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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강진원 49.3%ㆍ목포 강성휘 30.5%...완도군 '접전'
      【 앵커멘트 】 강진에서는 최근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과반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었고, 목포에서는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완도군에서는 8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명의 후보가 경합한 강진군수 다자대결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49.3%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밖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어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 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11.4%, 오병석 전
      2026-02-05
    • 광주 북구·화순 '접전'...담양, 조국혁신당 정철원 '선두'
      【 앵커멘트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가 광주 북구와 전남 7개 시군 단체장의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광주 북구와 전남 화순, 담양의 단체장 여론조사 결과를 양휴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 북구청장 여론조사에서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16.6%,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이 14.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1%p로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김동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9.4%, 조호권 현 더불어민주당 정
      2026-02-05
    • '장애인 성적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일부 혐의 부인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의 시설장 김 모 씨가 경찰에서 자신의 성폭력 혐의 일부를 부인한 것으로 5일 전해졌습니다. 김 씨는 전날 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6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여성 입소자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었다는 등의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강제추행)를 대체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월 1차 조사 때와 비슷한 취지입니다. 김 씨에게 최소 6명의 입소자가 피해를 입었다고 보는 경찰은
      2026-02-05
    •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끝장토론 예고..."추태 한 번에 종식"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5일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와 조속한 시일 안에 공개 토론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가 전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에게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며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
      2026-02-05
    • "네 딸 얼굴에 염산 뿌린다"...학폭 신고했더니 날아온 협박 문자
      자녀의 학교폭력 피해 신고를 한 뒤 살해 협박 문자를 받았다는 부모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세종에 사는 중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 A씨가 "딸을 겨냥해 모욕적이고 신변을 위협하는 협박 문자를 받았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네 딸 얼굴에 염산을 뿌리겠다', '강간하겠다' 등 수위 높은 발언과 욕설이 담긴 해당 문자는 외국 번호로 발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이런 내용을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오랜 시간 딸이 학교폭력을 당해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위원회에 가해자
      2026-02-05
    • 신수정 의장 '제왕적 단체장' 견제 필요성 강조…"의회 권한 강화 특별법에 반드시 담아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출범할 통합 특별시의 권한 구조를 두고,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장은 통합 단체장의 권한에 대해 "통합 단체장은 이제 인구 320만 명을 아우르고 예산 수십조 원을 다루는 막강한 제왕적인 힘을 갖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방의회도 거기에 버금가는 권한과 힘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특별법에는 그게 담겨져 있지 않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신 의장은 특히 감사위원회의
      2026-02-05
    •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첫 관문 넘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다음 세대 위한 불가피한 선택"[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의회와 도의회의 동의안 의결을 거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오늘은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함께 통합 과정에서 의회의 역할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신수정 의장: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어제(4일) 광주·전남의 40년 만의 재결합을 위한 행정 통합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모두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켰는데 의결이 끝난
      2026-02-05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2-05 (목)
      1부 와이드 이슈 : 광주전남 행정통합 본 궤도 - 패널: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2-05
    • 신수정 의장 "통합은 행정편의 아닌 삶의 변화여야...의회 검증 역할 계속될 것" [와이드이슈]
      4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키며 통합 절차가 본격화된 가운데,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결정의 의미와 의회의 지속적인 검증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장은 의결 직후 소회를 묻는 질문에 "우리 광주와 전남의 역사를 새로 쓰는 정말 무겁고도 엄중한 그런 기로에 서서 결정을 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신 의장은 이어 "지난 한 달 동안 너무 급작스럽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이 되었을까 이런 두려움도 있었다"
      2026-02-05
    • 담합 적발·정부 압박에 제분·제당업체들 줄줄이 가격 인하
      밀가루·설탕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제분·제당 업체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관련 업체들이 잇따라 제품 가격을 내렸습니다. 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제품이 평균 5%,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 전 제품이 평균 5.5% 수준입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
      2026-02-05
    • 김영록 "통합특별시, 450조 규모 첨단산업 유치하겠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5일 "전남광주특별시는 대기업의 지방 투자계획의 절반인 150조 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함께 별도로 신규 300조 원 규모 첨단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지방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삼성, SK, 현대, LG 등 대기업이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계획을 발표한 것은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주도 성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재계가 과감한 투자 결단으로 화답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기업들의 지방투자 300조 원 중 최소한 150조 원 이상을 전남&middo
      2026-02-05
    • 박지원 "장동혁 영수회담, 받고 생중계...이 대통령 꿀릴 것 없어, 국민 다 보게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정부 8개월을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으로 규정하면서 관세, 환율, 물가, 부동산, 고용지표, 3대 특검과 사법개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이재명 정부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날을 세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심한 내홍을 앓고 있는데 본인을 대통
      2026-02-05
    •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설맞이 할인·이벤트
      설을 맞아 전국 우수 인증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지역농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 매장에서는 배와 한라봉, 사과, 골드키위 등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전통놀이와 사은품 증정, 고객 응모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혜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2026-02-05
    • 문상필 16.6%·신수정 14.5% '양강구도' [KBC 광주 북구청장 여론조사]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여론조사에서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이 양강 구도를 보였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문상필 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16.6%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 14.5%로 두 후보 간 격차는 2.1%p,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김동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9.4%, △조호권 현 더불어민주당
      2026-02-05
    • 임지락 35.1%·윤영민 30.9%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화순군수 여론조사]
      오는 6월 차기 전남 화순군수를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2%p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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