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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경찰,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 '명예훼손' 혐의 조사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시청 5급 공무원 A씨가 시청 사무실에서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명함에 새겨진 직책을 비하하는 등 민원인에게 갑질을 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받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공무원은 "민원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 청구를 하라고 했을 뿐"이라며 "갑질을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민원인은 지난달 여수시청을 찾아 보조금 지급에 대한 문제를 제
      2022-07-06
    • 경찰, 살상 가능 '모의총기' 결론..해외영상 보니 위력이?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파출소를 습격한 20대 남성이 쏜 화살총은 아크릴판을 관통할 정도로 위력이 컸습니다. 경찰은 해외직구로 구입했다는 이 화살총을 전문기관에 분석 의뢰한 결과 살상이 가능한 불법 모의 총포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런 불법 화살총이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됐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파출소 습격 당시 쓰였던 화살공기총입니다. 소총형태로 총기 길이 80cm, 화살 길이 22cm입니다. 사거리는 120m 가량입니다.
      2022-07-06
    • 광주 임동에 복합쇼핑몰 '더 현대' 추진..이달 내 제안서 제출
      【 앵커멘트 】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가 가시권으로 들어왔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가칭 '더 현대 광주'를 설립하겠다고 나섰는데, 사업자 측은 이달 내로 광주광역시에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에 있는 전방·일신방직 부지입니다. 29만 제곱미터, 축구장 40개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 공업부지인 이곳에 아파트와 호텔, 쇼핑센터 등을 짓기 위한 사업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 부지에 서울 여의도에
      2022-07-06
    • [키워드브리핑]전남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등
      -전남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에너지 절감 아파트에 '캐시백' 혜택 -일회성 계약 근로자 '긱워커' 각광 -메밀 가격, 전주 대비 47%↑·옥수수 50%↓ 키워드로 알아보는 경제입니다. 1. 전라남도가 우리 지역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가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합니다. 현재 대학생이거나 졸업한 지 2년이 되지 않은 미취업자가 대상인데요. 지난 4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부모 등 직계존속이 1년 이상 전라남도에 주민등록
      2022-07-06
    • [날씨]절기상 '소서'..무더위 속 곳곳 비
      낮에는 폭염에 밤에는 열대야까지 더위에 많이들 지치실 텐데요. 무더위가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은 남쪽에 있어 뜨겁고, 바다에서 발달한 고기압이기 때문에 습한 성질을 갖고 있는데요. 이렇게 저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은 작은 더위라 불리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입니다. 내일도 무덥겠고요. 모레까지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2022-07-06
    • 7/6(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임동에 복합쇼핑몰 '더 현대' 추진)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가 현대백화점에서 가칭 '더 현대 광주'를 설립하겠다고 나서면서가시권으로 들어왔습니다. 2.(살상 가능 '모의총기' 영상 보니 위력이?) 여수의 한 파출소를 습격한 20대 남성이 쏜 화살총에 대해 살상이 가능한 불법 모의 총포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불법 화살총이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강기정 시장 "의례적 조직개편 벗어나야" )
      2022-07-06
    • 여수경찰 "셀프신고 아닌 상황실 보고..'근무태만'"
      여수경찰서가 파출소 습격 부실 대응과 관련해 현장 경찰이 112 셀프신고가 아닌 상황실 보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화살총 습격을 당한 파출소 경찰관이 현장 상황보고와 형사 지원 요청을 위해 휴대전화로 여수경찰서 상황실로 전화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근무일지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일지에는 순찰로 지정됐음에도 실제 순찰을 나가지 않고 파출소에 대기한 건 맞다면서도 순찰팀장이 근무 전 작성한 일지가 변경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작이 아닌 '근무태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2-07-06
    • [1보]국정원, 박지원·서훈 고발..'서해 공무원·탈북어민 사건 관련'
      국가정보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탈북어민 북송사건'과 관련해 각각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6일) 입장문을 통해 "자체 조사 결과 금일 대검찰청에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해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 등으로, 박지원 전 원장 등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은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지난 2020년 9월 21일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후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진 사건으
