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지지율 잇따라 하락' 부정 53%·긍정 42.6%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3주 연속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6일) 나왔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알앤써치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8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6%,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3.0%로 집계됐습니다. 두 응답 간 격차는 10.4%포인트로 오차범위(±3.1%p) 밖까지 벌어졌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 조사에 비해 2.7%포인트 하락했으며, 3회 연속 최저치를 기록했습
202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