도 힘들고 돈
      2022-06-13
    • 쌀값 폭락.."정부 시장격리 의무화 촉구"
      【 앵커멘트 】 쌀값 하락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떨어지고 재고가 쌓여 다시 값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는 건데요. 정부의 시장격리 조치를 법으로 '의무화'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일 기준 80kg 쌀 가격은 18만 3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나 떨어졌습니다. 전국 농협 창고에 쌓인 쌀 재고는 76만 4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70% 넘
      2022-06-13
    • 6/14(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파업 일주일 넘어..기업들 "일단 쌓아둔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수출과 내수 출고가 전면 중단돼 생산된 제품을 일단 쌓아두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지역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윤석열 '반도체 드라이브'에 지역 우려 커) 윤석열 정부의 '반도체 드라이브'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학 반도체 학과 정원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자, 지역 균형발전 약속을 저버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무투표 당선자 '알릴 권리'..헌법소원) 광주에서 무투표 당선자
      2022-06-13
    • 검찰, 학동 참사 책임자에 최대 징역 7년6개월 구형
      검찰이 광주 학동 참사 책임자들에게 최대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광주 학동 4구역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과 하청업체 한솔의 대표, 현장소장에 각각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또 현산 공무부장과 안전부장, 하청업체 다원이엔씨 현장소장에게 각각 금고 5년, 현장 감리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6월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참사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책임자
      2022-06-13
    • [키워드브리핑]광주시 소통콘텐츠 공모전 등
      - 광주시 소통콘텐츠 공모전 - E-Sports 게이머 양성 - 호남 유일 햇빛두레 발전소 - 곡성군 '심청이 팽이버섯' 키워드로 정리한 지역소식입니다. 1. 사람의 성격유형검사인 'MBTI'를 '도시'에 적용하면 어떨까요? 광주광역시가 광주의 MBTI를 찾기 위한 '영상 공모전'을 엽니다. 광주광역시가 '내가 바라는 광주의 MBTI 유형'을 주제로 '소통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광주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새로운 광주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3분 이내의 영상으로 제작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2022-06-13
    • 尹, 청문회 없이 김창기 국세청장 임명..국회 원 구성 지연 여파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회 없이 김창기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지연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오늘(13일) 오후 "윤 대통령이 조금 전 김 청장을 임명했다"고 언론에 공지했습니다. 경북 봉화 출신의 김 청장은 대구 청구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을 지냈으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본청 감사관, 중부지방국세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22-06-13
    • 식당 주차장서 '학부모 성추행'..고교 운동부 코치 검찰 송치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 학부모를 성추행한 운동부 코치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광주의 한 고교 운동부 코치 A씨를 지난 9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달 광주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 학부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에 대해 상담하기 위해 피해 학부모를 식당에서 만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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