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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BC 대표팀 30명 확정...'해외파 7명·KIA 김도영 합류'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국가대표 30명이 확정됐습니다. KBO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와 김혜성을 포함해, 데인 더닝과 라일리 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빅리거 4명이 승선했습니다.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소속 고우석까지 더해 해외파는 모두 7명입니다. 국내 리그에서는 LG 트윈스가 6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 이글스에서도 5명이 이름을 올렸고, KIA 타이거즈에선 김도영이 유일하게 대표팀에 승선했습
      2026-02-06
    • 'YS 아들' 김현철 "수구 변질 국힘, 당사에서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국회 내 국민의힘 회의실과 국힘의힘 당사에 걸려있는 김 전 대통령(YS) 사진을 내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5일 페이스북에 "국힘에 전두환 사진 걸라는 극우 유튜버의 주문에 무응답으로 호응하는 장동혁 지도부"라며 "이미 과거 군사정권 후예라고 자처하는 국힘을 보면서, 더는 그곳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당장 내려주기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한
      2026-02-06
    • 권창영 특검 "3대특검, 국민 기대 못미쳐…끝까지 책임 물어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사법연수원 28기) 특검이 "내란·계엄에 가담한 행위에 대해 철저한 사실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특검은 6일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으로 출근하면서 "3대 특검이 출범 후 소기의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특검은 "엄정한 법리 적용을 통해 공소사실과 적용 범죄를 특정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는 게 정의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며 "
      2026-02-06
    • 화엄사, 제6회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 개최...총상금 1,000만 원 규모
      지리산 대화엄사가 봄의 전령사인 홍매화와 들매화를 주제로 제6회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는 '꽃피는 순간, 꿈이 피어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31일간 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콘테스트는 프로 전문가 부문과 휴대폰 카메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2026년에 촬영한 홍매화와 들매화 작품만 출품할 수 있습니다. 총상금 규모는 1,000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전문가 부문 대상에는 조계종 총무원장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됩니다. 화엄사 주지
      2026-02-06
    • 오토바이가 승용차 추돌, 파편에 2차 사고 이어져...2명 사상
      오토바이가 승용차를 추돌하면서 튄 파편이 2차 사고로 이어지면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6일 함경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쯤 전남 함평군 학교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파편이 튀면서 주행 중이던 또 다른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06
    • 남양주 아파트서 친누나 살해 혐의 30대 체포
      함께 살던 친누나를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전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누나인 3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집안에 쓰러져 있던 B씨는 다른 가족에 의해 발견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혐의점을 포착해 해당 아파트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와 B씨는 같은 집에서 함께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이전에 심하
      2026-02-06
    • '섬마을 교육의 기적'...전남 신안교육이 뜬다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이곳은 영어학원 2곳 외에는 학원과 스터디카페, 심지어 도서관도 없는 농어촌 지역입니다. 이 처럼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지도읍에서 3학년 14명 등 전교생이 49명에 불과한 지명고등학교가 '섬마을 교육'의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카이스트와 유니스트, 의대와 약대, 교대 합격, 국립대 등 역대급 진학 성적을 냈습니다. 전남 신안군 소재 고등학교들이 2026학년도 대입과 취업 시험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명고를 필두로 한 주요 고등학교들
      2026-02-06
    • 서미화 의원, '장기기증 대상자 확대' 추진...현행 뇌사자서 연명치료 중단자까지 포함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 전남 목포시)은 5일 연명의료 중단자의 장기기증을 허용하는 '순
      2026-02-06
    • 무안군,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 개최
      무안군이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를 열고, 군민 건의사항에 대한 부서별 처리계획과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어제(5일) 보고회는 지난달 실시한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총 115건의 건의사항을 대상으로 실행 가능성과 군민 체감도를 고려한 후속 조치 방안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무안군은 사안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인 추진과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6-02-06
    • 전남 '버스 삼총사', 취약지역 도민 찾아 출발
      전남지역 사회서비스 취약 도민을 위한 '찾아가는 전남 버스삼총사'가 출발식 갖고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전남행복버스와 전남건강버스, 마음안심버스가 처음으로 장성 하오마을회관에서 한꺼번에 모여 출발한 이번 행사에서는 혈압·혈당 검사와 치과·한방 치료 등 다양한 보건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제공됐습니다. 올해 전남행복버스는 주 4회 270개 마을을 방문하며 전남건강버스는 220개 마을에서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음안심버스는 100여 개 지역에서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2026-02-06
    • 전진숙 의원, '돌봄기본 패키지 3법' 발의..."돌봄은 국가가 보장할 기본권"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 북구을)은 5일 돌봄을 국가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으로 전환하는 '돌봄 기
      2026-02-06
    • 美 유명 TV뉴스 앵커 노모 납치...트럼프까지 나서 지원 지시
      미국에서 유명 TV 뉴스 앵커의 80대 노모가 누군가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벌어져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5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의 여성 앵커인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84살 낸시 거스리가 지난달 31일 밤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실종된 뒤 행방이 추적되지 않고 있습니다. 투손 외곽의 한적한 동네에 거주하는 낸시는 실종 당일 저녁 인근에 사는 큰딸의 집에서 딸·사위와 저녁 식사를 함께했고, 사위는 차로 낸시를 다시 자
      2026-02-06
    • 코스피 급락에 4일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5,000선 아래로
      코스피가 5일 개장 직후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6일 오전 9시 6분 코스피 시장에 5분간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2일 이후 나흘 만으로 이번 주에만 두 번째입니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거래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 가격이 5% 이상 하락한 채로 1분간 지속될 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9.65포인트(p)(5.22%
      2026-02-06
    • "이 식당 에이즈 환자가 운영한다"...공중화장실에 붙은 '허위 쪽지'
      제주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에이즈 환자 운영 식당'이라는 악의적인 허위 사실이 적힌 쪽지가 발견돼 논란이 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제주시의 한 공중화장실의 여성화장실 칸마다 정체불명의 쪽지가 붙었습니다. 한 특정 고깃집을 지목해 "가지마세요. 이 식당 에이즈 환자가 속이고 운영한다"며 "지인이고 무서워서 폭로한다"는 글이 적혀있었습니다. 한 시민으로부터 제보를 받은 해당 식당 사장 김 모 씨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허위 정보가 공중화장실에 부착된 사실을 직접 현장에 찾아가 확인했다"며 "사진&mid
      2026-02-06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06 (금)
      1. 광주 북구·화순 '접전'...담양, 정철원 '선두' 2. 강진 강진원 49.3%·목포 강성휘 30.5%...완도 '접전' 3. 여수시장 1.2%p·순천시장 4.0%p..."선두권 초박빙" 4. 정청래, 초선 의원 간담회...합당 설득 본격화 5.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신세계 3조 원 투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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