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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첫 폭염 사망자 나왔다..온열질환자 2배 이상↑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첫 폭염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지난 1일 저녁 7시 23분쯤 경남의 농산물 공판장에서 상하차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경남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질병청은 조사를 거쳐 3일 해당 남성을 올해 첫 폭염 사망자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보고했습니다. 질병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5월 20일~7월 2일 전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 수는 모두 35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2명)보다
      2022-07-04
    • 2022-07-01(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7-01(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7-03
    • kbc모닝와이드 7월 4일 방송
      7월 4일 방송
      2022-07-03
    • 7월 1일 방송
      7월 1일 방송 
      2022-07-03
    • 전남 6개 시ㆍ군, 축산악취 개선 사업비 157억 원 확보
      전남 6개 시ㆍ군이 정부의 축산악취 개선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 사업비 15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선정된 시군 중 영광, 해남, 영암 3개 군은 우선 사업자로 뽑혀 사업비 90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예비 사업자로 선정된 순천, 화순, 강진 3개 시군은 국비를 추가 확보하는 데로 67억 원을 투입해 사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2-07-03
    • 과속하다 무단횡단 보행자 치사..택시기사 벌금형
      과속하다 무단횡단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택시기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지난 1월 말 제한속도 시속 50킬로미터 도로에서 72킬로미터로 달리다 무단횡단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씨에게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택시 기사 A씨의 책임이 무겁다"면서도 "그러나 B씨도 무단횡단으로 이 사고에 영향을 끼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22-07-03
    • "아프면 쉬세요" 상병수당 제도 시범사업 순천서 실시
      아픈 근로자들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한 상병수당 제도 시범사업이 순천에서 시작됩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정부는 오늘(4)부터 순천과 서울 종로구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상병수당제도를 시범 시행합니다. 순천은 근로자가 입원하는 경우에만 상병 수당을 지급하며, 대기기간 3일·보장기간 최대 90일입니다. 올해 상병수당은 최저임금의 60%인 4만 3,960원입니다.
      2022-07-03
    • 광주·전남 무더위 지속..태풍 '에어리' 일본으로
      오늘(3일) 광주·전남은 한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담양 35도, 구례 34도, 광주 33도 등 30~3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한편 제4호 태풍 '에어리'는 내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시 남쪽 부근 해상까지 올라온 뒤 동쪽으로 방향을 꺾어 일본 규슈로 향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7-03
    • 자두와 살구 섞어 새콤달콤 '플럼코트' 본격 수확
      【 앵커멘트 】 요즘 진도에서는 자두와 살구를 교접한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 수확이 한창입니다. 살구의 달콤함과 자두의 새콤함이 섞여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새로운 틈새작목으로 농가의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 기자 】 가지마다 노랗고 불그스럼한 열매들이 탐스럽게 달렸습니다. 언뜻 보면 살구 같아 보이지만 자두와 살구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입니다. 자두의 '플럼'과 살구의 '애프리코트'의 영문 합성어로, 다른
      2022-07-03
    • '콘텐츠 가치평가' K-콘텐츠 성공 돕는다.
      【 앵커멘트 】 K-콘텐츠가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지만, 기획단계의 콘텐츠가 제때 투자를 받아 제작되기는 쉽지 않은데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2' 등 유망 콘텐츠들의 가치를 미리 판단해 투자유치를 돕는 콘텐츠진흥원의 평가 시스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내 관객 1,200만 명 돌파를 앞둔 영화 '범죄도시2'. 2020년 영화 제작 초기만 해도 코로나19 확산으로 투자 무산 위기를 겪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2022-07-03
    • 휘발유값 2100원 돌파...어디 싼 주유소 없나?
      【 앵커멘트 】 기름값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지역에서는 주유소 휘발유 값이 2,100원을 돌파했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인데요. 휘발유 가격을 추월해 치솟는 경유가격 또한 소비자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운암동의 한 셀프주유솝니다.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47원, 경유는 2,109원 입니다. 지난달 29일 기준, 광주에서 기름값이 가장 저렴한 곳입니다. 매일 운전해 출근하는 직장인
      2022-07-03
    • 수입차서비스센터, 점화플러그 교체해놓고 1천만원 견적서
      【 앵커멘트 】 새 자동차는 일정 기간 동안은 무료로 수리를 받거나 부품을 교체할 수 있죠. 이른바 '무상 보증 기간'인데, 대부분의 차주들은 별다른 의심없이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맡깁니다. 하지만, 최근 광주의 한 수입차 서비스 센터에서 교체하지도 않은 고가의 부품을 교체했다고 허위로 견적서를 낸 일이 발생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광주에서 수입차를 구입한 A 씨. 최근 공식 서비스센터를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센터 측
      2022-07-03
    • 무면허 학생도 몇 초 만에 탄다..여전한 전동킥보드 무법천지
      【 앵커멘트 】 핸드폰 어플 등을 통해 손쉽게 빌릴 수 있는 전동킥보드, 요즘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 전동킥보드는 운전면허를 가진 사람만 빌려 탈 수 있도록 지난해 법이 개정됐지만, 관리가 허술하다보니 무면허 운전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전동킥보드 경찰 단속 현장을 구영슬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대여형 전동킥보드를 타고 달려옵니다. 경찰이 단속을 위해 붙잡아 확인해보니, 운전면허가 없는 고등학생입니다. ▶ 싱크 : 단속 경찰
      2022-07-03
    • 이주노동자단체, '과잉 진압' 경찰 비판..인권위 진정
      흉기를 든 외국인 노동자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과잉 진압했다는 인권단체의 비판이 나왔습니다. 광주ㆍ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진압봉에 맞은 후 흉기를 떨어뜨리고 저항하지 않은 외국인 노동자를 경찰이 테이저건을 쏘고 짓누른 행위는 명백한 과잉 진압"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 사건의 진상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며 내일(4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광주의 한 도로에서 흉기를 든 채 주택가를 배회하던 외국인 노동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과잉 진압했다는
      2022-07-03
    • 광주ㆍ전남 확진자 436명…일주일 전보다 120명 늘어
      어제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6명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전남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 광주에서 188명, 전남에서 248명 등 총 436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이는 일주일전인 지난달 25일 316명보다 120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광주 확진자 중 7명은 해외유입이고 전남 장성과 구례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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