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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5mm 비..포근한 날씨 이어져
      오늘(6일) 광주와 전남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5mm 안팎의 비와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15도로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3-12-06
    • '대장동 증인' 유동규 고속도로서 교통사고..대형트럭 충돌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 사건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차를 타고 가던 중 대형 화물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5일 저녁 8시 반쯤 경기 의왕시 부곡동 봉담과천도시고속화도로 봉담 방향 도로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탑승한 승용차가 5t 화물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유 전 본부장은 서울에서 지인과 저녁 식사 후 경기 화성시 자택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은 180도 돌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당시 운전
      2023-12-06
    • 5선 도전 푸틴, "소련 시절 정치탄압 반복해선 안 돼"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옛 소련의 정치 탄압을 비판했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진행한 대통령 시민사회인권위원회 회의에서 소련 시절 자행된 대규모 탄압을 언급하며 "우리나라 역사에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국제사회가 표현 ·집회·결사의 자유를 억압하는 푸틴 정권의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지난달 유엔 인권이사회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6월까지 러
      2023-12-06
    • "가난 물려줬다" 원망..부모 산소에 불 지른 50대 男
      부모의 산소에 불을 질러 산불을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가난을 물려준 부모를 원망해 불을 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북 성주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10시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의 한 야산에 있는 무덤에 50대 A씨가 불을 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무덤은 A씨 본인의 부모가 묻힌 산소로 알려졌으며, 불은 산 0.2ha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A씨는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가난을 대물림한 부모를 원망해 홧김에 불을 질렀다"
      2023-12-06
    • '군대 갈 사람이 없다'..내년 육군 3개 사단 신병교육대대 사라진다
      병역자원 감소로 내년부터 육군 일부 사단의 신병교육대대가 사라집니다. 육군은 내년 1월부터 서부전선 전방사단인 전진부대(1사단)와 백마부대(9사단), 상승비룡부대(25사단)의 신병교육대대 임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대는 1군단 예하 사단으로 서울과 수도권 북부 지역 방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은 곳입니다. 1, 9, 25사단에 이어 전방사단 신병교육대도 추가로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육군 신병 교육은 사단 교육대대와 논산육군훈련소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단 교육대대가 줄어들면 논산육군훈
      2023-12-06
    • "한 돈 40만 원 육박"..국내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국제 금값이 오르면서 국내 금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물 금값은 4일(한국시각) 오전 8시 51분 아시아 거래에서 3% 넘게 급등한 온스당 2,135.3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최고인 2020년 8월 7일 장중 최고치인 2,075.47달러를 뛰어넘었습니다. 5일 한국거래소 금 시장에서는 1㎏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이 전날보다 1.94% 오른 8만 7,310원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8만 7,91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한국거
      2023-12-06
    • 전국 곳곳 '겨울 비'..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
      전국 곳곳에서 오늘(6일)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5㎜ △광주·전남, 전북, 경북북부내륙, 제주도 5㎜ 미만입니다. 강원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0도 이상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광주 3도 △대구 0도 △부산 6도 △제주 9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에서 출발하겠습
      2023-12-06
    • 학교도 뚫렸다...4개 학교서 빈대 나와
      교육 당국의 학교 기숙사 집중점검 결과 총 4곳에서 빈대가 나왔습니다. 교육부는 지난달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빈대 집중점검 기간 전국 중·고교와 대학 총 4곳에서 빈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중학교 1곳은 교실에서, 고등학교와 대학 등 3곳은 기숙사에서 빈대가 발견됐습니다. 이는 초·중·고와 대학 기숙사 총 1,200곳 중 89.6%인 1,075곳에 대한 점검 결과입니다. 빈대가 발견된 학교에 대해서는 방제 작업이 이뤄졌으며, 방제업무 담당자가
      2023-12-05
    • 길에서 20대 여성 강제추행 현직 경찰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
      길에서 처음 본 여성을 강제 추행한 30대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1일 밤 11시 40분쯤 부천시의 주택가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서울 금천경찰서 소속 30대 A 경장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여성을 끌어안고 손으로 입을 막은 A 씨는 여성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CCTV 분석 결과 A 씨의 범행이 확인됐고, 경찰은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
      2023-12-05
    • 흉기 들고 예전 학교 찾아간 '학폭 강제전학 고교생' 현행범 체포
      학교 폭력을 저질러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던 고등학생이 흉기를 들고 이전 학교를 찾아가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4일 오전 9시 반쯤 경기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40대 전 담임교사와 교사들에게 흉기를 보여주며 위협한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붙잡았습니다. A군은 해당 학교에서 학교 폭력을 저질러 용인시 소재의 다른 고등학교로 강제 전학 처분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이전 학급 담임교사에게 연락해 학급 단체 채팅방에 초대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교사가 거절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
      2023-12-05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12-05 (화)
      1. 선거구 획정안..서부권 조정, 순천과 여수 2곳으로 2. 이낙연 "무당층 늘고 있어 새로운 선택지 필요" 3. 제조업 업황 악화 계속..대유위니아 직격탄 4. 광주 실내놀이시설 부족.."아이들 놀 곳이 없어요"
      2023-12-05
    • "나는 하느님을 보고 있다"..오피스텔 18층서 가방 투척 50대 응급입원 조치
      오피스텔 18층에서 물건을 던진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포경찰서는 4일 오전 10시쯤 김포시 구래동 오피스텔 18층에서 가방과 휴대전화를 던진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았습니다. 인도에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검거 당시 A 씨는 "나는 하느님을 보고 있다" 며 소리를 지르고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물건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만큼, A 씨를 입건하지 않고 응급 입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사고 #오피스텔 #김포
      2023-12-05
    • 나이지리아서 군용 드론이 민간인 오인 폭격..최소 85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군용 드론의 오인 공습으로 민간인 85명이 숨지고, 6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알자리라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3일 밤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이가비 투둔비리 마을에서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탄생일을 기념해 모인 주민들이 군용 드론의 공습을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85명이 숨지고 6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피해자 상당수는 여성과 어린아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이슬람 반군을 노린 드론 공격이 민간인을 겨냥해 이뤄졌다"며 오폭 사실을 인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습니
      2023-12-05
    • "글로벌 예술창작타운 조성으로 광주 동구 살려야"
      광주 동구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예술창작타운을 조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은 광주 동구 김냇과 갤러리에서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열고 "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전 세계 문화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는 창작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 활용방안을 찾지 못한 동구 원도심의 노후건물 등을 리모델링해 국내외 작가들의 체류형 창작공간으로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3-12-05
    • 광주광역시, 2023 대중교통 시책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가 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대중교통 서비스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기반 시설 확충과 저상버스 도입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서비스 개선 노력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161개 지방자치단체를 규모별로 5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수단과 기반 시설, 환승 체계, 대중교통 이용률 등을 2년마다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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