      2022-07-06
    • 여수경찰, "상황실 보고..근무일지 변경 없어"
      여수경찰서가 파출소 습격 부실 대응과 관련해 현장 경찰은 112신고가 아닌 상황실 보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화살총 습격을 당한 파출소 경찰관이 현장 상황보고와 형사 지원 요청을 위해 휴대전화로 여수경찰서 상황실로 전화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근무일지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일지에는 순찰로 지정됐음에도 실제 순찰을 나가지 않고 파출소에 대기한 건 맞지만, 다만 순찰팀장이 근무 전 작성한 일지는 변경된 사실이 없어 조작은 아니고 근무태만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해
      2022-07-06
    • 광주은행, 금융위 '기술금융' 실적평가 1위
      광주은행이 금융위원회의 '기술금융' 실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은행권의 기술·혁신성 중심의 자금 공급 등 '기술금융' 실적을 평가한 결과 광주은행이 2021년 하반기 소형은행 그룹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광주은행은 기술력 높은 창업기업 지원과 기술신용평가에 따른 기술기반 투자 등을 중점적으로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2022-07-06
    • 전남도, '보행자 우선도로' 도내 확대 시행
      전라남도가 보행자 통행우선권을 보장하는 '보행자 우선도로'를 확대 시행합니다. 앞서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광양 시내 2곳에 조성된 도내 보행자 우선도로는 보행 안전성과 편리성 향상으로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양에 이어 올해 목포·순천·구례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각 1곳씩 추가하고, 순차적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보행자 우선도로는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로, 보행자 통행이 자동차의 통행에 우선하도록 지정한 도로를 가리킵니다. 기존에는 차도와 보도가 분리
      2022-07-06
    • 광주은행, 금융위 '기술금융' 실적평가 1위..창업기업·기술기반 투자 '성과'
      광주은행이 금융위원회의 '기술금융' 실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기술·혁신성 중심의 자금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상·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을 평가하고 있는데, 광주은행이 2021년 하반기 소형은행 그룹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광주은행은 기술력 높은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신용평가(TCB)에 따른 기술기반 투자 등을 중점적으로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술금융 실적평가 실시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애로사항을 반영해 대출신청에 적
      2022-07-06
    • 광주 코로나19 재감염 비율 증가..1%→2.4%→7%
      광주광역시의 코로나19 재감염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재감염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전체 감염자의 1%가 재감염된 데 이어, 지난달에는 2.4%, 이달 들어 7%를 기록하는 등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광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지난 4일 665명, 5일엔 795명으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해외 입국 규제 완화와 여행객 증가, 오미크론 하위 변이 확산으로 인한 재감염 사례 확대, 예방 접종자의
      2022-07-06
    • 이용섭 전 시장 "도시철도 2호선 개통시기, 숨긴 적 없어"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시기 지연에 대한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주장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섭 전 시장은 오늘(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개통 시기 지연을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인수위 보도를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다"며 "분명히 밝히지만 개통 시기를 숨기지도 않았고 숨길 이유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가 끝나는 하반기에 개통 시기를 종합 대책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22-07-06
    • 민주당 전대룰 '비대위 수정안' 철회..권역별 투표 백지화
      더불어민주당의 8·28 전당대회 룰이 '비상대책위원회 수정안'에서 상당 부분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원안'으로 수정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늘(6일) 오전 당무위원회를 열고 당 대표 예비경선에 일반 여론조사 30%를 반영하기로 한 '전준위 원안'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최고위원 예비경선에 대해서는 '중앙위원회 100%'로 컷오프하는 비대위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논란을 빚었던 최고위원 권역별 투표는 백지화됐습니다. 비대위는 최고위원 선거에 권역별 1인 2표제를 신설해 1표는 자유 투표, 나머지 1표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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