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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들에 피해 갈까 우려 "조사 원치 않아"
      【 앵커멘트 】 흉기를 들고 길을 걷던 베트남 남성을 경찰이 테이저건을 쏴 체포한 것을 두고, 인권단체가 '과잉 진압'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불법체류자로 추방당하게 된 베트남 남성은 동료 이주노동자들까지 피해를 받을까 봐 인권위 진정을 거부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29일,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체포된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는 베트남 남성에게 경찰이 테이저건을 쏘고,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CCTV에 찍
      2022-07-04
    • kbc모닝와이드 7월 5일 방송
      7월 5일 방송
      2022-07-04
    • 7월 4일 방송
      7월 4일 방송 
      2022-07-04
    • 2022-07-04(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7-04(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7-04
    • 대동전통문화대상 후원의 밤 개최..수상자 격려
      대동문화재단이 대동전통문화대상 후원의 밤을 열고, 그간의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대동문화재단은 어제(4) 지난 3년 간의 수상자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전통문화대상 후원의 밤을 열고, 전통문화대상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대동전통문화대상은 전통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발전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시민들이 기탁하는 기부금으로 운영됩니다.
      2022-07-04
    • 호남지역 국회의원들 집단행동..당내 파장 이어지나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의원들이 이처럼 정치 개혁을 내세우며 목소리를 내는 데에는 무난한 이재명 체제로의 전환에 대한 위기감이 깔려있습니다. 싸늘한 지역 민심에 이례적으로 집단 행동에 까지 나설 뜻을 보이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은 8.28 전당대회에서 국민여론과 권리당원 투표 비율을 높여달라고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균형있는 지도부 구성을 위해 호남 지역 의원들의 협의를 통해 최고위원 후보를 내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2022-07-04
    • 혁신 외친 광주·전남 의원들, 의미는 이재명 불가론?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의원들이 지난주 새로운 리더십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혁신을 외쳤는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사실상 이재명 불가론에 무게를 실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심장인 호남 의원들이 발표한 '혁신 결의문'에 숨은 의미, 이상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의원들은 '혁신 결의문'을 통해 변화와 혁신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8월 28일 전당대회가 새로운 민주당으로 거듭나는 전기가 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7-04
    • [단독]"화살총 들고 파출소 습격".."경찰은 숨고 피하고"
      【 앵커멘트 】 파출소 경찰들이 파출소를 습격한 범인을 잡기는커녕, 숨고 피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여수에서 일어났습니다. 경찰 7명이 파출소안에 있었지만 아무도 범인을 쫓지 않고 황당하게도 112에 셀프신고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 기자 】 복면을 쓴 남성이 여수의 한 파출소 내부에 화살총을 쏜 건, 지난달 30일 새벽 2시 16분. 화살은 아크릴 가림막에 '퍽'소리를 내며 꽂혔고 범인은 2분 정도 파출소에 머물다 달아났습니다. 당시 경찰
      2022-07-04
    • 7/4(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범인 피해 숨고, 셀프 신고까지" 부실 대응) 파출소 경찰들이 파출소를 습격한 범인을 잡기는커녕, 숨고 피하기만 한 사건이 여수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 7명이 있었지만 범인은 쫓지 않고 112에 셀프신고까지 했습니다. 2.(범인 12시간 방치..시민은 누가 지키라고?) 파출소안에서 살상무기를 경찰에게 쏘고 도심 속으로 사라진 범인이 검거될 때까지 12시간 동안 방치됐다는 점에서 허술한 초동 대처의 심각성이 드러났습니다. 3.(이주노동자들 피해 갈까 봐 "조사 안 원해요") 경찰이 베
      2022-07-04
    • 순천시, '상병수당' 시범사업 오늘 시행..전국 6곳
      업무와 관련이 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할 수 없을 경우 지급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순천 등 전국 6곳에서 오늘(4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이번 상병수당 시범 사업에서 모형3 대상인 순천의 경우 노동자나 자영업자가 3일 이상 입원을 할 경우 최대 90일까지 하루 4만 3,960원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만 15세 이상 만 65세 미만 순천 거주 노동자나 순천시 소재 협력사업장 노동자 그리고 사업자등록 3개월이 지난 자영업자 등입니다.
      2022-07-04
    • 전라남도,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기준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합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 소득자의 사망과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한시 완화 조치에 따라 주거용 재산공제가 신설되고, 금융재산도 생활준비금 공제율이 기준 중위소득 65%에서 100%로 인상해 지원합니다. 4인 가구 기준 생계지원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수준으로 인상해 130만 원에서 153만 원으로 늘어났고, 주거지원은 시
      2022-07-04
    • 전라남도, 고위급 간부 인사.."일하는 조직"
      전라남도가 민선 8기 들어 첫 고위급 간부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도민안전실장에 김신남, 보건복지국장에 유현호 등 이번 인사규모는 국장급 6명, 부단체장 9명, 준국장급 5명 등 총 20명입니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미래 비전인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 건설을 위해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발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2-07-04
    • 살상무기 든 범인 12시간 동안 방치..시민 안전 위협
      【 앵커멘트 】 이번 사건의 문제는 무장 경찰들이 배치된 파출소에서 범행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놓쳤다는 겁니다. 살상무기를 경찰에게 쏘고, 또 이 무기를 들고 도심 속으로 사라진 범인이 검거될 때까지 12시간 동안 방치됐다는 점에서 허술한 초동 대처의 심각성이 드러났습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명 살상이 가능한 화살총을 쏜 범인을 뒤쫓지도 않은 파출소 경찰관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현장이 너무 위험해서 옥상 가서 도주로 파악하고 그
      2022-07-04
    • 학동 참사 책임자들 1심 선고 9월로 연기
      광주 학동 붕괴참사와 관련된 책임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는 9월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 7명과 법인 3곳의 선고기일을 9월 7일로 다시 지정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6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법리 검토 등을 위해 기일을 한 차례 미룬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시공사 현장소장인 서 모 씨와 철거 하청업체 현장소장 강 모 씨, 재하도급업체 대표이자 굴삭기 기사인 조 모씨에게 각각 7년 6개월을
      2022-07-04
    • 싸움 말린 담임교사를 흉기로 위협한 초등생..교권보호위 소집
      초등학생이 싸움을 말리는 담임교사를 흉기로 위협하는 교권침해 행위가 발생해 학교 측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4일) 경기교사노조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6학년 A군은 담임 B교사에게 연구실 서랍에 있는 흉기를 꺼내 들어 위협했습니다. 복도에서 친구와 싸움을 하던 A군은 B교사가 연구실로 불러 제지하자, 이 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옆에 있던 다른 반 C교사가 A군을 옆 회의실로 데려가 진정시켰지만, A군은 회의실 책상의 유리를 손으로 내리쳐 깨뜨린 뒤에야 흥분을 가라앉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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